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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생활습관질병이 줄지도 않고 완치되지도 않는 이유
1장 혈액 순환이 건강을 결정한다 혈액 순환 구조를 제대로 아는가? 혈관에는 ‘바이패스’라는 지름길이 있다 혈액 순환은 심장의 힘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세포와 모세 혈관이 손발 끝까지 혈액을 공급한다 동맥과 정맥을 잇는 지름길, 글로뮈 글로뮈는 온몸에 분포한다 몸은 어떻게 체온을 유지하는가? 글로뮈는 체온을 조절한다 혈관의 건강 상태는 개인차가 크다 글로뮈의 기능이 떨어지면 냉증이 온다 글로뮈의 기능이 떨어지면 동상, 빨간 코, 탈모증 등에 걸린다 혈액 순환은 발기부전에 영향을 미친다 모세 혈관과 글로뮈가 세균 감염을 막는다 글로뮈가 지혈을 돕는다 건강한 글로뮈가 심장마비를 예방한다 글로뮈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생활습관들 추위가 글로뮈를 단련시킨다 내 혈관은 안전할까?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시키는 열쇠는 혈액 순환에 있다 손발 끝까지 혈액이 돌아야 병에 걸리지 않는다 2장 생활습관병 예방, 혈관부터 관리하자 혈관이 튼튼해야 생활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다 글로뮈가 건강하면 찬물에서도 혈압이 올라가지 않는다 고혈압은 왜 발생하는가? 발의 건강이 신장과 고혈압에 영향을 미친다 건강한 글로뮈가 고혈압을 예방한다 건강한 글로뮈가 뇌출혈을 예방한다 뇌의 혈관을 지키려면 숙변을 없애야 한다 겨울철, 혈관을 지켜라 뇌졸중 재활은 글로뮈 재생이 열쇠이다 모세 혈관과 글로뮈를 단련해 혈액 순환을 개선하라 건강한 글로뮈가 심근경색을 예방한다 혈관의 바이패스로 심근경색, 뇌졸증의 재발을 막는다 글로뮈 개선으로 당뇨병을 치료한다 당뇨병 환자는 체온 회복률이 느리다 혈당치 조절만으로는 당뇨병을 고칠 수 없다 예방은 대사증후군 단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글로뮈의 기능이 떨어지면 간 기능이 저하된다 건강한 글로뮈가 잇몸 질환을 예방한다 건강한 글로뮈가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한다 위장의 글로뮈를 단련하면 위장병이 낫는다 뇌의 글로뮈가 건강하면 기억력이 좋아진다. 건강한 글로뮈가 암을 예방한다 3장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건강법 건강은 글로뮈 재생과 강화에서 시작된다 냉온욕으로 글로뮈를 강화하자 냉욕과 온욕은 1분 단위로 한다 손발이 무거울 때는 모관 운동을 하자 만성피로에는 단식을 하자 비타민C는 콜라겐 합성의 필수 영양소이다 감잎차로 천연 비타민C를 섭취하자 야채 주스를 생활화하자 소식으로 수명을 연장한다 물은 공복에 마시자 땀을 흘린 후에는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자 가공하지 않은 식품으로 영양을 섭취하자 하루 1,700킬로칼로리 식사로 대사증후군을 개선하자 소식으로 고혈압을 치료하자 모관 운동과 생채식으로 당뇨병을 치료하자 니시 건강법 6대 법칙을 실행하자 에필로그 - 건강해지려면 혈액 순환부터 개선하라 [부록] 니시 건강법 |
東茂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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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통해야 마흔을 넘긴다!
피가 통하면 암, 당뇨, 뇌졸중…… 모든 병이 낫는다 모든 병은 오염된 혈액에서 시작된다! 혈액이 온몸을 원활하게 흐르도록 만들어 치료하는 『건강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혈액의 모든 것』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깨끗하고 건강한 혈액이 현대인들에게 줄어들지도 완치되지도 않는 암, 심근경색, 뇌졸중, 당뇨병과 같은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 또 몸속으로 아무리 좋은 공기와 물, 음식물이 들어온다고 해도 혈액이 제대로 흐르지 않으면 좋은 양분이 몸 구석구석 전달되지 못하기 때문에, 역으로 혈액만 잘 관리하면 모든 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에 혈액을 잘 관리하는 건강법으로 일러스트, 표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혈관 건강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부록으로 ‘니시 건강법’을 덧붙여 혈관 건강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생활습관병 예방, 혈관부터 관리하자 혈액 순환에는 혈액의 통로인 혈관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우리 몸의 수많은 혈관 중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는 중요한 혈관은 무엇일까? 중요한 것은 혈액이 손발 끝까지 돌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런 역할을 하는 혈관이 바로 글로뮈이다. 글로뮈는 동맥과 정맥을 직접 잇는 바이패스이며, 모세 혈관과 함께 전신의 혈액 순환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원활한 혈액 순환은 이 글로뮈를 단련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며, 이것이 혈관 건강법의 핵심이다. 이 책은 예전과 똑같이 먹고, 자고, 움직이는 데도 몸이 붓고, 늘 피곤하며, 손발이 찬 30~40대에게 권한다. 몸의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30대 이후부터는 혈액이 걸쭉해져 작은 혈관까지 막을 확률이 높고 이는 큰 병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요컨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 먼저, 신체 기능을 회복할 것을 권한다. ‘혈액의 오염’을 막는 생활 습관들! · 냉욕과 온욕은 1분 단위로 한다 · 손발이 무거울 때는 모관 운동을 하자 · 만성피로에는 단식을 하자 · 감잎차로 천연 비타민C를 섭취하자 · 야채 주스를 생활화하자 · 소식하자 · 물은 공복에 마시자 · 땀을 흘린 후에는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자 · 가공하지 않은 식품으로 영양을 섭취하자 · 하루 1,700kcal 식사로 대사증후군을 개선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