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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베르사유 음악의 모든 것!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진수로의 여행!
2007년 가을! 베르사유 궁전에서 바로크 음악 센터 창립 20주년 기념의 특별한 콘서트가 열렸다. 1600년부터 1800년까지 200년의 프랑스 음악의 역사가, 루이 13세부터 루이 16세까지의 왕에게 바쳐진 음악들이 4주에 걸쳐 기록되었다. 여기 20장의 디스크, 럭셔리 박스세트에서 그 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 2세기에 걸친 프랑스 음악이 20개의 테마로 20장의 CD에 담겨있다. 음악 감독 루이 카스트랭이 선정한 최고의 프랑스 음악들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명작으로 다가갈 것이다. * 하나의 축제, 이것이 베르사유이다! - 디아파종 매거진(프랑스) * 바로크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매우 우아한 박스! 그 희소성은 매우 값지다. - 르 몽드 * 편집자의 관점에서 본 이 박스는 매우 훌륭하고, 어느 것도 이 박스를 대신할 수 없다. - 르 몽드 드 라 무지크 * 진정한 음악의 불꽃놀이! - 르 피가로 * 루이 13세가 연 바로크 음악의 동틀녘부터 루이 16세의 해질녘까지, 베르사유를 환상적인 장소로 만든 작곡가들의 눈부신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이 얼마나 다채롭고 열정적인가! - 르 피가로 매거진 * 첫 레코딩의 수확! 이 화려한 박스 세트는 루이 13세부터 루이 16세까지, 베르사유의 4 왕조의 음악을 매우 독창적인 방법으로 훌륭하고도 힘있게 보여준다. - 텔레라마 * 이 컬렉션의 무수한 희귀성은 놀랍고도 즐겁다. - BBC 음악 매거진 (2008년 8월 이달의 Disc 수상) This month's BBC Music magazine Choices 기사 전문 베르사유로부터 온 찬란한 음악 케이트 볼튼이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 박스세트에 담긴 프랑스 바로크 명작들의 귀중한 수집품들을 탐구하고, 아주 귀한 몇 작품들을 발견하였다. [베르사유 음악의 200년] 작품: 라모, 륄리, F.쿠프랭, 샤르팡티에, 보케리니, 랄랑드, 몽동빌, 캉프라, 레벨, 데투슈, 콜라쎄, 마레 등 연주: 레자르 플로리상/윌리엄 크리스티(지휘), 레 무지시옹 뒤 루브르/ 마크 민코프스키(지휘), 레 탈라 리리크/크리스토프 루세(지휘) 등 프랑스에 있는 바로크 음악 센터는 초기 프랑스 전통을 부활시키기 위해 많은 활동을 한 연구 기관으로 2007년에 20주년을 맞이하였다. 이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베르사유에서 열린 뛰어난 축제 컬렉션은 부르봉 통치의 2세기 동안, 베르사유 궁전 구석구석에 울려 퍼졌던 음악 장르와 스타일을 총망라하여 보여준다. 처음 두 장의 음반(CD1-2)은 루이 13세 궁정 시대의 아늑하고 고도의 세밀한 사운드와 뛰어난 프랑스 시에 붙인 류트와 하프시코드의 복잡한 솔로를 지닌 매력적인 [궁정 아리아]를 재현하고 있다. 이어지는 12장의 음반(CD3-14)은 음악이 궁정 예배와 연회의 필수적인 요소로 발전한 시점인, 루이 14세와 15세 왕조에 중점을 맞추고 있다. 이 시대에는 깊은 종교적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참회의 가사가 사용된 륄리의 [미제레레]와 데마레의 [구렁텅이에서의 외침]과 같은 그랑 모테트가 많이 작곡되었다. 또한, 페트리시아 페티봉에 의해 매력적으로 불린 쿠프랭의 [3개의 테네브레 일과]와 필리프 피에를로가 시적으로 표현한 샤르팡티에의 [추도미사]와 같은 헌신적인 작품들도 섬세하게 작곡되었다. 품위 있는 디베르티망부터 륄리와 그의 후계자들의 힘있는 무대극까지 세속적 연회를 위한 음악들도 있다. 레 콩세르 스피리튀엘이 륄리의 [페르세우스], 샤르팡티에의 [메데]와 잘 알려지지 않은 비극인 데투슈의 [칼리로에]에서 발췌한 곡들로 감동을 안겨준다. 라모의 [이폴리트와 아리시]의 강한 비애감은 “아리시”역을 맡은 소프라노 베로니크 쟝이 서로 다른 두 개의 레코딩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설득력있게 사로잡는다. 미약한 부분도 있지만, 완벽한 작업으로 탄생한 극음악들에서 발췌한 곡들도 연속적으로 들어보라. 그중에는 레스 누보 카락트르에 의해 현대식으로 멋지게 공연된 콜린 드 블라몽의 매력적인 디베르티스망 [에기나]도 있다. 이 곡은 이 컬렉션 안에서도 놀라움과 기쁨을 안겨주는 진귀한 작품 중의 하나이다. 다른 진귀한 작품들 중에는 몽동빌의 인상적인 곡, 시편 [니시 도미누스]와 레벨과 프랑쾨르의 즐거운 조합을 볼 수 있는 회화적 목가 [젤린도르, 실피의 왕]이 있다. 마지막 6장의 음반(CD15-20)은 루이 16세의 음악 세계를 탐구했는데, 여기에는 보케리니와 캄비니의 실내악과 사키니와 피친니의 오페라와 같은 마리 앙투아네트의 이탈리아적 취향이 반영된 작품들도 많다. 이 공허하고 감상적인 스타일의 곡들은 혁명 후, 낭만주의 전의 강렬한 작품들, 이를 테면 리겔의 [교향곡 d 단조], 르 쉬외르의 [동굴]과 크로이체르의 [아벨의 죽음]과 같은 곡들에 의해 격상되었다. 이 음반에 실린 대부분의 작품들은 베르사유 센터의 뛰어난 콘서트 시리즈를 “실황 녹음”하여, 다듬어진 스튜디오 녹음보다 콘서트 현장의 자연스러움을 즐길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20 시간이 넘는 콘서트를, 모든 음악 양식이 함축되어 있는 이 값진 럭셔리 세트를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누구나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Q & A 루이 카스트랭 다니엘 자페가 음악 감독 “루이 카스트랭”과 베르사유 축제에 관해 얘기를 나누었다. 2007년 Centre de Musique Baroque de Versailles(CMBV)의 20주년 기념행사 준비에 참여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네, 또한 몇 기념 콘서트에도 저의 앙상블인 “레 파르나스 프랑스”와 함께 참여하여 연주도 하였습니다. 저는 [베르사유 음악의 200년]이라는 박스 세트의 예술 감독직을 맡았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루이 13세부터 16세까지의 왕조, 그리고 1600년부터 1800년까지의 프랑스 음악을 콘서트의 라이브 녹음과 초기 스튜디오 녹음을 통하여 서로 다른 시기와 특정 장르를 통한 여정을 보여주며 CMBV의 20년 동안의 성과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왜 CMBV의 작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20년 동안 CMBV는 “스타일과 악기 선정, 그리고 성부의 타입에 관한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독창성”이라는 질문에 관한 답을 찾아왔습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 오페라의 주인공들의 음성 타입인 오뜨-콩트리(카운터테너)가 카스트라토보다는 테너 목소리에 가깝다는 사실이 최근에서야 입증되었습니다. 영국이나 이탈리아 레퍼토리에서는 카스트라토가 적합하겠지만요. 또한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악보들도 출판되었습니다. 몽동빌의 [니시 도미누스]를 직접 발견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까? 제가 그 악보를 런던에서 발견한 사실을 아십니까? 몽동빌의 필사본인 [니시 도미누스]를 영국 도서관에서 발견했습니다. 훌륭한 작곡가의 이제껏 출판되지 않은 작품을 발견한다는 것은 언제나 흥분되는 일입니다. 마치 재미있는 소설을 읽을 때와 같이, 악보의 마지막에 이를 때까지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악보를 보는 즉시 모테트의 드라마틱한 힘과 구조의 탄탄함에 사로잡혔습니다. 2002년부터 “레 파르나스 프랑스”와 함께 그 곡을 많이 연주했기 때문에, CMBV에서 “루이 15세 시대의 왕궁 부속 예배당 시리즈”에서 그 곡을 연주해달라고 요청했을 때는 이미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