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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말 - 마법과 모험이 가득한 「셉티무스 힙」의 세계로
* 힙가의 사람들/ 그 밖의 등장인물 프롤로그 1. 얼음 터널을 지나서 2. 동문 감시탑의 메시지 쥐 3. 탐색선이 나타나다 4. 아들을 찾아 나선 사일러스 5. 에파니아의 약속 6. 숲 속의 힙 캠프 7. 돌아온 사이먼과 루시 8. 지도 조각이 발견되다 9. 고대의 숲길 10. 눈 속에서 길을 찾다 11. 피난처 오두막 12. 초대받은 마르셀루스 13. 사이먼의 추적 공 14. 에파니아 속의 존재 15. 깊은 구렁의 가장자리 16. 암흑의 통행료 징수인 17. 포릭스의 출현 18. 다리를 건너다 19. 문지기의 수수께끼 20. 포릭스가 사는 집 21. 울르의 탐색 22. 셉티무스의 탐색 23. 문에서 문으로 24. 위기일발의 순간 *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
Angie 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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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티우스 흄의 음모로 무시무시한 도제의 탐색을 떠나게 된 셉티무스!
과연 탐색을 완수하고 니코 형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최초의 연금술 서기장이었던 지하 저장실 유령 테트리우스 흄과 메린 메레디스의 계략으로 마법사 탑이 폐쇄되자, 셉티무스 힙과 그 친구들은 얼음 터널을 통해 탑을 빠져나간다. 그러나 큰일이 생겼다. 어느결에 셉티무스의 주머니 안에는 탐색 돌이 들어 있는 것이 아닌가. 수많은 특별 마법사의 도제들이 이 끔직한 도제의 탐색 길에 올라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던 것이다. 셉티무스는 제나 공주와 비틀과 함께 시공간의 비밀이 숨어 있는 ‘포릭스가 사는 집’을 찾아가야 한다. 사라진 니코형과 스노리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은 그것뿐이다. 가까스로 재결합시킨 스노리의 지도를 가지고 셉티무스 일행은 마법적이면서도 무시무시한 도제의 탐색을, 동시에 소중한 가족을 구하는 일이기도 한 놀라운 모험을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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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권_ 녹색 눈동자
셉티무스가 태어났을 때, 그의 부모는 흥분과 감격에 휩싸인다. 셉티무스는 일곱 번째 아들의 일곱 번째 아들이고, 전설에 따르면 가장 강력한 마법사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산파는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죽었다고 말하고는 아기를 안아들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잠시 후 셉티무스의 아버지 사일러스는 산모와 아기를 위한 약을 구해 집으로 돌아온다. 눈 속에서 주운 정체불명의 여자 아기와 함께. 사일러스 부부가 여자 아기를 ‘제나’라 이름 붙이고 딸로 삼아 기른 지 십 년, 제나는 이제야 비로소 자신이 암살 당한 여왕의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412호 소년 일행과 먼 길을 떠난다. 제2권: 돌아온 일곱 번째 아들 특별 마법사 마르시아, 제나, 어린 힙 형제들과 412호 소년은 암흑의 마법사와 사냥꾼의 추격을 피해 물대 늪에 있는 젤다 고모할머니의 오두막으로 와서 마르시아와 젤다 고모할머니와 함께 지내며 마법을 배운다. 그러던 중 또다시 사냥꾼이 제나 일행을 가까이 추격하여 무서운 위협을 가해 오지만, 마법과 방패벌레의 도움으로 사냥꾼 무리를 물리친다. 412호 소년은 시간이 지날수록 강력한 마법사의 능력을 보여 간다. 드래곤 마스터로 인정받은 412호 소년은 특별 마법사 마르시아의 정식 도제가 되고, 자신이 정말 누구인지 마르시아의 마법으로 알게 된다. 제3권: 제나의 여행 셉티무스 힙은 이제 특별 마법사 마르시아 오버스트랜드의 도제가 되어 즐거운 생활을 충실히 하고 있다. 그런데 이전에 힙 집안 사람들과 마르시아, 그리고 제나 일행에게 패배한 암흑 마법사 돔다니엘은 아직 완전히 소멸하지 않고 여전히 특별 마법사의 자리를 되찾으려 한다. 게다가 성의 왕좌의 정당한 주인인 제나를 제거함으로써 암흑의 마법으로 성을 지배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 그러던 중 홀연히 나타난 맏형 사이먼은 여동생 제나를 알 수 없는 곳으로 납치해 간다. 알 수 없는 복수심에 불타 암흑 마법의 유혹을 받은 듯한 사이먼은 과연 어떤 일을 꾸미고 있는 것일까? 제4권: 마법의 비행 제나 공주는 까마득한 옛날부터 성의 여왕이 해 왔던 한여름 날의 방문을 무사히 하게 되지만, 힙 집안 형제들의 맏형 사이먼은 전설의 비행 부적을 손에 넣고 제나를 다시 빼앗아 가려고 제나와 셉티무스 일행을 공격한다. 한편 한여름 날의 방문이 있은 후 드래곤은 마침내 자신의 의지대로 오랜 세월 기다려 왔던 비행을 하여 성으로 향한다. 어느 결에 알에서 깬 정체 모를 아기 드래곤 스핏파이어는 셉티무스를 자신의 어미로 알고 따르며 말썽을 피운다. 제나 일행을 추격해 오던 사이먼의 목숨을 스핏파이어를 시켜 구해 준 셉티무스는 마침내 형제로서 사이먼의 인정을 받게 된다. 제5권: 마지막 연금술사 사일러스 힙이 궁전 다락의 아무도 찾지 않는 방에서 봉인 풀기를 하자, 오백년 전에 죽은 여왕의 유령이 풀려난다. 이 에델드레다 여왕은 살아생전에 끔찍했던 것처럼 죽어서도 끔찍한 유령으로, 권력에 대한 야욕을 여전히 불태우고 있다. 에델드레다 여왕이 영원한 생명을 얻어 사악한 목적을 달성하려면 제나를 굴복시키고, 셉티무스를 없애야 하며, 연금술사이자 의사인 아들 마르셀루스 파이의 뛰어난 재능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나와 셉티무스가 곤경에 처하기 시작하자, 니코와 앨더 멜라, 특별마법사 마르시아, 비틀, 스핏파이어 등 많은 등장인물들이 등장하며 놀라운 모험이 시작된다. 제6권: 초상화 속의 여왕 오백 년 전 과거의 시간대로 납치된 셉티무스는 고대의 마법사 탑에서 마지막 연금술사인 마르셀루스 파이의 도제가 된다. 마르셀루스의 어머니인 에델드레다 여왕은 연금술사이자 의사인 아들의 능력을 이용해 영원한 생명을 주는 물약을 만들게 한다. 여왕의 목적은 영원한 삶을 얻어 영원한 여왕이 되는 것이다. 오백 년 전 죽은 후 초상화에 봉인된 여왕은 봉인이 풀려나 모든 사악한 계획을 추진하다가 결국 특별 마법사 마르시아에 의해 스핏파이어의 불 속에서 불타 사라지고 만다. 제7권: 지하실 유령의 음모 마법 성에 문제가 생겼다! 그것은 순전히 메린 메레디스가 셉티무스에 대한 암흑의 계획을 가지고 돌아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더 큰 문제들이 셉티무스와 제나를 기다리고 있다. 바로 테르티우스 흄이라는 인물 때문이다. 최초의 연금술 서기장이었던 그는 셉티무스에게 피할 수 없는 끔찍한 탐색여행 임무를 부여한다. 그러나 셉티무스와 제나는 자신들만의 다른 계획이 있다. 바로 포릭스가 사는 신비한 집으로 가는 것이다. 그곳에서 니코형과 스노리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안고서 과연 셉티무스는 위험한 탐색임무를 벗어나 형과 스노리를 찾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