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야베스는 하나님께 자기에게 복을 달라고 가장 먼저 기도했어요. 그렇게 기도하자 순식간에 고통과 슬픔이 사라졌어요. 하나님은 정말 놀라운 방법으로 야베스에게 복을 주셨어요. 기쁨이 넘친 야베스는 매일매일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었어요. 온 우주와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은 바로 우리 아버지에요. 하나님은 아무리 바쁠 때도 우리를 귀찮아 하지 않으세요. 오히려 우리가 하나님께 달려가면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시죠. 우리는 하나님께 가장 소중한 아들 딸이거든요.
우리를 너무나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와 관련된 것은 무엇이든지 소중하게 여기세요. 그것이 아무리 작고 보잘것 없는 것일지라도…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바라는 모든 것을 망설이지 않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하나님도 언제나 우리와 대화하기를 원하세요. 우리가 “하나님, 저에게 복을 주세요”라고 하면 하나님은 그 기도를 기쁘게 드어주세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이 제일 좋은지 알고 계시거든요. 하나님이 복을 주시면 우리도 야베스처럼, 마음속 깊은 곳에서 감사와 기쁨이 넘쳐나서 하나님을 더 많이 사랑하게 될 거예요. |
Sergio Martinez
세르지오 마르티네즈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