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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멘탈투자
송동근 저
행간 2009.01.12.
베스트
경제/경제학 top10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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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Ⅰ◆ 업계 전문가의 눈으로 투자의 세계를 보다 | 윤태순
추천사Ⅱ◆ 투자 이론의 마지막 퍼즐, 투자 심리 | 노정남
책을 내면서 ◆ 주식의 흐름은 인간의 심리가 만들어낸 궤적이다 | 송동근

프롤로그_나만의 투자 원칙 다섯 가지

Chapter 1 투자에 관심 없던 사람이 상투를 잡는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서 배운다 I
투자할 돈이 없어요
연탄재를 준비하라
투자는 투여한 시간의 결과로 나타난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서 배운다 II
칵테일파티 이론과 양파농사 이론
다다익선이 목표
다 쓰고 죽어라

Chapter 2 나의 투자 심리_강세장의 투자 심리

자기 과신 · 나는 무조건 잘될 거야
확증 편견 ·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본다
군중심리 · 이것이 대세다
지속 편견 · 이번에는 다르다
사후 예측 편견 · 내가 그럴 줄 알았다
심리회계 · 손해 보고 있는 종목부터 팔아라
번 돈 효과 · 돈에 꼬리표를 붙이지 마라
짧은 경험 편견 · 그래 이거야

Chapter 3 나의 투자 심리_약세장의 투자 심리

후회 기피 편견 · 팔고 나서 올라도 후회하지 마라
처분효과 · 매입가격은 잊어버려라
손실 혐오 편견 · 다시는 주식 안 해
고정 편견 · 미련 때문에
통제 착각 편견 · 내가 하면 다르다
인지 부조화 · 나 편한 세상
보수성 편견 · 투자는 절대적 유연성이 필요하다
친근성 편견 · 주식과 결혼하지 마라
머피의 법칙 · 나만 미워해
매몰비용의 함정 · 들인 공이 아까워서
의인화의 함정 · 나에게 이럴 수가
공포심리 · 합창을 하면 주가는 반대로 움직인다
군중심리와 쏠림 현상 · 백화점의 세일 인파

Chapter 4 당신들의 투자 심리_숲을 보면 돈이 느껴진다

경기가 변동하는 이유
동행지표와 선행지표
생활 속에서 찾는 생생 경기지표
경기와 주가를 알려면 강아지와 산책하라
촛불은 꺼지기 전에 가장 밝다

Chapter 5 주식투자, 그 유혹과 함정

부동산투자가 잘 되면 주식투자도 잘 할 수 있다
하루 종일 시세를 쳐다봐도 돈을 벌 수 없다
주식투자, 그 유동성의 함정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수익과 위험은 동전의 양면
모 아니면 도식 몰빵 투자

Chapter 6 사업에 성공하는 사람이 투자에도 성공한다

온주상인의 투자 습관
잘되면 내 탓, 잘못되면 남 탓
내가 판단하고 내가 책임진다
모든 것에는 다 한때가 있다
돈은 새로운 곳에서 샘솟는다
기본적으로 낙관적이어야 한다

에필로그_투자가 생활이자 습관이 되어야 성공한다

저자 소개 1

현재 하우경영컨설팅의 대표를 맡고 있다. 푸르덴셜투자증권, 대신증권, 노무라증권, ABN Amro증권, WI Carr증권 등에서 임원을 역임했다. 연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Notre Dame대 MBA, 안양대 대학원 경영학 박사와 서울종합과학대학원 최고위과정(4T)을 마쳤다. 저서로는 <멘탈투자>, <주식투자 어떻게 해야 하는가>, <리더의 결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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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송동근
1959년 1월 서울 안암동서 태어났다. 생각 없이 다닌 공과대학 기계공학과에서는 재미를 못 붙이고 경영대학원을 마친 후 돈을 벌기 위해 본격적으로 증권계에 뛰어들었다. 외국인 개방 원년인 1992년 투잡스로 연명하던 그는 특유의 적극성으로 지점 영업 출신으로는 드물게 외국 증권사에 치프 딜러(chief dealer)로 입성한다. WI Carr증권, ABN Amro증권 그리고 노무라증권에서 딜러-트레이더-세일즈헤드를 거쳐 승승장구하던 2000년, 경기의 피크에서 또 다시 자기과신을 가지고 직장 동료 다섯 명과 투자회사를 설립하였으나 실패를 맛보게 되었다. 푸르덴셜투자증권으로 제도권에 복귀, 3개월 만에 상무에서 부사장으로 발탁되어 확증편견의 시대를 연다. 이후 대신증권에서 자산영업과 기획을 맡아오다 2008년 말 현재 지원본부를 지휘하고 있다. 리서치나 전문 투자자 교육직이 아닌 증권계 임원으로서는 투자자를 가장 많이 만나고 강연하고 있다. 전국 상인대학의 인기교수이기도 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64g | 153*224*20mm
ISBN13
9788992714365

출판사 리뷰

"현직 증권사 임원이 투자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쓴 나와 당신들의 투자심리!"


금융위기와 불황의 파상공세 속에서 개인투자자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2009년에도 위기의 경제는 계속 될 것인가?
누구도 예측하기 힘든 주가지수의 세계에 개인투자자들은 무엇을 믿고 투자할 것인가?

기축년 새해를 맞으면서 투자자의 심리적 공항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현직 증권사 임원이 그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쓴 투자심리 서적이 출간되었다. 시장에는 이미 투자에 관한 서적이 넘쳐나고 있다. 그 주제 또한 다양하다. 국내외 주식시장이나 부동산시장 전반에 관한 것, 투자 상품에 관한 것을 상세히 설명한 책, 성공하는 투자가 되는 비법이나 노하우에 관한 책, 그리고 저명한 투자자의 투자 원칙과 그들의 투자관을 옮겨놓은 책 등이다. 이렇듯 출판 시장에 출간된 대부분의 책들이 투자 대상인 시장이나 상품 혹은 전략에 대한 것이라면, 이 책은 투자에 임하는 나 자신과 시장의 심리에 대한 책이다.

모든 투자에는 위험이 따른다. 하지만 우리는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위험을 무릎 쓰고 투자를 한다. 저자는 투자자라면 기본적으로 시장에 대한 믿음과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말한다.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생각들은 무너지는 주식시장과 마이너스 잔고를 보는 순간 공포에 사로잡혀 대부분 잊어버리고 만다. 그렇지만 투자시장은 항상 있어 왔고 현재에도 진행되고 있으며 미래에도 지속될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투자는 ‘나’라는 투자자와 ‘시장’이라는 투자 대상이 있어야 비로소 성립된다. 이 책에서 전하려는 핵심은 ‘나’라는 투자자의 심리와 또 다른 ‘나’인 투자 시장의 심리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이다. 현직 증권사 임원이자 투자멘탈리스트인 필자는 오랜 기간 동안 투자 시장의 현장에 머물면서 투자에서 심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그것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책을 쓰게 되었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 ‘나’의 투자 심리가 어떻게 시시각각 변화하는지, 그리고 투자 대상은 그 심리를 어떻게 반영하여 고유의 흐름을 형성하는지 현장감 있게 그려주면서 주식시장을 통찰할 수 있도록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만 제시하는 고유한 투자비법이라는 것을 찾지 말라고 말한다. 다만 꼼꼼히 이 책을 읽은 눈 밝은 독자라면 투자자라면 일반적으로 알고 있거나 다른 책을 통해 배운 투자 지식과 원리를 주관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투자에 적절히 사용할 수 있는 길로 안내 받을 수 있다.

더 나아가 투자뿐 아니라 일반 사업 혹은, 기업을 경영할 때에 일어날 수 있는 생각의 오류를 알아내고 미리 방지하는 사고와 심리의 비법들을 익히고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생각의 사례를 통해 비교적 사실적으로 그 상황을 시뮬레이션 하는 경험도 함께 갖게 된다. 결국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미래 투자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그 비용을 줄이는 데에 크나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투자멘탈리스트 송동근이 추천하는 5가지 투자의 원칙

사실 투자의 원칙은 이미 시장에 나와 있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투자의 대가들도 투자를 결정할 때 남들보다 더 기발한 방법을 가지고 있어서 잘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들이 장기간의 경험으로부터 터득하거나 실제로 검증한 투자의 원칙을 고수했다는 점에 그 차이가 있다. 저자는 현장에서 경험적으로 터득하고, 투자의 대가들이 보편적으로 간직한 투자의 원칙을 다섯 가지로 요약하여 독자들에게 제시해주고 있다.

우선, 모든 투자에는 그 투자만의 목적이 있어야 된다고 한다. 이 말은 비단 투자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일에도 적용되는 당연한 말이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목적 없이 투자에 뛰어들곤 하는데 그러다 보니 중간에 표류를 하기도 하고 정처 없이 떠돌다 위험을 자초한다. 그러면서도 투자의 목적은 반드시 한정적이고 현실적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둘째, 자신의 감정이나 주관을 되도록 배제해서 생각하고 판단을 내려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투자라는 활동은 인간의 속성상 어쩔 수 없이 어느 정도의 욕심과 두려움의 심리 게임이 되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최대한 배제해서 객관적인 시각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투자의 원칙이 된다. 투자를 하는 것은 여행을 하는 것과 같이 시간이 걸리고 그 긴 여행을 하는 동안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나의 마음을 스스로 알아 차려 매번 초심을 잃지 않는 현명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것이다.

셋째, 투자란 그것을 하고 있을 때만 신경 쓰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에서도 투자에 대한 마인드를 가지는 생활 속의 투자가 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투자를 할 때나 하지 않고 있을 때나 거의 동일하게 투자 시장이나 경기 변동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 기본적인 투자자의 자세, 경제인의 태도라고 한다. 우리들이 생활하는 이 세상에 이미 미래의 성공적인 투자의 답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므로 세계경제의 흐름을 항상 관심 있게 지켜보는 것이 기본이어야 한다. 다만, 자신만의 논리뿐 아니라 타인의 입장에서도 이 정보들을 검증해 보는 것이 안전하며 대부분의 정보나 예측 경제 수치를 단기보다는 거시적인 흐름으로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강조한다.

넷째, 위험 없는 투자 수익은 없기에 투자에는 당연히 위험이 따른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위험을 알고 그것을 관리하는 것은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이다. 사람들은 위험이 없고 수익이 많은 것을 추구하지만 이 조건을 충족하는 투자 대상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따라서 내가 감당할 만한 적당한 위험을 미리 정하는 것과 그에 상응하는 적당한 수익의 기대치를 가지고 투자에 임하는 것이 투자의 중요한 원칙이 된다.

다섯째, 나만의 투자 대상의 현실적인 기준을 만드는 것이다. 이는 나만의 어떤 투자 대상의 적합한 조건을 만들어 보거나 혹은 다른 전문가나 대가의 방법을 내 것으로 만들어 그대로 따라 해도 상관없다. 하지만 어느 정도 신뢰가 갈 정도로 중장기 동안 검증이 되어야 시장이 불안하거나 광분할 때에도 신뢰를 할 수 있다. 특히, 이 원칙은 위의 둘째 원칙인 자신의 감정이나 주관이 철저하게 배제된 상태에서 적용되는 것이 중요한데 실제로는 이것을 실천하는 것이 제일 어렵다고 볼 수 있다.
이상 다섯 가지의 투자 원칙을 종합하자면,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서 나와 시장 참여자의 투자 심리를 알고 상황에 휘둘리지 않는 투자가가 되는 것이 저자의 핵심 메시지이다.

투자의 대가들은 시세를 따르지 않고 시장의 심리를 따른다!

우리가 주식투자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가장 먼저 하게 되는 일은 무엇일까? 인터넷에서 얻을 수 있는 각종 정보와 거기에 있는 매매기법을 따라 해보거나, 경제 신문에서 추천하는 종목을 연구해볼 수 있다. 혹은, 바로 가까운 증권회사를 찾아가서 증권회사 직원과 상담을 할 것이다. 이에 따라 상황이 괜찮아 보이면 추천하는 주식이나 펀드를 직접 투자하기도 한다.

예전과 달리 3~4년 전부터는 적립식이라는 투자 방식이 시장에 자리를 잡으면서 우리나라에도 투자문화가 많이 변화하였다. 하지만 정작, 투자자들이 집중하는 것은 여전히 주식 종목이나 개별 펀드 등의 투자 대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간 많은 투자 지침서에서 다루는 내용은 대부분 위의 투자자들의 니즈를 맞춘 내용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 책은 기존의 책에서 거의 다루지 않은 투자 심리를 사례를 통해 상세히 소개함으로써 간접적이나마 읽는 이로 하여금 투자의 대리 경험을 하게 해준다. 투자 경력이 짧은 투자자일수록 실제의 투자가 만약 잘못 되는 경우, 개인적으로 엄청난 비용을 지불하는 수가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는 매우 유용한 내용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투자 심리를 잘 안다는 뜻은 무엇일까? 저자는 세계적인 투자의 대가들이 그들의 투자 전략이나 방법을 대중에게 가감 없이 가르쳐 주고 있어도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들이 그들처럼 성공적인 투자를 하지 못하는 이유가 곧 이 투자 심리의 차이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개인투자자들이 이미 알고 있는 투자 방법이나 전략을 노련한 투자자처럼 감정의 동요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그리하여 이제는 투자자 개인의 심리에 관해 자세히 분석하고 진단함으로써 한 차원 발전된 투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면서 개개인의 투자성향과 목표에 맞는 투자 방법을 선택하고 우리가 간과하고 있었던 투자 심리에 대해 아주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투자는 나 자신의 능력에 대한 지나친 과신과 시장이 어려울 때의 공포를 이기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이 두 가지 경우 모두 자신이 자각을 하지 못하고 주위의 조언도 그다지 들으려 하지 않는 상황이라는 데 문제가 있다는 점을 알려준다. 자기의 실력을 과신한다면 남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을 것이고, 공포감 역시 이것을 느끼는 사람은 남의 생각을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공포의 고정 편견에 휩싸이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경험이 짧은 데서 오는 이러한 편견과 나만의 계산과 내 생각의 굴레에 씌어 있는 여러 가지 편견들을 벗어나 객관적인 시각을 견지하는 것이 필요하고 저자는 강조한다. 사실 이런 편견적인 것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상당히 냉정하고 흥분도 쉽게 하지 않는 인간일 것이다.

투자란 어느 한 시기만 하는 활동이 아니고 평생을 살며 부단히 관심을 갖고 마인드를 키우는 것이다. 저자는 결국 투자는 경제활동이므로 경기 변동이라는 그 흐름을 항상 눈여겨 활용을 하는 것이 좋고 그것은 비단 투자뿐 아니라 사업 등의 모든 경제적인 판단에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투자 활동이 생활이며 곧 습관이 되고, 나와 너의 심리를 알아야 성공한다.”는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이 투자 관련 서적인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내용이 부드럽고 배경이 일상적이어서 놀라웠다. 그 흔한 주가 분석그래프 하나 없고……. 하지만 콘텐츠는 상당한 심리학적 이론을 깔고 있어 읽을수록 심오함이 느껴진다. 한 번 읽어도 이해되지만 두 번 읽어도 또 들어오는 내용이 있다.
사학연금 자금운용관리단장 이윤규
투자심리로는 ‘탐욕과 공포의 심리’밖에 들어 본 적이 없다면 이제 『멘탈투자』를 읽어야 한다. 정보가 좌우하는 시장, 분석이 지배하는 투자의 세계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이 투자 심리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나온 투자 관련 책 중 『멘탈투자』만큼 투자 내공을 많이 키울 수 있는 책은 없다. 누구에게나 적극 추천한다.
BNP 파리바증권 상무 주환
이 책 『멘탈투자』는 현직 증권사 임원이 쓴 책이라는 점에서 눈에 띈다. 저자는 자신이 오랜 기간 증권시장과 함께 하며 거기에서 느낀 점을 가감 없이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 관점은 꼭 주식시장에 한정되지 않고 투자라는 큰 틀에서 접근한다. 다년간의 외국증권사와 국내증권사에서의 경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투자자의 마음을 풀이했으며 거기에다 평소 자신이 연구하는 분야를 접목하여 그 깊이를 더하고 있다.
자산운용협회 회장 윤태순
이 책은 기존의 책에서 거의 다루지 못한 투자심리를 사례를 통해 상세히 소개함으로써 간접적이나마 읽는 이로 하여금 투자의 대리 경험을 하게 해준다. 투자 경력이 짧은 투자자일수록 실제의 투자가 만약 잘못되는 경우, 개인적으로 엄청난 비용을 지불하는 수가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는 매우 유용한 내용이 아닌가 생각된다.
대신증권 대표이사 사장 노정남
리뷰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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