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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조선 전기의 정치
1. 조선 왕조가 일어나다 2. 한양으로 수도를 옮기다 3. 통치 규범을 마련하다 4. 관료와 관직으로 기틀을 세워나가다 5. 의정부와 육조를 중심을 다스리다 6. 왕에게 아뢰다 7. 수령이 어질어야 나라가 평화롭다 8. 향리로 하여금 수령을 돕게 하다 9. 양반 관료들이 나워어지다 10. 임금은 올바른 정치를 해야 하느냐 11. 훈구와 사림의 갈등 Ⅱ 조선 전기의 경제 1. 전답의 세금을 공평하게 거두려고 애쓰다 2. 1결은 100부고 1부는 10뭇이다 3. 토산물을 군현의 공물로 바치다 4. 물길로 조세를 실어 나르다 5. 상업은 말업이니 좇는 이를 금하라 6. 나랏일로 백성에게 역을 지우다 Ⅲ 조선 전기의 사회 1. 노비를 줄이고 양인을 늘리다 2. 호적을 작성하고 호패를 차다 3. 굶주린 백성을 나라에서 돕다 4. 향촌의 자치규약 5. 모이면 도적디 되고 흩어지면 농민이 되다 Ⅳ 조선 전기의 문화 1. 과거제로 관리를 등용하다 2. 관학 교육 기관 3. 단군을 숭상하고 우너구단에 제를지내다 4.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5. 우리나라 최고의 농법서 6. 유학을 꽃피우다 7. 사설 교육 기관 Ⅴ 조선 전기의 군사 ㆍ대외 관계 1. 중앙과 지방의 군제를 개편하다 2. 북쪽 영토를 되찾다 3. 강한 나라를 받들고, 이웃 나라와 사귀다. 4. 왜군이 침퍅하다 5. 농민이 주축이 되어 의병을 일으키다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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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大 역사교육과 출신 현직 대학교수 7명이 10년을 준비한 한국 역사서의 새로운 이정표!
기록을 되짚어보며 스스로 해석하고 이해하는 한국 역사
1. 시기 구분과 항목 선정 기준은 우리나라 사학계의 일반적인 통설을 바탕으로 하였다. 먼저 고조선. 삼국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일곱 권의 큰 틀로 나누었다. 그리고 각 권은 사건, 제도, 생활, 생산, 사상 등 큰 주제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각 항목은 국사 이해를 위해 꼭 필요한 기초 사실과 관련 사실들로 엮어 국사 학습을 할 때 늘 새롭게 되뇌고 맛볼 수 있도록 하였다. 우리 역사를 체계적으로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새로운 견해도 과감하게 펼치고 소개하였다. 2. 각 항목 얼개는 해설, 자료샘, 찾아읽기로 이루어진다. 각 항목 서술은 해당 항목에 대한 기본 지식을 얻기 위한 해설을 한 다음, 해설과 관련한 기본 사료를 번역하고 제시하고, 사료 내용 가운데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자세하게 주를 붙였다. 3. 각 항목 자료는 당대 사료를 위주로 하여 근거를 상세히 제시하였다. 고조선. 삼국사에서 근현대에 이르는 한국 역사를 기술하고 정리하는데 철저히 근거와 기초 자료를 바탕으로 하였다. 4. 보조 자료를 시각적으로 곁들였다. 각 항목마다 도판, 회화, 지도, 도표 등 보조 자료를 시각적으로 곁들인 뒤 간단한 설명을 붙여 항목에 대한 이해를 넓히려고 하였다. 5. 부록으로 자료샘 출전, 역대 국왕 계보도, 찾아보기, 연표를 정리하고 또 간략한 해재를 덧붙였다. 본문에 나오는 주요 역사 사건, 인물 등 사료를 중심으로 찾아보기를 달았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각 시기별로 사건 제도 생활 생산 사상 등 큰 주제로 나누고, 쟁점별로 엮고, 각 항목은 국사 이해를 위해 꼭 필요한 근거인 당대 사료를 위주로 하여 역사를 해석하고 서술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학계에서 논란을 빚기도 하지만 흥미로운 역사 읽기와 자율적인 역사의식을 고취시켜주는 점은 높이 살 수 있다. 따라서 한국 역사를 심도 있게 공부하려는 이들과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들 모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