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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양식을 통한 가정의 회복과 교회의 적용 사례입니다.◎
가정에 복음을..... 우리 가족은 매 월요일 밤 9시가 되면 “하늘양식”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하늘양식”은 가정에서 어떻게 예배드려야 할지 막막했던 우리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모든 가족이 예배드린 건 아닙니다. 우리 가족이 가정예배를 시작하게 된 것은 주일 아침마다 부산스럽게 움직이며 준비하고 나가는 어머니와 나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눈빛으로 쳐다보시던 아버지와 오빠 덕택입니다. 교회에 반감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컸던 아버지와 오빠를 위해 어머니가 내리신 “반감만이라도 줄이게 하는 처방”이었습니다. 우리가 가정예배를 드린다고 하자 아버지와 오빠는 해볼테면 해보라는 식으로 교회도 모자라 집에서까지 그런다고 불평 한마디 던지시고는 관심도 가져주지 않았습니다. 처음 드린 가정예배의 구정원은 물론 말할 것도 없이 반쪽 가족, 어머니와 저뿐이었습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고 세 달이 지나자 아버지께서 예배를 드리려고 준비하는 어머니를 보며 한마디 던지셨습니다. “나 내일 중요한 일이 있는데 기도 좀 해줘.” 그 후로 빈번히 기도제목이 생기면 아버지께서는 저희에게 부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가끔은 구경도 하시고, 가끔은 같이 자리에 앉아 계시더니 나중에는 ‘성경책’을 사달라고 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그날 어머니와 나는 가정예배를 드리는 내내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말만 되풀이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와 저는 재미있는 발견을 했습니다. 우리가 가정예배 때 자주 부르던 ‘참 아름다워라’ 찬송을 오빠가 흥얼거리는 것이었습니다. 무의식이 무섭다더니, 자신이 무엇을 부르는지도 모르던 오빠는 이미 마음이 열렸던 것입니다. 여섯 달 후 아버지와 오빠의 마음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가족이 함께 처음으로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나 교회에서 예배드리기를 시작하신 아버지는 주차봉사를 하시며 누구보다도 묵묵히 하나님께 헌신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얼마 전부터 오빠도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기 위해 교회에 오고 있습니다. 가정예배를 통해 우리 가족은 한걸음씩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엄OO| 성천교회 청년 인기 있는 은혜의 선물 2,000여 명의 학생들과 학부모, 140여 명의 교직원들. 기독교학교의 현장에서는 학급 목회를 위한 매일 큐티, 간부 기도회, 학부모 기도회, 교사 기도회, 중보 기도회, 학생 기도회, 기독 동아리 모임, 특별실 기도회, 채플과 신앙 부흥회 등등이 쉼 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절기행사로 불우이웃돕기, 병원 심방, 장례식 등 교회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절기행사로 불우이웃돕기, 병원심방, 장례식 등 교회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목양적 돌봄도 함께해야 합니다. 특별히 기독교인이 반에서 10여 명도 되지 않는 학생들 앞에서 눈높이에 맞춰 말씀으로 그들을 이해, 감동시킨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기독교학교연맹에서 주관하는 연수회에서 교목님들이 반가워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각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교목님들이 자신의 달란트에 따라 말씀을 해석하고 자료 만든 것들을 함께 나누는 일입니다. 출판국의 수고로 만들어진『하늘양식』은 목사님들의 고된 삶의 현장에서 들려주시는 진주와 같은 말씀들입니다. 이에 현장에서 일하시는 목사님들도 공감하시며 좋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일반 말씀 묵상에서 특별 예배에 대한 말씀의 예시들까지 있어서 각종 기도회나 특별 행사에게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소중하게 쓰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초년생 성경 교과 선생님부터 타교파 목사님들에게까지 매우 인기 있는 책이요 더 없이 좋은 은혜의 선물입니다. 앞으로 신세대를 위한 효과적인 선교 방법으로 그림, 사진, 영감 있는 영상 큐티와 예배 자료까지 『하늘양식』에 덧붙인다면 최고의 예배서가 될 것이라 기대하며, 수고하신 모든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OO 목사|OO고등학교 교목 교회가 권장하는 주일 밤 가정예배 인도서 지금부터 십여 년 전의 일입니다. 세 자녀 모두 중·고등학교를 다니기에 주중에 가족이 함께 식사하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주말과 주일에도 목사의 가정이라, 주일준비, 새벽기도회, 주일 낮 1,2,3부 예배를 드리고, 교회 애찬실에서 식사를 하고, 오후 성경공부에 심방도하고, 저녁 예배까지 마치고 밤 9시나 되어 집에 들어가면, 자녀들은 자녀들대로 식사를 하고 저마다 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건 상상할 수가 없던 것입니다. 목사의 가정이 이래서? 되나? 목사의 가정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교회에 열심히 봉사하는 장로님이나 권사님들의 가정도 형편은 비슷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면서도 가족과의 예배와 나눔을 통해 건전한 가정과 건강한 가정을 만들 수 있을까? 여기서 시작한 것이 ‘동원가족 주일 밤 가정예배’입니다. 한 달에 한 번, 매달 셋째 주일 저녁을 가족과 함께 드리는 가정예배로 정해서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리자! 먼저 교인들에게 이와 같은 사정과 뜻을 설명하고, 주보 한 면에 찬송과 기도, 본문과 제목, 그리고 간단하게 설교내용을 실었습니다. 주로 우리 감리교회의『하늘양식』중에서 그때에 적절한 내용을 발췌해서 실었습니다. 예배드리는 장소는 어디든 좋고, 다만 시간만은 저녁 예배시간인 7시에 드리도록 하였습니다. 예배를 드리면서 가족들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되도록 하지 않게 하고, 특히 자녀들을 나무라거나 꾸짖지 말고, 그 시간이 기다려지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예배 후에는 가족이 좋아하는 식사를 시켜서 먹는 것도 좋은 일이라 생각되어 권장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든 교회에 나와서 예배드리고 싶은 사람은 교회에서 가정예배를 드리는 가정과 함께 예배드리게 했습니다.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마침 셋째 주일 밤 이사 온 분이 교회를 나왔습니다. 달랑 한 가정이 예배드리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그 뜻을 알고 오히려 좋아하며, 교회에 정착하여 일꾼이 되었습니다. 이렇든 교회에서 권장한 주일 밤 가정예배는 가정 회복뿐 아니라 교회 성장에도 큰 몫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정예배 안내서『하늘양식』이 이 일을 돕고 있습니다. 김OO 목사| 동원교회 담임 영의 양식을 제공하는『하늘양식』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안녕하십니까? 먼저 2007년 정해년 하나님의 은혜가 출판국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2002년도부터 수감 생활을 하고 있는 자이온데, 이름은 김○○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 가정 예배서인『하늘양식』을 받아 보았으면 해서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있을 때는 솔직히 하나님을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죄를 짓고 담 안에서 생활을 하면서 성경책을 보게 되고, 그로 인하여 2004년 7월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세례도 받았으며, 기독교 방에도 잠시 있으면서『하늘양식』으로 예배도 매일 드렸습니다. 작년까지는 여기 저기 수소문하여 남는 책을 구하여 일 년 동안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한데 이제는 직접 구입해야 되는데 이곳에서는 종교서적 구매가 잘되지 않을 뿐더러 특정한 책들은 더욱 구해서 보기 힘듭니다. 그렇다보니 올해는 아직까지 『하늘양식』을 구하지 못해 2006년도『하늘양식』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여러 목사님들의 귀하고 은혜로운 말씀, 성령 충만의 말씀이 담긴『하늘양식』을 보고 싶은데 수감자의 신분이다 보니 돈을 송금할 수가 없어서 우표로나마 대신하여 구입하고자 합니다. 필요치 않으실 우표일지 모르나 받아주시고 『하늘양식』을 보내 주시면 감사히 받아보겠습니다. 남은 우표는 소포 비용으로 사용하시면 될 것입니다. 죄인 된 몸으로 감히 하나님의 사랑을 매일같이 받은 이유 중 하나가, 꼭 필요한 말씀들로 엮여 있는『하늘양식』이 제게 몇 년 동안 항상 곁에 있었기에 쓸모없는 제가 조금씩 변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임을 이제는 압니다. 『하늘양식』에 늘 감사의 마음 담고 살아갑니다. 혹여 성경사전, 성구사전을 구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 주시면 참고하여 꼭 사보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보잘것없는 자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하오며 우표 50장을 함께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며 성령 충만, 은혜 충만, 기쁨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2007. 1. 3 교도소에서 김○○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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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올해 하늘양식은 매일의 설교말씀과 병행하여 성서를 통독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제시된 성서일과를 꾸준히 따라 읽다 보면 일 년 후 구약은 1독, 신약과 시편은 2독을 하게 됩니다. 또한 그날의 설교말씀은 성서일과에서 뽑았으므로, 성경통독의 진행과 일치하게 됩니다. 374명의 감리교회 교역자 및 16명의 한국교회 대표설교가들의 영감있는 집필 6만 한국 교회 1,000만 성도가 하나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교회의 통일이 아니라 ‘연합’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2009 하늘양식』의 집필자를 초교파적으로 문호를 개방하였습니다. 초교파적으로 한국교회를 이끌어주시는 16분의 목사님(고훈, 김동엽, 김삼환, 김순권, 김정서, 김형준, 박재열, 백장흠, 손인웅, 신동우, 엄신형, 오영택, 이철재, 조일래, 한규동, 한기채 목사님)이 하늘양식 집필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견줄 수 없는 별책부록 「하늘양식」으로 영혼의 강건함을 얻으시고, 부록으로 드리는 「체험, 신앙 건강 가이드북」으로 육체의 건강함을 얻으셔서 자랑스러운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합시다. 안 될 수 없는 교회 부흥, 그리고 변화! 한국 교회의 부흥과 변화는 나라와 민족의 희망입니다. 세계복음화의 못자리입니다. 특별하신 은혜로 18,000명의 선교사를 보내는 선교대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만족할 일이 아닙니다. 1,000만 성도가 모두 전천후선교사가 되어야 합니다. 부모님들은 직장선교사입니다. 자녀들은 학원선교사와 군선교사가 되어야 합니다. 해답은 간단합니다. 직장에서, 군에서, 학원에서, 병원에서, 교도소에서, 삶의 현장에서 예배의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늘양식』은 최고의 문서선교사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