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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감사의 글

게임
1장 규칙부터 알자

목적
2장 하나님을 찾는 삶은 풍요하다

준비
3장 점수를 따는 세 가지 방법
4장 마음의 게임에서 이겨라
5장 메인 줄을 풀어라
6장 게임의 왕자 자리를 내려놓을 때다
7장 다른 사람이 당신 자리를 채울 수 없다
8장 내 손에 있다고 내 것이 아니다
9장 후회할 거리를 남기지 마라

게임의 방법
10장 규칙을 따르라
11장 정말 중요한 것으로 삶을 채워라
12장 주사위를 던져라
13장 감사의 마음으로 게임에 임하라
14장 자기 소명을 찾아라

주의 사항
15장 그림자 소명을 조심하라
16장 경쟁을 피하지 말라
17장 더 가져도 행복해지지 않는다
18장 혼자 이기는 것은 지는 것이다
19장 옆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친절하라

승리
20장 제대로 된 상패를 모으자
21장 한 번 더 움직일 기회가 남았다

주석

저자 소개 1

존 오트버그

관심작가 알림신청
 

John Ortberg

1957년에 미국 일리노이주 록퍼드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자랐다. 사랑하는 아내 낸시 오트버그와 슬하에 세 자녀가 있으며,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의 장으로 초대하고, 그들의 영적 성장을 돕는 데 헌신했다. 휘튼대학(Wheaton College)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풀러신학교(Fuller Seminary)에서 목회학으로 석사 학위, 임상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스코틀랜드 애버딘대학(University of Aberdeen)에서 대학원 과정을 공부했다. 시카고 윌로크릭교회(Willow Creek Community Church)에서 수년간 설교목사로 섬기다가 2003
1957년에 미국 일리노이주 록퍼드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자랐다. 사랑하는 아내 낸시 오트버그와 슬하에 세 자녀가 있으며,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의 장으로 초대하고, 그들의 영적 성장을 돕는 데 헌신했다.

휘튼대학(Wheaton College)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풀러신학교(Fuller Seminary)에서 목회학으로 석사 학위, 임상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스코틀랜드 애버딘대학(University of Aberdeen)에서 대학원 과정을 공부했다. 시카고 윌로크릭교회(Willow Creek Community Church)에서 수년간 설교목사로 섬기다가 2003년 8월부터 지금까지 샌프란시스코 멘로파크장로교회(Menlo Park Presbyterian Church)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존 오트버그는 뛰어난 통찰력과 따뜻한 유머 감각, 창의적이고 명쾌한 필력을 지닌 베스트셀러 작가다. 평범한 소재를 사용해 비범한 메시지를 풀어내는 데 탁월한 스토리텔러다. 『존 오트버그의 관계 훈련』, 『존 오트버그의 선택 훈련』, 『존 오트버그의 예수는 누구인가?』(이상 두란노), 『내 영혼은 무엇을 갈망하는가』(국제제자훈련원), 『평범 이상의 삶』, 『누더기 하나님』(이상 사랑플러스) 등의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또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와 [리더십 저널] 등 유력 기독교 잡지에도 꾸준히 글을 기고하고 있다. 크리스채너티투데이인터내셔널에서 이사로 섬겼으며, 지금은 풀러신학교, 달라스윌라드영성계발센터에서 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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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석원
호주 리들리신학교, 무어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맥콰리대에서 교육학을 전공하였다. 지난 18년간 여러 이민교회에서 청년/교육사역을 담당하였으며, 호주동아 기자를 거쳐 최근에는 멜본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했다. 현재는 빅토리아주장로교회 사역개발부 연구원으로 현지교회들의 갱신을 돕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31쪽 | 153*224*30mm
ISBN13
9788990285676

책 속으로

“규칙부터 알자.”
게임 자체는 문제가 아니다. 게임을 잘하는 것 가지고도 시비할 것 없다. 게임의 왕자가 되는 것도 상관없다. 할머니는 나에게 게임을 이기는 법을 가르쳐 주셨다. 그러나 산을 넘으면 또 넘어야 할 산이 나오고, 더 벌어야 할 돈이 생기고, 더 따야 할 거래가 등장한다. 우리가 가진 진짜 문제는 정작 신경 써야 할 것을 잘 잊는다는 점이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게임에 얄팍한 관계, 정신없는 일정, 산만한 생각을 가지고 뛰어든다. 아무리 똑똑하고 부자라 해도 이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런 식의 삶은 인생자체를 더 위험하게 만든다. 왜냐하면 게임 중에 얻는 순간적인 성공 때문에, 게임이 영원히 계속될 것처럼 쉽게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 날, 모든 것이 멈춰진다. 남은 사람들은 그들의 인생게임을 계속하고,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도 여기저기에서 나타난다. 어쨌거나 나의 게임은 끝났다. 그동안 나는 얼마나 지혜롭게 게임을 한 것일까? 미국의 논픽션 작가 앤 라못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찾으면서도, 실제 삶에서는 자신이 만든 도구에 의지해서 산다고 지적한다. 많은 사람이 세상적인 것들을 하나님대신 쫓으며 살아가고 있다. 그것은 재산이 될 수도 있고, 돈이 될 수도 있고, 외모나 권력이 될 수도 있다. 우리는 이것들이 삶을 채워준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것은 결국 스쳐가는 농담과 같아 잠시 우리를 버티게 해주는 역할밖에 하지 못한다. 우리가 삶을 마칠 때면, 이 모든 것은 저 하늘에 있는 버팀대 주인에게 모두 돌려줘야 한다. 왜냐하면 모두 빌려서 쓴 것들이기 때문이다. 원래 우리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두 상자에 다시 넣어야 한다.


“더 가져도 행복해 지지 않는다.”
더 많이 가짐으로써 행복을 느끼려는 사람은 ‘쾌락의 물레바퀴’라고 불리는 것에 매이게 된다. 이 말은 살면서 가지게 된 것, 성취하게 된 대상에 굉장히 빨리 익숙해지고, 도리어 당연하게 느끼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원했던 것을 손에 쥐면, 어느 정도 행복한 느낌이 오긴 온다. 그것을 손에 쥐기 전에는 허전함을 느낀다. 그래서 원하는 것을 가지면 허전함이 사라질 것이라고 기대한다. 그러나 집나간 강아지처럼, 불만은 항상 다시 찾아온다. ‘더 가지게’ 될수록 결국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될 뿐이다.
인간은 ‘원하는 것’을 ‘필요한 것’으로 바꾸기 때문에 어려움을 당한다. 우리는 사회학자 그래그 이스터브룩이 말한 ‘만족 결핍증’에 걸려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물질적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그런 생각 속에서 인생을 불행하게 만드는 악순환에 빠져 산다.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강력한 나라를 건설했던 솔로몬은 매년 25톤 이상의 금을 벌어들었고 수많은 공원, 정원, 포도원, 저택 같은 아름다운 환경에 둘러 살았다. 그런 솔로문의 결론은 무엇이었을까?

…내가 누구를 위하여 수고하고 내 심령으로 낙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고 하나니 이것도 헛되어 무익한 노고로다(전 4:8).


“그림자 소명을 조심하라!”
모든 사람은 인생에서 반드시 이뤄야 할 소명을 가지고 창조되었다. 우리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인생게임은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찾지 못하면, 우리는 곧 대타를 구하게 된다. 인간은 목적 없이는 견디지 못한다. 하나님이 맡긴 소명을 위해 살지 않으면, 곧 그림자 소명이라는 것에 매여 살게 된다. 이것은 나에게 맞지 않는 인생게임을 하며 살게 된다는 뜻이다.


“마음의 게임에서 이겨라.”
모든 게임은 두 부분, 외적 게임과 내적 게임으로 구성된다. 외적 게임은 겉에 있는 적을 대항하고, 겉에 나타난 방해물을 극복하고, 겉으로 드러난 목적을 이루기 위해 뛰는 것이다. 외적 게임은 사람들이 보는 게임이고, 인기를 얻게 되는 게임이고, 무시당하거나 경멸의 대상이 되는 게임이다. 그러나 이것과 함께 더 중요한 게임이 있는데, 바로 선수의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내적 게임이다. 이 게임에서 선수는 불안, 의심, 자기 불신과 싸운다. 이를 위해 선수는 의지를 가지고 정신을 집중해서 달려들어야 한다. 내적 게임에서 승리하는 사람은 진정한 기쁨과 성장을 경험한다. 자기 안을 정복하는 것은 게임에서 가장 높은 차원의 목표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간략한 소개

많은 사람들이 일평생을 명문 대학을 가고, 좋은 회사를 들어가서, 괜찮은 사람과 결혼하여 안락한 삶과 재산 모으기에 몰두하는 삶을 살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사는 것이 잘 사는 인생이고 성공한 인생이라고 말한다. 단 한번 밖에 살 수 없는 인생을 더 많이 소유하고, 더 많이 높아지려는 데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인생이라는 게임이 끝날 때 우리는 이 모든 것과 이별을 해야 한다. 이 책은 인생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이고 인생을 잘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이야기 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소유의 경쟁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주시는 존재의 풍 성함에 집중하도록 만든다.

출간 의의

가치 있고 잘 사는 인생을 위한 지침서
-하나님을 찾는 삶은 풍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좀더 잘 살아보기 위해 아등바등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잘 사는 인생이라는 개념이 시간을 지날수록 좋은 집에 좋은 차를 타고, 소위 말하는 출세의 가도를 달리는 것으로 되어 버렸다. 그리고 이러한 인생을 성공적으로 잘 사는 것이라고 사람들은 믿고 있다. 부요함을 추구하는 쪽으로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이 집중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부요함에 대하여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리 한다.

삶의 부요함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소유의 부요’와 ‘존재의 부요’다. 소유의 부요란 외적이 환경상의 부요함이다. 존재의 부요란 마음으로 느끼는 풍성함을 말한다. 우리는 보통 소유의 부요함에 집중하고 진정한 행복이 여기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필요한 것은 존재의 부요함이다.
사람들은 감사하고, 기쁘고, 만족하고, 걱정에서 벗어나고, 자비로운 사람이 되길 원한다. 그런데도 다들 소유의 부요함에 정신을 모두 팔고 있다 그 이유는, 소유가 존재의 부요를 가져다 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

돈으로 가득한 금고와 넘치는 재능과 영화배우 같은 외모를 소유하면서도 여전히 가난하게 살 수 있다. 얼마나 많이 소유했나와 상관없이, 볼프의 표현대로 ‘항상 뭐가 모자란 사람’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항상 모자란 사람이란 속에서 만족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을 말한다.

반대로 별로 가진 것이 없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요한 영혼은 삶을 다르게 경험하게 된다. 없는 것을 불평하기 보다는, 받은 것부터 감사하기 때문이다. 걱정보다 희망으로 미래를 준비하기 때문이다. 존재의 부요함은 언제나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언제든지 긍휼한 사람, 나누는 사람, 감사한 사람, 기쁜 사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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