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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S라고 말할 때 감격하는 나
재정적 위기에서 기도의 힘은 진실성에 달려 있다 그냥 걸어가라 믿음과 희망의 유산 인생의 우선 순위 긴장된 48시간 바닷새 나무 조각상 믿음이 있어야 기적이 일어난다 타인의 기도 하나님과의 교제 기도의 무게만큼 1만 불짜리 수표 (…) 2. NO라고 말할 때 주저앉는 나 선포하는 믿음 낙심될 때 밀물과 썰물이 치는 바다 괜찮게 하여 주소서 생명 벨트 감사의 표현 가라지와 밀 뛰어내려 장애물 제거 웅변보다는 간절함을 고장난 잠수함 영혼의 방향타 (…) 3. IF라고 말할 때 의심하는 나 최고의 조언 인공호흡+기도 습관적인 요구 짧을수록 좋은 기도 왜 하필 저의 남편입니까? 이방인과 장교 15분 침묵 훈련 혈액순환 응급 치료 겸손한 농부 양심의 활동 단순한 기도 (…) 4. WAIT이라고 말할 때 돌아서는 나 기도는 가슴으로 씨를 심고 물을 주듯이 영혼의 잡초를 제거하라 시간과 의지 궁극적 열쇠 모방을 통한 성숙 911 시스템 십자가와 기도 향기로운 이슬 더 깊은 곳으로 우주를 책임지시는 분 그분의 허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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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늙은 스코틀랜드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 그는 오랫동안 심하게 앓아 누웠다. 어느 날, 그의 가족은 교구 목사를 불렀다. 목사는 그의 방에 들어가 앉으며 침대 맞은편에 놓여 있는 또 하나의 의자를 발견했다. 목사가 노인에게 물었다. “제가 첫 번째 손님이 아닌가 보죠?” 그 노인은 목사를 쳐다보았다. 그러고는 자기의 침대 곁에 있는 의자를 보고 늘 이야기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목사님, 이 의자에 대해 말씀드리지요. 수년 전에 저는 기도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내 담당 목사님께 이 일을 말씀드렸지요. 그분은 무릎을 꿇는다든지 손을 모은다든지 하는 경건한 자세로 기도하려고 너무 애쓰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대신 그는 '그냥 빈 의자를 앞에 두고 마주 앉으십시오. 예수님께서 그 의자에 앉아 계시다고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친구에게 하듯 구분과 대화하십시오' 라고 권면해주었습니다.” 노인은 덧붙였다. “저는 이것을 그 이후로 계속해왔지요.”
목사가 다녀간 지 얼마 되지 않아 노인의 딸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 노인이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것이다. 그녀는 울먹였다. “저는 한두 시간 눈을 붙이려고 아버지 곁을 떠났어요. 그때 아버지는 매우 편하게 잠들어 계신듯 보였습니다. 제가 돌아왔을 때는 이미 숨을 거두신 상태였어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아버지의 손이 침대 곁에 있는 의자에 놓여 있었습니다.” 목사가 대답했다. “아니오. 하나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해가 갑니다.” --- pp.152~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