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예수님을 믿었으며 소년한국일보에 ‘소년독립군’을 연재하면서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천자문』『사자소학』『삼국지』『80일간의 세계일주』 등이 있다. 이 땅의 모든 어린이들이 성경을 재미있게 읽기를 기도하며 오랫동안 정성을 다해 『만화성경 대탐험』(신·구약)을 그렸다.
감수 : 유광진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서현교회(서울) 교육목사로 활발한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만화성경 대탐험』이 진행되는 동안 글자 한 자 한 자, 그림 한 컷 한 컷을 일일이 성경원리에 맞게 지도했으며 기도로 동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