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저 : 항지앤
항지앤은 1961년생으로 저쟝(浙江) 사람이다. 칭화(淸華)대학 미술학원 예술사론 학과 교수이며, 잡지 ≪장식(裝飾)≫의 편집장이다. 주요 저서로는 『중국설계사(中國設計史)』, 『수예의 사상(手藝的思想)』, 『신구상예술(新具象藝術)』, 『예술의 방향(藝術向度)』, 『중국공예미학사상사(中國工藝美學思想史)』 등이 있으며, 전통 수공예를 줄거리로 하는 문화 다큐멘터리 '멀리 가버린 수예(遠去了的手藝)', '수예를 남기자(留住手藝)' 등을 기획하였다.
등역 : 한민영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중과 석사. 현재 중국어 전문 통·번역사로 활동 중. 역서로는 『붉은 여황 강청』(화서당), 『삼장법사처럼 인재를 경영하라』(랜덤하우스 코리아), 『잠재력 학습법』(럭스미디어), 『샐러리맨 회사에서 살아남기』(넥서스BIZ)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