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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건강한 아이
아이 뇌를 건강 체질로 만드는 생활습관 35
니들북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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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두뇌를 발달시키는 일상 속 작은 습관
1. 수면이 중요한 이유는 ‘리듬’을 만들기 때문이다
- ‘수면’ 제대로 알자
- 수면은 ‘성장호르몬’에도 관여한다
2. 잠자는 동안에도 공부할 수 있다?!
- 잠들기 전 학습이 효과적이다
- 일찍 자는 습관이 아닌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3. ‘언제 그만 먹을지’ 확실히 가르치자
- 4, 5세 때 증가하는 ‘지방세포’는 평생 간다
- 과식하지 않는 식습관을 학습시킨다
-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영양소는 따로 있다
- 간식은 케이크나 쿠키 대신 초콜릿!
4. 텔레비전, 게임, 컴퓨터를 현명하게 활용하자
- TV만 보고 자란 아이는 사회적 지위가 낮은 어른이 된다
- 게임은 ‘보상’ 차원으로 활용하자
- 컴퓨터는 빨리 접할수록 좋다
5. 참을성은 어떻게 키워줄까?
- ‘워킹 메모리’를 단련하자
6. 인사는 왜 중요할까?
- 바른 인사는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
- 인사는 일종의 두뇌 트레이닝이다
7. 대략적으로 이해하는 아이는 영리하다
- 어릴 때부터 시간 감각을 익히자
-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능력을 기르자
8. 새로운 일을 해낼 때 뇌는 한층 성장한다
- 노력해서 성공한 기억이 뇌에 짜릿한 쾌감을!
- 이미 아는 것은 학습시켜도 의미 없다
- 교과서는 받자마자 전부 읽자
- 아이 스스로 의욕을 갖게 만들자
9. 스스로 사고해서 답을 찾는다
- 머리 좋은 아이≠기억력 좋은 아이
- 자기주장이 뚜렷한 아이로 키우자
10. 자녀 교육은 부모의 뇌를 활성화한다
- 적극적인 자녀 교육은 부모의 뇌에도 보약

제2장 운동을 하면 왜 머리가 좋아질까?
1. 모든 운동은 전두전야에서 시작된다
- 운동을 하면 공부를 못한다?
- 걸음마를 떼면 ‘멈추는’ 것도 가르쳐라
- 빨리 걷기도 훌륭한 운동이 된다
2. 자발적인 운동은 사고하는 것보다 더 뇌를 사용한다
- 운동을 하면 왜 머리가 좋아질까?
- 두뇌 단련에는 운동이 최고!
- 달리기가 빠른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3. 시합을 통해 아이는 비약적으로 성장한다
- 운동 경기는 두뇌에 많은 자극을 준다
- 실패 경험도 성장의 자양분이 된다
- 수동적인 아이는 커서도 수동적인 어른이 된다
4. 팀플레이로 소통을 배운다
- ‘대화’는 고도의 두뇌 활동이다
- 스포츠는 임기응변에 좋은 훈련이 된다
5. 따라하기로 거울뉴런을 단련하자
- ‘잘하는 사람의 시범’이 유효한 이유
- 지켜보기, 공줍기도 두뇌 훈련이 된다
6. 자세가 좋으면 성적도 향상된다
- 바른 자세가 기본이다
- 새우등이 되지 않도록 부모가 확인하자

제3장 손 운동과 노래 부르기도 훌륭한 운동이 된다
1. 고도의 손동작은 인간만이 가능한 능력이다
- 손놀림이 둔한 초등학생이 늘어났다
- 손은 감각기관이기도 하다
2. 두뇌 계발은 ‘손’에 달렸다
- 태어나자마자 손 운동을 시키자
- 팔에서 손까지 이어지는 동작을 유연하게!
3. 만들기와 종이접기의 사소한 비법
- 만들기는 ‘그 다음을’ 단련시킨다
- 종이접기는 아이가 하고 싶은 대로!
4. 표정이 풍부한 아이로 키우자
- 표정도 중요한 의사소통 수단이다
5. 악기 연주는 두뇌 계발에 좋다
- 피아노는 전두전야 단련에 효과 만점!
- 연주회는 일상생활에 없는 특별한 자극이 된다
6. 노래 부르기가 왜 두뇌에 좋을까?
- ‘말하기’는 매우 음악적인 행위!
- 노래에는 놀라운 보상 효과가 있다
7. 외국어를 배우려면 먼저 음악부터?!
- 음악과 친하게 지낸 아이는 외국어 학습능력도 높다
- 어학에 음악을 활용하면 효과적!

제4장 일상생활 속에서 하는 두뇌 계발
1. 아이와 함께하는 산책으로 감성을 키우자
- 함께 다양한 것을 보고 느끼자
-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당부하자
2. 놀이는 모든 배움의 시작
- 친구와 놀면서 인간관계를 배운다
- 아이들 싸움에는 되도록 개입하지 않도록!
3. 식사, 간식 시간도 배움의 장이 된다
- 길이, 크기, 무게, 수의 개념을 가르치자
- 직감적으로 大小를 구별하는 능력을 키우자
4. 요리는 두뇌 계발 트레이닝이다
- 요리가 동시처리능력을 키워준다
- 산수 계산보다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자
5. 알레르기성 체질은 조금씩 고쳐나가자
- 음식에 대한 지나친 규제보다는 메모 습관을!
6. 정리정돈은 전두전야를 단련시킨다
- 정리정돈을 놀이로 습관화하자
- 스스로 의식할 때까지 정리해주지 않는 것도 방법
7. 많은 성공 경험을 안겨주자
- 쉬운 일을 시키고 칭찬은 조금 과장되게!
- 못하는 일에 상심하지 말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칭찬하자
8. 거짓말은 아이가 똑똑하다는 증거?
- 유아의 거짓말은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과 다르다
- 혼내지 말고 느긋하게 대응하라
9. 집중력과 동시처리능력 둘 다 중요하다
- ‘집중력+동시처리능력’이 필요하다
- TV 보면서 밥 먹어도 괜찮다
10. 아이의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시킬까?
-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아이의 정상적인 판단을 방해한다
- 부모의 연구 여하에 따라 즐겁게 참을 수 있다
11. 자녀와 나누는 대화를 되돌아보자
- 이야기를 잘 들어줘야 ‘신뢰’가 싹튼다
12. 방학은 두뇌 계발을 하는 종합세트 기간
- 긴 방학을 알차게 활용하자
- 가족끼리 하는 ‘등산’도 두뇌에 특효!

맺음말을 대신하며
- 가정교육에서 가장 소중한 것

저자 소개 1

구보타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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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o Kubota ,くぼた きそう,久保田 競

교토대학 명예교수, 의학 박사. 1932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1957년 도쿄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동대학원에 진학했다. 당시 뇌 연구의 일인자였던 도키자네 도시히코 교수 밑에서 뇌신경생리학을 배웠다. 대학원 진학 후 3년째 되던 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오리곤주립의학대학 J. M. 브룩하르트 교수 밑에서 최첨단 뇌과학 연구에 종사했다. 귀국 후 도쿄대학 대학원을 거쳐 1967년 교토대학 영장류연구소 신경생리연구부문 조교수가 되었다. 1973년 교수로 취임하며 동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했다. 1996년 정년퇴임 후 동 대학 명예교수로 추대되었다. 일본복지대학 정보사회학부문
교토대학 명예교수, 의학 박사. 1932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1957년 도쿄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동대학원에 진학했다. 당시 뇌 연구의 일인자였던 도키자네 도시히코 교수 밑에서 뇌신경생리학을 배웠다. 대학원 진학 후 3년째 되던 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오리곤주립의학대학 J. M. 브룩하르트 교수 밑에서 최첨단 뇌과학 연구에 종사했다.

귀국 후 도쿄대학 대학원을 거쳐 1967년 교토대학 영장류연구소 신경생리연구부문 조교수가 되었다. 1973년 교수로 취임하며 동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했다. 1996년 정년퇴임 후 동 대학 명예교수로 추대되었다. 일본복지대학 정보사회학부문 교수, 동 대학원 교수를 역임한 후 2007년 국제의학기술전문학교부교장에 취임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특정의료법인대도회 모리노미야병원 고문, 히타치제작소 중앙연구소 고문, 브레인 사이언스 진흥재단 이사이기도 하다.

2011년, 사회와 공공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서보중수장을 받았다. 새벽 네 시 반에 일어나 일을 시작하는 아침형 인간 생활을 50년 이상 실천해오고 있다. 조깅 역시 30년 동안 거르지 않고 해왔다. 주요 저서로 『천재의 뇌를 만드는 0세 교육』 『천재의 뇌를 키우는 1세 교육』 『천재의 뇌를 성장시키는 2세 교육』 『천재의 뇌를 단련하는 3?4?5세 교육』 『당신의 뇌 90%가 바뀌는 아침 생활』(모두 국내 미출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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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조민정
신라대학교 일어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에서 체류하며 그곳의 다양한 책을 국내 독자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번역가로서의 꿈을 키웠으며 언제나 번역에 대한 열의가 가득하다. 현재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물리와 친해지는 1분 실험」, 「반성시키면 범죄자가 된다」, 「괴짜 물리학자에게 듣는 유쾌한 우주강의」, 초미니 수족관 보틀리움」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386g | 150*210*20mm
ISBN13
9791133426164

출판사 리뷰

요즘 부모들이 놓친 사소한 생활습관이
자녀의 뇌를 허약 체질로 만들고 있다!
훗날의 학업과 미래의 생활을 위해서는
뇌가 건강한 아이로 애정을 담아 양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에는 자녀 교육에서 있어 당연시되었던 기본 생활습관들이 과도한 학업열로 인해 사라지고 있다. 학원 공부로 인해 어린 아이들의 수면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고, 놀이터에서 놀면서 운동하기보다는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더 많으며, 학업 위주의 생활로 인해 집안일은 부모가 다 하는 습관 등을 들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가정 내 사소한 행동들이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허약 체질로 만들어 지식 습득과 창의적 사고를 방해하고 있다.
어린 시절에는 지식 저장소인 두뇌 자체를 건강 체질로 단련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바탕으로 하여 훗날 학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35가지 습관을 설명했으며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하여 부모들의 어려움을 해소해주고 있다. 또 수면, 운동, 식사, 놀이 등이 두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과학적 맥락에서의 설명을 쉽게 풀이하여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녀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부모가 다 알아서 해주는 주입식 지식 교육보다는 애정을 담아 뇌가 건강한 아이로 두뇌 계발을 해주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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