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세상을 바꾼 열 명의 수학 천재를 만나기 전에
천재들의 한마디 릴레이 1. 피타고라스, 수학의 중요성을 알리다 2. 브라마굽타, 0을 만들어 자릿수를 나타내다 3. 알 코와리즈미, 수학의 중요성을 알리다 4. 파치올리, 회계학을 만들다 5. 파스칼, 수학적 규칙을 발견하다 6. 라이프니츠, 미분과 적분을 만들다 7. 오일러, 무리수의 정체를 밝히다 8. 부울, 기호논리학의 토대를 마련하다 9. 라마누잔, 인도 수학을 널리 알리다 10. 고델, 수학의 허점을 발견하다 부록∥통합적 사고력 기르기 열 명의 수학 천재,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을까? |
최서영의 다른 상품
|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역사 속 인물, 인물 속 역사 인물을 통해 통합 역사를 배우는 「세상을 바꾼 천재들」 시리즈 위인전은 어린이들이 교과서 다음으로 많이 읽는 필수 독서 목록으로 꼽힌다. 위인들의 훌륭한 삶을 통해 교훈도 얻고 어떤 업적을 이뤘는지를 배움으로써 상식을 높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의 위인전에는 감동과 재미를 높여 줄 수 있는 많은 일화들이 꾸며지고 각색되어 등장하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위인전이 감동과 재미는 줄 수 있을지 몰라도 아이들의 통합적 사고력과 역사 인식 능력을 현저히 떨어뜨린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위인들의 업적은 역사의 흐름을 통해 파악되고 이해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위인전을 읽을 때 중요한 것은 그들의 인물 됨됨이나 명석함을 깨닫고 본받는 것이 아닌, 그들이 역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으며 그것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어린이책 평론가인 황경숙 씨는 “명작과 위인은 결과나 줄거리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 아인슈타인을 ‘노벨상 수상자’로만 알아서는 제대로 이해한 것이 아니다. 인간사회를 변화 발전시킨 위인의 삶을 전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면 읽으나 마나다.(2005.10.12 중앙일보)”라고 말한 바 있다. 「세상을 바꾼 천재들」 시리즈는 바로 이런 점을 보완하고 극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인재들이 3년여에 걸쳐 전 세계에서 모은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역사를 통찰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어떤 인물이 무슨 일을 했는지에 대한 단편적인 시각이 아닌, 한 인물이 무슨 이유로, 어떤 과정을 통해 새로운 이론을 확립시킬 수 있었는지에 대한 통합 역사를 배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칭찬 일색의, 어쩌면 찬양에 가까운 인물 읽기 방식에서 벗어나 인물들이 이룬 성과에 어떤 단점과 문제점이 있었는지도 날카롭게 파헤침으로써 가장 사실적인 위인전을 읽을 수 있게 하였다. 각 인물들의 관계를 깊이 조명한 것도 이 시리즈의 특징이자 장점이다. 각 권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서로 어떤 관계였고 어떤 영향을 미쳤으며 어떤 면을 고치고 더 발전시켜 나갔는지를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통합적 사고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글로벌 시대에 역사를 배우는 방법이다. 지구촌 사회, 글로벌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은 잘못된 정보, 꾸며진 이야기가 아닌 역사를 통찰할 수 있는 진짜 위인전을 만나야 한다. 『공부 기술』의 저자 조승연과 프랑스 · 이탈리아 영국 미국 공부 천재들이 뭉쳤다! 이 시리즈를 기획하고 집필한 조승연은 공부를 하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파격적인 내용으로 출간 당시 50만 부가 팔렸던 『공부 기술』의 저자이다. 조승연은 중학교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간 뒤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독서 수준이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현저히 떨어져 있으며, 더군다나 방식도 크게 다르다는 점에 놀랐다고 한다. 특히 역사 인식 능력은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이 겨우 미국이나 유럽의 초등학생 수준에 머물 정도로 낮았다. 그래서 함께 공부하고 있는 미국과 유럽의 인재들과 함께 ‘앤드 스튜디오’를 만들어 「세상을 바꾼 천재들」 시리즈를 집필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역사를 읽고 배우는 새로운 방법을 알려 주기 위해서다. 조승연이 제시하는 가장 효과적인 역사 공부 방법은 바로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왠지 ‘통합’이라고 하면 양도 많고 복잡하고 어려울 것 같지만, 통합적으로 생각하게 되면 줄줄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머릿속에 떠오르고 그것을 바탕으로 다른 내용을 연상할 수도 있다는 것이 조승연의 생각이다. 실제로 조승연 역시 이와 같은 공부 방법을 통해 미국 뉴욕대 경영학과와 줄리아드 음대를 졸업하고 프랑스 ‘에콜 뒤 루브르’에서 중세 그림을 전공한 뒤 영국 경영 컨설턴트사 UZM 상임이사를 맡을 정도로 글로벌 인재로 성공할 수 있었다. 「세상을 바꾼 천재들?」 피타고라스와 수학 천재들 『피타고라스와 수학 천재들』에는 열 명의 수학자들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수학자들은 그동안 아이들이 책을 통해 접하기 힘들었던 인물들이다. 인물들에 대한 자료가 거의 남아 있지도 않을뿐더러, 어려운 수학 공식을 아이들에게 전달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학자 역시 통합적인 관점을 통해 역사적으로 접근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어린이들에게 무리수나 함수, 미분과 적분 같은 공식을 알려 줄 수는 없다. 그러나 ‘숫자 0’이 없던 시절에는 사람들이 계산을 어떻게 했을까? ‘=’이라는 기호가 없었을 때는 사람들이 공식을 어떻게 나타냈을까? 라는 재미있는 질문으로부터 수학자들을 파악하면 아이들이 마치 동화책을 읽듯 흥미롭게 수학자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수학 천재들은 수학의 중요성을 알린 피타고라스, 숫자 0을 만들어 자릿수를 나타낸 브라마굽타, 수학의 중요성을 깨우친 알 코와리즈미, 회계학을 만든 파치올리, 수학적 규칙을 발견한 파스칼, 미분과 적분을 만든 라이프니츠, 무리수를 알아낸 오일러, 기호논리학을 만든 부울, 인도 수학을 알린 라마누잔, 수학의 허점을 발견한 고델이다. 또한 열 명의 수학자가 등장하기 전에는 사람들이 수학을 어떻게 생각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어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학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