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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
양장
크리스 시어 글·그림 이선주
두란노 200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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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그림 : 크리스 시어
카드 디자인과 북마크 디자이너 겸 미술 감독으로 오랫동안 일했다. 직접 디자인한 280종의 카드가 딕슨 사와 데이스프링 사를 비롯한 여러 회사에서 제작되어 미국과 캐나다에서 사랑받고 있다. 2003년부터 직접 글을 쓰고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으며, 우리나라에도 번역 출판된 맥스 루케이도의 『내 마음의 별이 된 너에게』, 『내가 사랑하는 거 알지?』를 비롯해 다수의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역자 : 이선주
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월간조선사가 발행하는 인물교양지 「탑클래스」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자녀교육 손자병법』(조선일보사 간), 그림책 『너는 어떻게 기도하니?』, 『어린이를 위한 3:16』(두란노키즈) 등을 번역했고, 중학생 딸을 키우며 크리스천의 올바른 자녀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엄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4쪽 | 128g | 130*155*15mm
ISBN13
9788953110977

책 속으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
하나님, 저 어떻게 해야 하죠?
세상에 홀로 던져진 듯 외로워요.

네가 주위를 둘러보기만 하면
너와 함께하는 나를 볼 수 있을 거야.
너는 절대 혼자가 아니야! 절대로!
나는 언제나 네 편이야.
어디를 가든 네 옆에 항상 내가 있다는 걸 잊지 마.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일이 잘 되거나 안 되거나, 항상.....

함께하고픈 하나님이

네가 어디를 가든 여호와 네 하나님이 너와 함께할 것이다 여호수아 1:9

---pp. 10~11

왜 하필 저에게
이런 고통을 주셨나요?

남들에게만 있을 것 같은 병을
제가 왜 겪어야 하나요?

나를 찾아와 주는 사람도,
나를 돌봐주는 사람도 아무도 없어.

그저 눈물만 납니다.
기도할 힘도 없어요.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있니?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걸 잊었니?
너의 삶 전체를 나에게 맡기거라.
눈앞이 아무리 암울해 보여도
근심 걱정 모두 벗어던지렴.
고난이 올지라도 나를 붙들렴.
이 고난은 반드시 지나간단다.
너가 당한 고통보다 나는 훨씬 크단다.
나를 믿으렴.

너를 아주 많이 사랑해.
하나님이

소망 가운데 기뻐하고 환난 가운데 참으며 기도를 항상 힘쓰십시오.
롬 12:12

---p. 22~23

실수투성이인 내가 정말 싫어.
난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는 거 같아.
거울 속의 내가 밉기만 해.

이거 하나만 알아 주렴.
너는 내가 만든
특별한 선물이라는
사실을!
어떠한 경우에도 나를 믿으렴.
약점도 내가 너를 위해 준 거란다.
실수투성이라도 괜찮아.
머리가 뛰어나지 않아도 괜찮아.
난 이미 너를 인정하고 있단다.
너 자신에게
“나는 인정을 받았어. 나는 재능이 많아.
넉넉히 이길 수 있다”
고 충만한 자신감으로 말하렴.
난 너를 보고만 있어도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

사랑해, 사랑해. 하나님이

하나님은 너희 머리카락 수까지도 다 세고 계신다 마태복음 10:30

---pp. 42~43

출판사 리뷰

하나님이 당신에게 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사랑의 Gift Book
소중한 사람에게서 선물로 받고 싶은 책


당신에게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때
하나님이 메모를 남긴다면 무엇이 쓰여 있을까요?
그 메모가 버스 정류장이나 사무실 등 어디든 붙여 있다면요?

힘들어서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
하나님이 끊임없이 당신을 지켜보고 계시며
하루 종일 순간순간 바로 당신 곁에 계시며 이렇게 말씀하세요.

“너는 절대로 혼자가 아니란다!
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위로
세상에 홀로 던져진 것만 같고, 뭘 해도 실패하고, 혼자 밥 먹을 사람이 없어 외로울 때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이 책에는 가득하다. 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할 의욕이 없거나 누군가의 따뜻함을 느끼고 싶을 때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메모는 찾으려고 하는 노력만 있다면 어디서든 찾을 수 있다. 나의 어깨를 토닥이며 그저 언제나 네 곁에 있겠다는 말 한 마디가 삶의 큰 위로를 전달해 준다.

위대한 격려와 응원
경제가 어려울수록 마음마저 위축되고 힘이 빠지는 이때, 한해를 시작하는 마음이 즐겁지 않다. 이 책은 그 마음 깊숙이 찾아오는 위로와 격려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천천히 곱씹어 읽다 보면 내 마음을 어루만지며 다가오는 하나님의 응원의 메시지를 귀기울여 들을 수 있게 된다.
당신을 향한 무한한 격려가 이 책에 담겨 있다. 당신을 향한 무한한 사랑이 이 책에 있다.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 선물한다면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를 느낄 수 있다.

섬세하지만 간결한 필체와 그림
글과 함께 그냥 그린 듯, 하지만 선 하나하나에 정성이 담긴 듯한 삽화는 잔잔한 웃음과 감동을 준다. 이는 보는 이에게 "당신은 정말 별과 같은 사람입니다"라고 말해준다. 누군가의 가슴속에 특별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살아갈 근본적인 이유를 주는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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