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것이 세상이다
양장
베스트
인문/교양 top100 5주
가격
20,000원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부 대지와 인간
지구의 나이 / 행성의 발견 / 쟁기의 등장 / 망치의 두 얼굴 / 대패 / 톱 / 바퀴와 마차 / 말 길들이기 / 등자 / 시간의 활용 / 달력 / 그레고리력 / 새해 첫날의 기원 / 지도 제작 / 포이팅거 지도 / 나침반 / 굴뚝의 짧은 역사 / 석탄 / 수로와 운하 / 댐 / 수세장치 / 수세식 변기 / 다리의 역사 / 철광의 발견 / 금 / 니켈 / 주석 / 백금 / 알루미늄 / 코발트 / 백화점의 등장 / 슈퍼마켓의 역사 / 은행 / 주식회사 / 최초의 증권거래소 / 화폐 / 달러와 프랑의 역사 / 신용카드 / 복권의 기원 / 전당포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국회군대 / 최초의 공화국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민지 / 극장 / 세계 최초의 박물관 / 동물원 / 식물원의 기원 / 마천루의 역사 / 종탑 / 나무와 인간

2부 관습과 제도
침대 / 목욕 / 수영장의 역사 / 온천수의 역사 / 욕조의 비극 / 사립탐정 / 인터폴의 역사 / 무장강도 / 서부극의 역사 / 여론조사 / 최초의 인구조사 / 클럽 /점성술 / 별점의 역사 / 우화의 탄생 / 공상과학소설 / 영화의 개척자들 / 최초의 영화음악 / 오스카상의 유래 / 유화 / 인상주의의 등장 / 야수파의 등장 / 입체파의 등장 / 음계 / 오페라 / 칸타타 / 왕궁의 불꽃놀이 음악 / 카니발 / 콩페티의 기원 / 왈츠 / 탱고 / 삼바의 유래 / 재즈 / 엘비스 프레슬리를 중심으로 본 로큰롤 / 카드놀이 / 우편엽서 / 명함의 유래 / 연하장의 유래 / 크리스마스트리 / 구세군의 역사 / 어버이날 / 노동절 / 노예제도 폐지 / 적십자 / 조난구조신호 / 프리메이슨 / 자유평등박애 / 페미니즘 / 최초의 유치원 / 최초의 농아학교 / 보이스카우트걸스카우트 / 바칼로레아의 역사 / 유스호스텔의 역사 / 철의 장막 / 핫라인 / 화장

3부 종이와 기록
타자기 / 인쇄술 / 구텐베르크의 42행 성서 / 인쇄상의 오식 / 제본술 / 종이 / 양피지와 캔슬 / 공공도서관 / 인류 최고의 고문서 / 자유칠과 / 낙서 / 상형문자 / 구두점의 등장 / 속기술 / 연필 / 볼펜의 유래 / 포켓북 / 도서클럽의 역사 / 최초의 사전 / 불멸의 지성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유래 / 저널(정기간행물)과 신문 / 종군기자 / 사진기자 / 광고의 등장 / 최초의 포스터 / 만화의 선구자들 / 캐리커처 / 판화 / 필적학 / 알파벳 / 이탤릭체 / 인간의 언어 / 인공언어들의 유래 / 에스페란토어 / 아라비아 숫자 / 산술의 역사 / 수학 / 대수학 / 기하학 / 숫자 영(0)의 탄생 / 백만십억의 유래

4부 도구와 발명
불의 발견 / 성냥의 유래 / 활과 아치 / 단두대의 역사 / 저울 / 계산기 / 주판의 역사 / 자석 / 시계 / 최초의 손목시계 / 전구 / 라디오 / 텔레비전 / 전화 / 전신기 발명의 선구자들 / 대포 / 포탄 / 소총 / 콜트 자동권총 / 기관총 / 투석기 / 화약 / 다이너마이트 / 원자폭탄 / 도기 / 램프 / 켕케식 램프 / 양초 / 라이터 / 면도기 / 칫솔 / 흔들의자 / 피뢰침 / 안경 / 망원경 / 기타 / 만돌린 / 북 / 색소폰 / 아코디언 / 오르간 / 플루트 / 피아노 / 하모니카 / 하프 / 고무 / 플라스틱의 유래 / 접착 테이프 / 에어로졸 / 온도계 / 기압계 / 부채 / 철조망 / 파이프라인

5부 탈것과 이동
자전거 / 사이클경주의 역사 / 비행자전거 / 자동차 / 포드T와 어셈블리 라인 / 변속기 / 기화기 / 축전지 / 발전기 / 안전벨트 / 기차 / 지하철의 역사 / 고속열차 / 증기선 / 세계일주 / 최초의 여행사 / 여행자수표 / 대형여객선 / 벨록 등대 / 기구 / 기구와 관련된 기록들 / 공기에 관한 연구 / 낙하산 / 비행기 / 연의 유래 / 국제공항 / 보잉의 역사 / 최초의 스튜어디스 / 엘리베이터 / 택시 / 신호등 / 구급차 / 헬리콥터 / 호버크라프트 / 전차 / 잠수함 / 항공모함 / 우주여행의 역사 / 보스토크호 / 달 착륙 / 인공위성 / 스키 / 봅슬레이 / 스케이팅의 역사 / 요트 / 카누 / 곤돌라 / 수상스키서핑

6부 음식과 기호
양파 / 밀 / 빵 / 소금 / 버터 / 비프스테이크 / 영양학 / 칼로리 / 콜레스테롤 / 비타민 / 아미노산 / 냉동식품 / 에스키모 파이 / 콘플레이크 / 통조림과 병조림 / 치즈 / 카망베르의 유래 / 요구르트 / 꿀 / 사탕수수 / 사탕무 / 럼의 역사 / 후추 / 생강 / 계피 / 감자 / 감자잎벌레 / 고구마 / 상추 / 옥수수 / 쌀 / 보리 / 귀리 / 마늘 / 파 / 무 / 고추 / 양배추 / 아스파라거스 / 완두 / 맥주 / 홉 / 포도주 / 코냑 / 샴페인 / 아페리티프 / 코르크마개 / 위스키 / 진 / 증류기 / 그로그 / 카카오 / 바닐라 / 커피 / 비엔나커피의 유래 / 담배 / 파이프 / 피자 / 라비올리 / 샌드위치 / 토스터 / 포크 / 숟가락 / 식탁 / 식탁용 칼 / 냅킨 / 코카콜라 / 껌 / 차 / 치커리 / 감초 / 버섯 / 올리브 / 감귤류 / 자몽 / 배 / 복숭아 / 사과 / 석류 / 키위 / 토마토 / 바나나 / 파인애플

7부 의복과 꾸밈
나일론의 등장 / 스타킹의 역사 / 블루진의 역사 / 실과 운명 / 바늘 / 클립의 역사 / 단추 / 멜빵 / 매듭의 기원 / 구두 / 거울의 역사 / 빗 / 코르셋 / 브래지어를 둘러싼 소송 / 레인코트 / 우산 / 파라솔 / 재봉틀 / 인두 / 세탁기 / 진공청소기 / 판탈롱 / 비키니의 등장 / 미니스커트 / 패션마네킹 / 산업디자인 / 화장품 / 비누 / 오드콜로뉴 / 탈모제 / 가발 / 마스크의 역사 / 문신 / 보석 선호 / 진주 / 호박 /비단 / 목화 / 대마 / 아마 / 양모 / 카펫

8부 건강과 의학
최초의 의사 / 외과수술 / 해부학 / 마취 / 모르핀 / 엘에스디 / 코카인 / 매독 / 미생물 발견의 역사 / 현미경 / 전염병 / 키니네 / 디디티 / 예방접종 / 절단수술 / 보철술 / 성형술 / 수혈 / 피와 혈액형 / 제왕절개수술 / 산파의 기원 / 겸자 / 유전법칙 / 염색체유전자 / 디엔에이 / 시험관아기 / 인공수정 / 이식술 / 인공신장 / 아스피린 / 페니실린 / 파스퇴르 살균법소독법 / 알코올측정기 / 체온계 / 치과학 / 의치 / 최면술 / 침술의 역사 / 피임법 / 키스라는 몰약 / 에이즈

저자 소개

저자 : 피에르 제르마(PIERRE GERMA)
프랑스 남불에서 태어남. 1954년 최고의 책 클럽 편집장, 1959년 미술지 눈(LOEIL) 편집장, 1961년 EGI(국제그래픽총서) 컬렉션 소장을 역임했고, 1965년부터 1977년까지 라루스사 편집장을 역임했다. 1978년 은퇴 후 다시 남불 지방에 정착했다. 주요 저서로는 『세상을 바꾼 최초들』, 『3,000가지 프랑스어 인용문구』, 『사랑의 인용문구 사전』, 『성구, 관용구 및 기원에 관한 사전』, 『국가도시민족의 명조사전』, 『영불해협 횡단에 관한 기록들』 등이 있다.
역자 : 최현주
서울에서 태어남. 이화여자대학교 불문학과를 마친 후 프랑스 파리5대학에서 수학했고, 현재 파리에서 인문학 관련 수학중에 있다. 옮긴 책으로 세상을 바꾼 최초들, 라퐁텐 우화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1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90쪽 | 78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9020294

출판사 리뷰

인류 최초의 바퀴는 기원전 3500년경 수메르에서 태어났다. 이후 기원전 2000년경 스텝 유목민들이 고안한 바퀴 달린 마차가 육상에 첫 등장했으며, 이들이 메소포타미아 지역으로 몰고 온 마차에는 조종 가능한 바퀴와 바큇살이 달려 있었다. 지구 크기를 최초 측정한 이는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에라토스테네스, 그는 지구가 공처럼 둥근 형태며 햇빛은 평행으로 들어온다는 가정하에, 알렉산드리아와 시에네 사이의 거리를 기준으로 지구 반지름 값을 구했다. 기원전 1400년경 크레타인들은 급수장치와 수세장치를 고안했으며, 망치를 최초 발명한 사람은 키프로스의 초대왕 키니라스, 대지 경작에 으뜸가는 도구가 된 바퀴형 쟁기는 1세기경 북부 이탈리아에 첫 등장했다. 인류 최초의 다리는 기원전 2100년경 바빌로니아의 여왕 세미라미스에 의해 놓여지며, 최초의 댐은 이집트왕국을 통일한 메네스 왕이 축조했다. 알파벳 문자는 기원전 1500년경 페니키아인들에 의해 고안되었고, 이탤릭체는 1500년 이탈리아의 활자공 그리포가 알두스 마누티우스를 위해 발명했다. 회중시계를 창안한 이는 16세기초 독일의 자물쇠 제조공 페터 헨라인, 그의 시계는 바늘이 하나에 불과했고 한 시간쯤 빠르거나 늦기 일쑤였지만 기계발명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창안품으로 기록된다.

이 책 이것이 세상이다는 인류가 지어낸 모든 것들에 관한 역사와 창의의 과정을 다룬다. 인류의 궁금증과 호기심이 빚어낸 각종 도구, 관습, 제도, 발명, 탐사에 관한 역사적인 기록들을 사전 형식으로 담고 있다. 세상에 없어서는 안 될 유용한 발명품들, 실생활과 관련된 음식의복언어건축기술과학의학예술 등 다양한 기록과 사례들, 사물들의 숨은 역사 416가지 항목들을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식으로 설명 분류하고 있다. 고대 인류에 의해 우연하게 발견된 빵과 포도주에서부터 유명무명 발명가들의 공동 노력으로 얻어진 현대의 텔레비전과 같은 물건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우리의 상식을 뒤집는 발견, 그 과정 속에 숨겨진 일화,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창의의 비밀스런 과정들을 직접 접하는 듯한 즐거움과 함께, 딱딱한 백과사전을 독파하는 식의 탐구와는 다른 역사와 문명에 관한 흥미로운 지식세계를 전한다. 함께 곁들여진 도판 이미지들은 한결 쉬운 본문의 이해를 돕는다.

중세 때 대학의 학습과목은 문법논리수사산술기하음악천문 등 자유칠과로, 이는 고대 그리스시대부터 이어져온 전통이었다. 파피루스를 보관한 고대 도서관들은 습기 방지 차원에서 동쪽을 향해 설계되었으며, 최초의 연필은 16세기말 영국 컴버랜드에서 흑연광맥이 발견되며 등장했고, 볼펜은 20세기초 헝가리의 망명객 라즐로 요세프 비로가 고안했다. 처음 제지공장이 세워진 곳은 757년경 중앙아시아의 사마르칸트, 최초의 포켓북은 1935년 펭귄시리즈 제1권인 앙드레 모루아의 아리엘 또는 셸리의 생애 제2권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 있거라였다. 인류가 세운 최초의 은행은 메소포타미아의 고대 도시 우르크에 실재했으며, 근대적 의미의 주식회사가 설립된 곳은 네덜란드로 1609년 암스테르담은행이 문을 연 직후였다. 최초의 세계일주자는 에스파냐의 항해가 후안 세바스티안 데 엘카노, 그가 지구를 한바퀴 도는 데는 꼬박 3년의 시간이 걸렸다. 인류 최초의 등대는 기원전 280년 알렉산드리아 팔로스 섬에 세워진 110미터 높이의 등대, 투석기는 칼창활이 발명된 이후 등장하며 창안자는 그리스 수학자 아르키메데스로 기록된다. 실제로 대포는 백년전쟁 때인 1346년 크레시 전쟁터에서 첫 포성을 울렸고, 역사에 기록된 최초의 식민지는 튀니스의 고대 도시 카르타고였다. 16세기말 영국에서 양말 짜는 기계가 등장했고, 1793년 엘리 휘트니가 목화씨를 빼는 조면기를 발명하며 노동력 확보를 위해 노예제도가 법제화되었다. 고대 인류가 선호한 채소는 양파, 기자의 피라미드 건설에 동원된 일꾼들에게 마늘과 함께 제공되었다. 커피의 효능은 이슬람 수도원의 한 염소치기가 처음 발견했으며, 최초의 수혈은 1665년 영국의 의사 리처드 로어가 두 마리 개의 정맥을 연결해 시험했던 것으로 기록된다.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은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최고의 선물은 궁금증과 호기심이다라고 말한다. 작가 빅토르 위고는 인간은 지식을 모으는 존재이며, 무용한 상상으로 유용한 세계를 지어왔다고 강조한다. 중남미 문학의 거장 가르시아 마르케스는 프랑스 체류 때 우연히 이 책을 접하고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읽을 때의 긴장감과 미스터리 소설을 읽을 때의 즐거움을 주는 책이라는 설명과 함께 자신의 침대 머리맡에 놓아두고 잠들기 전 밤마다 집어들어 무수한 발견과 창의의 비밀들을 몰래 캐내듯 읽곤 한다고 덧붙이고 있다.

이 책이 밝히는 현대적 물건-시스템이 탄생한 풍속묘사도 흥미롭다. 흔히 프랑스대혁명 때 세상에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 단두대가 실은 스코틀랜드에서 16세기 때부터 메이든(Maiden)이라는 이름으로 사용됐으며, 발명 당시 안사람 기분전환기 빨래 걱정 제거기라 이름 붙여진 세탁기의 시조들, 택시의 어원은 그리스어 세금 측정에서 명명됐다는 것도 전한다. 육상에 첫 등장한 자동차는 1569년 네덜란드의 발명가 시몬 스테핀이 고안한 돛대형 풍력자동차, 1770년 프랑스의 군사전문가 니콜라 조제프 퀴뇨가 발명한 증기차는 사상 처음으로 기계의 힘을 빌어 주행한 자동차로 기록된다. 최초의 비행기는 1890년 클레망 아데르가 고안한 에오레(Eole), 그의 비행은 라이트형제의 비행보다 13년이나 앞선 기록이다. 백화점의 효시는 1837년 파리에서 문을 연 르 프티 마틀로이며 이후 경쟁이 심해지자 19세기 백화점들의 이름은 고삐 풀린 소녀 바람둥이 남자 들러리 등 선정성 경쟁이 뜨거웠다고 묘사된다. 이슬람의 물리학자 이븐 알 하이삼이 990년 안경의 효시가 된 볼록유리를 발명해냈으며, 음주운전 적발도구가 된 알코올측정기는 1961년 독일 드라위게르베크 회사가 알코올중독자 진찰도구로 최초 개발했다. 포크의 탄생지는 터키, 화약 제조기술을 유럽에 전파한 이는 아라비아 무역상들, 타자기로 소설을 쓴 최초의 작가는 마크 트웨인, 모든 독서가들의 꿈이었던 흔들의자를 발명해 난로 앞에서 마음껏 독서할 수 있도록 한 사람은 발명가 프랭클린이었다.
리뷰 총점 9.2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