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그리스도인, 교회를 깨우다
교회여, 진리의 빛으로 다시 서라 여성이 깨어나는 교회 새롭게 다시 서는 사람들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 민족의 영성을 깨우자 민족의 도덕성을 깨우자 예수, 그 안에서 새로워지다 하나님 나라 때문에 무성한 가지 때문에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일렀느냐? 누가 너를 남달리 구별하였느냐? 소망 가운데 세상을 살다 하나님께 물어보자 하나님의 관점에서 감사하자 자신을 내려놓자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부르심의 소명을 품고 가다 그리스도의 소명 그리스도의 대사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네가 어찌하여 악한 계획을 자랑하느냐?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불안해하느냐?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삼을지어다 |
|
세상 안의 길이 세상 밖의 길보다 더 찾기 어렵습니다. 우리 안의 길이 우리 밖의 길보다 더 찾기가 어렵습니다. 우리 안의 길은 빛으로 찾습니다. 그 빛은 말씀 안에 있습니다. 말씀에게 길을 물어야 길을 잃지 않고, 같은 자리를 맴돌지 않고, 다른 길로 가지 않고, 바른 길을 갑니다. ‘시온의 대로’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길이며, 하나님께로 향하는 길이며, 말씀에서 찾는 길입니다. 설교는 언제나 긴장과 기쁨을 동시에 줍니다. 설교를 위하여 항상 긴장하지만 설교하는 일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설교를 하기 위해 강단에 설 때마다 짧은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 말 잘하는 시간이 아니라 말 잘 듣는 시간이 되게 해 주십시요." 언제나 똑같은 기도를 드리면 똑같은 마음을 품습니다. 설교는 말하는 시간이 아니라 말 듣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설교자는 말씀의 배달꾼이며, 좋은 설교는 배달사고를 내지 않고 말씀을 잘 전달하는 것입니다. 설교 때마다 이렇게 기도하는 것은 말씀에게 길을 묻기 위해서입니다. 부족한 글들을 모아 "말씀에게 길을 묻다"를 펴냅니다. 저의 적지 않은 저서들 가운데 가장 말씀에 근접한 글들입니다. 이전의 여려 저서들을 읽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머리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