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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책머리에 굿바이 캔디_ 고 최진실을 추모하며 01 각골난망(刻骨難忘)받은 건 반드시 되돌려주는 바보 02 감탄고토(甘呑苦吐)돌아온 스타, 한물 간 스타 03 개과천선(改過遷善) 터프가이가 흘리는 회한의 눈물 04 견리사의(見利思義)스타는 대중에게 빚진 자 05 결초보은(結草報恩)감동의 형제는 감사다 06 고진감래(苦盡甘來)다큐멘터리는 기다림의 소산 07 과물탄개(過勿憚改)세종문화회관의 이원화된 대관료 08 과실상규(過失相規)고백 후 비로소 자유로워지다 09 과유불급(過猶不及)세상에 가짜는 있어도 공짜는 없다 10 괄목상대(刮目相對)1분 뉴스에서 100분 토론까지 11 교외별전(敎外別傳)좋은 노래에 시효는 없다 12 구화지문(口禍之門)혀는 몸을 자르는 칼 13 권선징악(勸善懲惡)누가 드라마를 위기에 빠뜨렸나 14 기상천외(奇想天外)진짜, 가짜, 괴짜 사이 15 노마지지(老馬之智)늙어도 낡지 않는 배우가 되는 길 16 대기만성(大器晩成)인순이는 정말로 예쁘다 17 동고동락(同苦同樂)결혼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주례사 18 동공이곡(同工異曲)‘히트 앤 런’의 명수 19 동병상련(同病相憐)그냥 ‘이 사람 드라마’ 20 등고자비(登高自卑)미쳐야(狂) 미친다(及) 21 등하불명(燈下不明)눈에 보이는 투명인간 22 명불허전(名不虛傳)스타PD 시스템 23 명실상부(名實相符)좋은 배우의 연기는 자연스럽다 24 반면교사(反面敎師)푹 빠질 때와 쓱 빠질 때 25 복차지계(覆車之戒)오죽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26 부창부수(夫唱婦隨)그 남자 작곡 그 여자 작사 27 설망어검(舌芒於劍)총칼보다 글로 죽은 사람이 더 많다 28 소탐대실(小貪大失)연예정글에서 살아남기 29 수어지교(水魚之交)물을 잘못 만나면 고기는 생선이 된다 30 수적석천(水滴石穿)가을의 디바 31 순망치한(脣亡齒寒)완벽한 이웃을 꿈꾸다 32 신상필벌(信賞必罰)상 주는 배우, 상 받는 배우 33 십벌지목(十伐之木)내 생애 마지막 MC 34 여민동락(與民同樂)국민 프로의 국민 사회자 35 역지사지(易地思之)어떤 어려운 문제에도 해답은 있다 36 온고지신(溫故知新)억울하면 더 열심히 배우라 37 욕속부달(欲速不達)한 발 앞선 게 죄 38 우공이산(愚公移山)바로 지금이 생애 최고의 순간 39 우이독경(牛耳讀經)누구에게나 비린내 나던 시절이 있다 40 월인천강(月印千江)PD마인드 41 유비무환(有備無患)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 번 42 유종지미 (有終之美)귀엽지만 미치지는 않은 43 음수사원(飮水思源)오토 다케의 즐거운 인생 44 이일대로(以逸待勞)나와 같은 프리퀀시의 너 45 이합집산(離合集散)외주 제작의 함정 46 인과응보(因果應報)무관심은 보복의 부메랑을 날린다 47 일편단심(一片丹心)청춘을 복제하다 48 자강불식(自强不息)이제 메뚜기는 한철이 아니다 49 자리이타(自利利他)적선도 숨어서 하기 힘들다 50 자중자애(自重自愛)도대체 연예인이야, 아나운서야? 51 적자생존(適者生存)떠나려는 자, 웃으며 보내주어라 52 적재적소(適材適所)이젠 고구마를 왕으로 만들 차례다 53 절차탁마(切磋琢磨)아직은 오(5)프로 윈프리지만 54 정문일침(頂門一鍼)앓는 세상을 찌르는 침 개그콘서트 55 중구난방(衆口難防)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 나는 곳 56 지피지기(知彼知己)지루하지 않은 진실 공방전, 무릎팍도사 57 청출어람(靑出於藍)멘토형 매니저 58 초지일관(初志一貫)대중의 가슴 속에 아로새겨진 음악 59 촌철살인(寸鐵殺人)김구라의 딜레마 60 타산지석(他山之石)이혼하려면 축의금을 반납하라 61 해불양수(海不讓水)환호는 밥이고 비난은 약 62 호사다마(好事多魔)만나고, 만지고, 만드는 63 화이부동(和而不同)아이디어가 없으면 나가 죽어라 64 흑묘백묘(黑猫白猫)재미의 다음 정거장은 싫증이다 책말미에 |
朱哲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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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스타의 삶 뒤에 숨어 있는 사자성어 열전!
스타 이야기로 사자성어를 재미있게 배우는 『주철환의 사자성어』는 전직 중고교 국어 교사, MBC PD, 이화여대 교수, 현재 OBS 경인TV 사장인 저자 주철환의 촌철살인 같은 필체와 입담으로 스타들의 진면목을 사자성어로 파헤친다. 어렵기만 했던 사자성어가 저절로 머릿속에 새겨지는 마법 같은 책! “강호동의 지피지기(知彼知己), 서태지의 이일대로(以逸待勞), 손석희의 괄목상대(刮目相對), 조용필의 일편단심(一片丹心)…” 올 한 해를 사로잡을 사자성어는 과연 무엇일까? 안방TV를 장악하고 있는 연예인들의 숨은 애환과 삶을 사자성어로 풀어놓은 책, 『주철환의 사자성어』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밤하늘에 떠있는 별인 줄로만 알았던 스타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그려낸 이 책은 대화 없는 가족들에게 공통의 대화창을 열어주는 매개체가 될 것이다. 『주철환의 사자성어』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조건 외우라고만 강요하던 사자성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신세대적 감각을 도입한 책이다. 64개의 사자성어가 친숙한 연예인의 숨은 이야기들을 통해 되살아난다. 일편단심을 이해하기 위해 정몽주를 떠올리던 시절은 이제 끝났다. 조용필을 좋아하던 청춘 시절의 엄마가 지금도 조용필의 노래를 흥얼거리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 시대의 ‘일편단심(一片丹心)’이다. 우리가 매일같이 보는 손석희가 예전에 비해 나날이 성장하고 있음이 바로 괄목상대(刮目相對)라고 알려준다면 얼마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겠는가? 2009년 당신의 사자성어는 무엇이 될 것인가? 손석희가 말하는 주철환의 사자성어는? 외유내강(外柔內剛) 주철환이 말하는 주철환의 사자성어는? 전화위복(轉禍爲福) 그렇다면 당신이 말하는 당신의 사자성어는? 2009년 당신의 사자성어는 무엇이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