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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시자 서문
프롤로그 1부 광미명성학이란 무엇일까? -광미명성학의 5가지 원리에 대하여 1장. 광미명성학의 관점에서 본 음양오행 2장. 한글과 한자이름과 수리 가. 숫자와 성명의 길흉화복 나. 이름의 수리학적 해석 다. 한글이름의 수리 라. 한자이름의 수리 3장. 한글, 한자이름과 주역 가. 한글이름의 주역 나. 한자이름의 주역 4장. 광미명성학과 이름 해석의 활용 -Test_WYN(What’s Your Name?)테스트 방법 -Test_내 이름 알아보기! 2부 광미명성학으로 풀어본 대통령 선거 -광미명성학으로 선거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1장. 광미명성학으로 풀어본 17대 대통령 선거 가. 이명박 대통령의 이름 나. 박근혜 전 대표의 이름 다. 정동영 후보의 이름 라. 결론 2장. 광미명성학으로 풀어본 16대 대통령 선거 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름 나. 이회창 후보의 이름 3장. 광미명성학이 예측하는 2012년 18대 대통령 선거 가. 여권의 2012 대선 예상 후보 이름 (1) 박근혜 한나라당 의원 (2)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 (3) 오세훈 서울시장 (4) 김문수 경기도지사 (5) 김태호 경상남도지사 (6) 여권 대권후보들의 이름 장단점 나. 야권의 2012 대선 예상 후보 이름 (1) 정동영 전 후보 (2)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3) 정세균 민주당 대표 (4) 이해찬 전 국무총리 (5)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 (6)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7) 추미애 의원 (8)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 민주당 의원 (9)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 (10) 야권 대권후보들의 이름 장단점 -Test_나의 아내, 혹은 남편의 이름은? 3부 광미명성학으로 살펴본 정치인들의 리더십 1장. 현 정부 장관들의 이름 가.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나.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다.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라.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 마. 이상희 국방부 장관 바. 김하중 통일부 장관 사. 이영희 노동부 장관 아.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2장. 청와대 비서관들의 이름 가. 이동관 대변인 나. 박재완 국정기획수석 3장. 광역시도지사의 이름 가. 허남식 부산시장 나. 김범일 대구시장 다. 안상수 인천시장 라. 박광태 광주시장 마. 박성효 대전시장 -Test_나의 아들, 혹은 딸의 이름은? 4부 광미명성학으로 풀어본 18대 총선 -후보자들의 기운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은? 1장. 민노당 강기갑 의원이 이방호 한나라당 전 총장을 이긴 경남 사천 가. 두 사람의 관계 나. 이방호 전 총장의 이름 다. 강기갑 의원의 이름 2장. 문국현 대표가 여권 최대 실세 이재오 전 의원을 이긴 은평 을 가. 두 사람의 관계 나. 이재오 전 의원의 이름 다. 문국현 대표의 이름 3장. 뉴라이트의 기수 신지호 의원이 민주화 운동의 거물 김근태 의원을 격침시킨 도봉 갑 가. 두 사람의 관계 나. 김근태 전 의원의 이름 다. 신지호 의원의 이름 4장. 노무현 정부의 대표적 인물 김진표 의원이 유명 방송인 박찬숙 의원을 이긴 수원 영통 가. 두 사람의 관계 나. 김진표 의원의 이름 다. 박찬숙 전 의원의 이름 5장. 이명박 대통령의 책사 박형준 의원을 격침시킨 지역인물 류재중 의원 가. 두 사람의 관계 나. 박형준 전 의원의 이름 다. 류재중 의원의 이름 -Test_내 직장상사, 직장동료의 이름은? 5부 광미명성학으로 풀어본 18대 국회의원들의 이름 김형오 이상득 홍준표 전여옥 김무성 김부겸 이상민 강봉균 임태희 장세환 남경필 신영수 서갑원 이인제 이강래 김영선 나경원 진수희 조윤선 송영선 박선영 추미애 배은희 박영선 주성영 신학용 강명순 현기환 유승민 이광재 강운태 고승덕 권경석 권영길 권영진 김금래 김동성 김성조 김성태 김을동 김장수 김학송 허원제 최규성 조경태 이주영 조원진 박민식 박상돈 진성호 송광호 심재철 안상수 양승조 유선호 이군현 이병석 조진래 이경재 이성헌 이종구 백성운 공성진 -Test_나의 친구, 혹은 애인의 이름은? -Test_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Test_나의 형 혹은 언니의 이름은? 에필로그 부록 저자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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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별 성공인 100여 명의 이름을 살펴본다!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된 이명박 대통령의 한글이름을 풀이해보면 초년에 통솔운이 들어 어려서부터 사람을 리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학창시절에 학생운동을 한 것도 이 통솔운의 작용으로 보인다. 중년에는 중인신망운이 들어 기본적으로 사람을 많이 모으고 성공하는 운을 타고 났다. 중년 후반에 잠시 만사허망운이 들어 인생의 허무를 느끼지만, 말년에 이르러 융성하고 진취 발전하는 운이 들어 다시 성공의 길에 나서고 부귀영화를 누린다…. …중략 그렇다면 연예계에서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강호동은 어떨까? 강호동은 대장군의 운을 타고 났다. 내면에 장군의 퐁모를 지니고 있어 실제로 군인이 되었다면 그를 이길 자가 없다. 말년으로 갈수록 운이 더 강해지고 실력도 커진다. 큰 야망을 가지고 소소한 것에 집착하지 않는다면, 연예계뿐 아니라 정치계로 가도 크게 성공할 운이다…. …후략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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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 속에 모든 비밀이 있다!
이명박, 노무현, 김대중… 그들의 이름 속에 이미 대권의 운이 들어 있었다면? 현재 브라운관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방송인들의 이름 속에 인기인의 운이 들어 있었다면? 세계를 주름잡는 유명 기업들의 상호 속에 퍼도 퍼도 마르지 않는 재물의 운이 숨겨져 있었다면? “이름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짓는다.”는 황당한 이야기가 이슈가 되고 있다. 30여 년간의 연구 끝에 정교하게 체계화된 ‘광미성명학’이 수면 위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이 책 『What's your name?』은 그동안 논란이 될까 봐 쉬쉬되어왔던 성명학 이론인 ‘광미명성학’을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이를 생활 속에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권후보, 장관에서부터 국회의원, 재벌, 언론인, 인기 연예인, 기업명, 브랜드, 지명까지…… 실제 인물들의 이름을 주역과 음양오행, 숫자의 원리를 이용하여 하나하나 풀어놓았기에 더욱 흥미진진하다. 놀라우리만치 들어맞는 그들의 이름과 삶, 과연 이름 속에는 정말 비밀이 숨어 있는 것일까? 이 책을 읽어나가는 동안, 이름에 대한 모든 궁금증은 낱낱이 파헤쳐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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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행복을 불러오는 이름의 위력
‘이름에 인생의 해답이 있다’고 단언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에 쉽게 “그렇다”고 반응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해마다 작명소를 드나드는 사람의 수는 증가하고 있고, 통계적으로 보면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일수록 더욱 그랬다. 결국 대부분의 사람이 ‘이름을 잘 지어야 성공한다’는 통념을 가지고 있으며, 인생의 성공과 행복을 결정짓는 데 ‘이름’이 큰 몫을 한다고 믿는 것이다. 이 책 『What's your name?』은 실제 이론을 통해 이 생각들을 완벽하게 뒷받침해주고 있다. 혈액형이나 별자리로 점쳐보는 비과학적인 이론이 아니라,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주역과 음양오행, 숫자의 원리를 이용하여 정확하게 이름과 삶을 풀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쏟아져 나왔던 소위 ‘작명’에 관련된 책들은 하나같이 ‘이름 짓는 법’에 대한 지루한 이론들만을 나열하고 있다. 일반인들이 이해하기도 힘들뿐더러 생활 속에 전혀 적용할 수 없는 어려운 설명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에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조차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은 전혀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여, 모든 이론을 삶 속에 적용시키고, 자신의 이름 해석은 물론 주위 사람의 이름 해석을 직접 해보고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좋은 이름, 많이 불릴수록 긍정적인 효과를 낸다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노래를 부르거나 칭찬을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병에 걸린 사람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노래를 들려주거나, 지속적인 칭찬의 말을 통해 삶이 바뀌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수없이 반복하고 듣게 되고 불리어지는 이름은 어떨까? 이름을 부를 때마다 자신의 삶이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지 않을까? 또 ‘너는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 거야’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을 매일매일 많은 사람들이 부르고, 나 또한 되새긴다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노래가사를 흥얼거리거나 지속적인 긍정의 말로 희망을 심어주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실제로 음파, 즉 사람의 음성을 통해 전해지는 ‘말’은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삶에서 수없이 불리게 될 이름은 더없이 중요하며, 그 한 자 한 자에 담긴 의미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