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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강은교 시인과 함께 하는 33인의 신춘문예 당선작가 시인, 소설가 32인의 일러스트레이터, 10인의 어린이작가의 코로나시대 문학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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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시
강은교 시인 멀리 있는 연인에게.....다섯째곡조

1부 그래요 우리
마스크빌런의 하루 (소설) /희한한 꿈(그림) /속도를 벗다(시) 외 /불안장애 (그림) /밤과 바깥의 루시 (소설) /2020 자화상 (그림) /타히티 (소설) /2.5단계 (그림) /말 (시) 외 /기다림-노아의 방주 (그림) /공그르기 (소설) /조금 더 번잡스러워진 아침 (그림) /숙주 (시) 외 /아쉬움 (그림) /안전한 만남 (소설) /안전과 불안전 그 사이 (그림) /사는 버릇 (시조) 외 /사막의 달 (그림) /다가오는 것들 (콩트) /달라진 삶 (그림) /비대면의 가을 (시) 외 /Blue & Grey (그림) /월출산 유채꽃밭 (수필) 외 /연락 - 평화로운 나날의 안부 (그림) /마스크 원정대 (시) 외 /그와 그녀의 벽 (그림) /안드로메다 (콩트) /무제 (그림) /사라짐에 대하여 (시) 외 /함께 걷는 이 길은 (그림) /사랑은 한낱 (소설) /코로나의 거리-1, 2 (그림)

2부 마음은 더하고 사랑은 나누며
불면의 교도소 (시조) 외 /코로나_교도소 (그림) /고수경 탈 (콩트) /눈에는 껍데기, 껍데기에는 눈 (그림) /에서’가 ‘에게’에게 (시조) 외 /동행 (그림) /쉿 ( 소설) /가족 (그림) /스몸비 (시) 외 /mask of love (그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콩트) /마스크 세상 (그림) /책꽂이 (시) 외 /서재엔 정작 책들이 없도다(그림) /노래에 목마른 록발라드 마니아 (소설) /일상으로의 초대 (그림) /마스크, 낙엽 혹은 신분증 (시) 외 /도둑 (그림) /그래도 우리는 (소설) /마스크를 썼어도 사랑해 (그림) /응급실 소묘 (시조) 외 /뚝,뚝 (그림) /흔들린 우정 (산문) /흔들린 우정 (그림) /별 냄새 나는 인류여, 안녕하신가 (시) 외 /나룻배 (그림) /창진의 도시락 (산문) /함께 (그림) /가뭇없이 간다 (시) 외 /낯선 여행 (그림) /고난 속에서 변하지 않는 사람들 (산문) /코로나 단상 (그림) /길 위의 길 (시) 외 /만남 (그림)


3부 다시 힘을 내요
우리는, 나는 …… 이랬다 /코로나를 끝내기 위해서 /일상을 즐겨요 /소중한 께

저자 소개 76

연세대학교 영문학과 및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68년 [사상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허무집』, 『풀잎』, 『빈자일기』, 『소리집』, 『붉은 강』, 『오늘도 너를 기다린다』, 『벽 속의 편지』, 『어느 별 위에서의 하루』, 『등불 하나가 걸어오네』, 『시간은 주머니에 은빛 별 하나 넣고 다녔다』, 『초록 거미의 사랑』, 『네가 떠난 후 너를 얻었다』, 『바리연가집』이 있다. 그 밖에 산문집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무명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추억제』, 『그물 사이로』, 『잠들면서 잠들지 않으면서』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현대문학
연세대학교 영문학과 및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68년 [사상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허무집』, 『풀잎』, 『빈자일기』, 『소리집』, 『붉은 강』, 『오늘도 너를 기다린다』, 『벽 속의 편지』, 『어느 별 위에서의 하루』, 『등불 하나가 걸어오네』, 『시간은 주머니에 은빛 별 하나 넣고 다녔다』, 『초록 거미의 사랑』, 『네가 떠난 후 너를 얻었다』, 『바리연가집』이 있다. 그 밖에 산문집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무명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추억제』, 『그물 사이로』, 『잠들면서 잠들지 않으면서』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현대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유심작품상, 박두진문학상, 구상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현재 동아대학교 명예교수이다.

강은교의 다른 상품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 『광주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으로 등단. 시인·소설가로 활동하며 직지소설 『우주일화』, 제주 4·3을 다룬 『퍼즐』, 발해를 배경으로 한 『대륙의 천검』 등 장편소설을 집필했다. 직지소설문학상, 한국가사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김우종문학상, 담양송순문학상 등 권위 있는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시집 『가슴에서 핏빛꽃이』, 수필집 『해마가 몰려오는 시간』, 시조집 『가시는 푸름을 기워』는 모두 아르코 우수도서에 선정되어 문학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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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부경대학교 대학원에서 응용심리학을 공부했다. 2018년 무영신인문학상에 「1그램의 재」가, 2020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빈집」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22년 현진건문학상 추천작에 선정되었고, 2024년 부산소설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이나의 다른 상품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2020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고수경의 다른 상품

201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 청년예술가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2022년 제2회 넥서스 경장편 작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장편소설 『여기는 Q대학교 입학처입니다』를 펴냈다. 함께 쓴 작품으로 『소방관을 부탁해』, 『전두엽 브레이커』, 『전세 인생』 등이 있다.

권제훈의 다른 상품

1993년 경남 창원에서 태어나 2013년 《중앙일보》 중앙신인문학상에 시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 『샴을 위한 변명』이 있다.

김샴의 다른 상품

1960년 경상남도 합천에서 태어나 거창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201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다. 김천중·고등학교에서 33년 동안 교사로 복무하다가 2020년 명예퇴직하였다. 한국문인협회 김천지회 사무국장과 백수문학제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대구시조시인협회·오늘의시조시인회의·사단법인한국시조시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14회 오늘의시조시인상을 수상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2017년 [한라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202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소설가. 2019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파브리카』, 『문밖에 누군가가』, 산문집 『비-풍경』 『유년시절』 『덴마크 우핑 일기』 등이 있다. 제30회 부산소설문학상 우수상 수상.

김지현의 다른 상품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건국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4년 [열린시학] 에 평론으로 등단하고, 201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시조부문에 당선되었다. 2020년 경기문화재단 유망작가로 선정되었다. 연변과학기술대, 건국대, 중부대에서 강의했고, 지금은 인하대, 순천향대 등에 출강하고 있다. 시조동인 '객' 멤버로 활동 중이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등에 함께 글을 썼다.

김태경의 다른 상품

201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것도 좋아하고 저것도 좋아해서 대체로 바쁘다. 주로 저질러놓고 수습하는 편이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201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2018년 [광남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2019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염소」 당선. 2022년 계간 《실천문학》에 연작소설 「만년의 선물」 발표.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국문학과 졸업. 단편소설집 『바르트를 읽는 밤』, 장편소설 『심훈: 불꽃과 상록수』 출간. 현 ㈔한국작가회의 소설분과 회원.

백 영의 다른 상품

2020년 [경상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까치」로 데뷔해, ‘스마트 소설’ 1집에 「세탁」, [2021 신예작가]에 「앞니」, [작가와 사회] 2021 가을호에 「귀환」 등 공모전 작품집과 문예지에 여러 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독창적이고 특색 있는 작품들을 주로 선보이며 스타일리스트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여섯 번째 2월 29일』은 작가의 첫 단독 장편소설이며, 정통 하드보일드 장르에서 볼 수 있는 특유의 건조한 분위기와 그 속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긴장감을 능숙하게 담아내고 있다.

송경혁의 다른 상품

2019년 [영남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2020년 [광남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송유나의 다른 상품

1970년 강원도 양양군 서면 장승리에서 철광산 노동자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2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장승분교와 상평초를 거쳐 11살에 양양 읍내로 이사왔다. 양양초중고를 다닐 때 글과 그림에 소질이 있었다. 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이후 원주에 살면서 줄곧 직장 생활을 했다. 2012년 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작학과에 편입해 어려서 꿈꾸던 작가의 꿈에 한 발 더 다가가고자 했다. 2013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 「히말라야시다」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한국작가회의 회원이자 강원작가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강원작가』 편집장을 역임했다. 틈틈이 화실에 나가 그림
1970년 강원도 양양군 서면 장승리에서 철광산 노동자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2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장승분교와 상평초를 거쳐 11살에 양양 읍내로 이사왔다. 양양초중고를 다닐 때 글과 그림에 소질이 있었다. 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이후 원주에 살면서 줄곧 직장 생활을 했다. 2012년 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작학과에 편입해 어려서 꿈꾸던 작가의 꿈에 한 발 더 다가가고자 했다. 2013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 「히말라야시다」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한국작가회의 회원이자 강원작가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강원작가』 편집장을 역임했다. 틈틈이 화실에 나가 그림을 그렸다. 2020년 첫 시집 『모란이 가면 작약이 온다』를 냈으며 2021년 5월 원주시립도서관에서 유화 첫 개인전 〈시, 그리다〉를 열었다. 2022년 2월 혜화아트센터에서 〈시가 꽃으로 피어날 때〉 시화 동인전에 직접 그린 그림으로 참여했다. 2023년 시동인 《여여》 회원이 되었다. 현재 원주에서 시를 쓰면서 시의 소재나 이미지에 연관된 유화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신은숙의 다른 상품

경남 김해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 2017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문어」로 등단. 작품으로 첫 소설집 『원 그리기』가 있으며,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33인 (공저)가 있다. 부산소설가협회, 부산작가회의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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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전북 김제 출신으로, 2020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소설)에 당선됐다. 공저로 『1집 스마트소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2021 신예작가』를 냈다.

오은숙의 다른 상품

충청남도 서천에서 태어나 2018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 「돋보기의 공 식」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제16회 [김포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우남정의 다른 상품

1964년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났다.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을 수료하고, 2007년 [기독교문예]와 2009년 [창조문학신문]으로 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 오월문학상(전남대) 가작으로 단편소설 「퍼즐」이, 2020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누름꽃」이 당선되었다. 저서로 스마트 소설집 『스마트 소설』(공저),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공저) 등이 있다.

이경미의 다른 상품

2017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2020년 [한라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2020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1988년생으로 수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소설가 겸 공인중개사로 일하고 있다. 2012년 소설 창작공부를 시작하여 2013년 단편소설 「이티를 위한 치킨」으로 『대산대문학상』 최종심에 올랐다. 2014년 단편소설 「빌어먹을 상」으로 『수원문학』 신인상에, 2017년 단편소설 「라스트 장용영」으로 『영남일보』신춘문예 당선되었다. 2017년 대구문학관에서 『읽고 싶어지는 단편소설 쓰기』 주제로 강연했다. 2017년 공동소설집 『숨어버린 사람 들』에 단편소설 「소연의 시간」을 수록헸고, 2021년 단편소설 「냉장고의 미래」로 『천강문학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지
1988년생으로 수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소설가 겸 공인중개사로 일하고 있다. 2012년 소설 창작공부를 시작하여 2013년 단편소설 「이티를 위한 치킨」으로 『대산대문학상』 최종심에 올랐다. 2014년 단편소설 「빌어먹을 상」으로 『수원문학』 신인상에, 2017년 단편소설 「라스트 장용영」으로 『영남일보』신춘문예 당선되었다. 2017년 대구문학관에서 『읽고 싶어지는 단편소설 쓰기』 주제로 강연했다. 2017년 공동소설집 『숨어버린 사람 들』에 단편소설 「소연의 시간」을 수록헸고, 2021년 단편소설 「냉장고의 미래」로 『천강문학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공저), 『그러나 스스럼없이』(공저)가 있다.

정남일의 다른 상품

2014년 동시 「소금」 외 4편으로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경상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201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었다. 동시집 『어쩌면 정말 새일지도 몰라요』, 시집 『나는 뉴스보다 더 편파적이다』, 시조집 『참치캔 의족』 등이 있다. 전태일 문학상, 김만중문학상, 한국안데르센상 등을 수상했다.

정지윤의 다른 상품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국민일보 기자였다. 201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노량진」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2018년 [5·18문학상]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기도 하였다. 첫 시집 『적절한 웃음이 떠오르지 않았다』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자기로부터 벗어나려던 실제의 자아만큼이나 살아있는 형상을 간직하고 있다. 분방한 언어 속에 자기를 드러냈다 감추기를 반복하는 유희적 생동감이야말로 조성국의 시가 보여주는 또 하나의 색다른 매력이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조성국의 다른 상품

2017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진창윤의 다른 상품

전남 목포 출생. 중앙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졸업. 2002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200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 당선. 시집 『쌍봉낙타의 꿈』, 『숲을 金으로 읽다』, 『어쩌자고 그대는 먼 곳에 떠 있는가』. 가람시조문학상 신인상, 오늘의시조시인상, 조운문학상 등 수상. 21세기시조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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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중앙대 대학원 문학예술콘텐츠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대시조를 쓰면서 극작가로 활동 중이다.

최보윤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석사)를 졸업했다. 201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 『조련사 K』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8년 아르코창작기금을 수혜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한명원의 다른 상품

앞서 나간 선각자들을 동경하여 신기한 세상을 창조하기 위해 노력 중인 엉뚱한 아티스트. 각종 카툰 및 디자인 활동. [안경 너머의 세상] 아시아투데이 4컷 만화, 시 소설 에세이 모음집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김길웅 산문집 『평범한 일상 속의 특별한 아이콘 -일일일』 등을 작업하였다. 그림 그리면서 놀고 놀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그림 그리는 청년이다. 군대 전역 후 열심히 모은 돈으로 산 태블릿이 작가의 놀이에 함께한 게 4년이 넘어간다. 즐겁기만 한 그림 그리기가 힘들 때도 있고 가끔 흥미를 잃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 다시 태블릿이랑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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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에 당선되면서 문단활동을 시작했다. 비슷한 시기에 4·3진상규명과 4·3희생자명예회복을 위한 진상조사연구원으로 제주4·3도민연대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시집으로 『꽃들의 수사修辭』, 『몸 파는 여자』, 『누군가 나를 열고 들여다볼 것 같은』이 있고, 작가가 만난 4·3 사람들 『봄은 가도 봄은 오네』, 『돌아보면 그가 있었네』 등 공동집필서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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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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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나라말 출판사의 『박씨전』에 그림을 그리며 그림책과 인연을 맺게 되어 주로 어린이 그림책과 청소년 교재 및 도서에 그림을 그리며 작가로 활동해왔다. 『물고기 씨, 안녕하세요?』, 『베니의 비밀』을 쓰고 그렸으며, 『이보시오 낭군님아, 이내 심중에도 천하가 담겼다오』, 『김유신과 천관녀』 등의 어린이 청소년 책에 그림을 그렸다. 디자이너로서도 활동하며 전시 및 모빌 디자인 등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강하연의 다른 상품

그림권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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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브랜딩, 패키지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어도비 그래픽 디자인 및 모션 그래픽 부문 준우승, YCK 개인전시, 중구 도심산업박람회 전시,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전시 등 시각 및 제품디자인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팝아트와 스트리트 아트의 화풍을 영감 받아 일러스트 작가를 준비하고 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그림김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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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그림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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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 작가이자 스토리텔링그림책지도사, 문학심리상담사. 유아 교육 동화책에 다양한 그림을 그려왔다.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더 행복한 오늘을 살고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그림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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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지금은 좋은 책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건 누구?』의 그림 작업, 시 소설 에세이 모음집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김길웅 산문집 『평범한 일상 속의 특별한 아이콘 -일일일』 등에 그림을 그렸다.

김진희의 다른 상품

그림김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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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디자이너이며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다양한 드로잉을 시도하며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그린 책으로 『새벽을 사랑하는 남자』, 시 소설 에세이 모음집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김길웅 산문집 『평범한 일상 속의 특별한 아이콘 -일일일』 등이 있다.

김태연의 다른 상품

그림김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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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리치먼드 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아이들과 책을 가지고 노는 일을 하다가 2016년 「께끼 도깨비」라는 창작 동화로 김유정 신인문학상을 받았다. 강아지 코 고는 소리와 보드 타기를 좋아한다. 『나는 나니까』는 쓰고 그린 첫 번째 책이다. 사진도 찍고 그림도 그리고 책도 만들며 살았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꾀보바보 옛이야기』,
영국 런던 리치먼드 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아이들과 책을 가지고 노는 일을 하다가 2016년 「께끼 도깨비」라는 창작 동화로 김유정 신인문학상을 받았다. 강아지 코 고는 소리와 보드 타기를 좋아한다. 『나는 나니까』는 쓰고 그린 첫 번째 책이다.

사진도 찍고 그림도 그리고 책도 만들며 살았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꾀보바보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를 함께 썼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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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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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여원미디어 등 다수 어린이 그림책 작업과 대우·한화, 금강원 등 기업사보 작업을 했다. 현재 석수동 조그만 작업실에서 표현해 보고 싶은 것들을 나의 그림언어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그림노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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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코리아 아트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2020 ‘아, 대한민국 미술인의 힘’ 전, 2020 여름하늘 전, 2020 아시아호텔아트페어서울전에 참여하였다. 제50회 충남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입선, 제18회 도솔미술대전에서 한국화 부문 특선을 수상하였다. 현재 산그림 픽쳐북일러스트에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그림박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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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삶을 누리고 싶은 마음으로 열정을 다해 살아간다. 대학 연극제 연출부터 중국 유학생 영상 대회까지, 작품을 통해 세상을 표현해왔다. 이제는 한 폭의 그림으로 세상을 말하고 싶다. 『장부 달고 밥 먹는 아이들』에 그림을 그렸고,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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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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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며 하루하루를 채워나가고 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그림박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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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상상과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만드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힐스 일러스트레이션학교를 다녔다. 틈나는 대로 동네 뒷산을 열심히 산책하고 하늘, 나무, 달 보기를 좋아다. 어린이들이 좋아서 품에 꼭 안고 읽는 책을 만들려고 열심히 연구하고 있다. 신나게 읽어 닳고 닳은 책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그림을 그린다. 『그림으로 만나는 사계절 24절기』, 『욕심 많은 조 상사』를 지었고, 『발레 하는 할아버지』, 『가짜 엄마』, 『작은 키면 어때』 등 다수의 책 그림을 그렸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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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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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대학원에서 그림책과 미술치료를 공부했다. 마음치유그림책학교에서 아동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그림과 글로 마음을 치유하는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 제2회 한마음 불교 그림책 공모전에서 『내가 너에게 주고 싶은 것』으로 2등 상을 받으며 등단하였고, 제6회 경북선거관리위원회 축제의 선거 일러스트에서 대상을 받았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거나한 이야기』, 『옆집 헐레벌떡 엄마가 느린 아이를 키운다구?』, 『의자 선인장』과 『단비가 데려온 고래』가 있습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앞으로도 마음이 치유되는 그림책을 꾸준히 내고자 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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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변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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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복닥복닥 지내는 바쁜 일상에서 반짝이는 순간들을 붙잡아 이야기로 만들고 그림을 그려요. 『참을 수 없어』와 『후비적 후비적』을 쓰고 그렸어요.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내는 일이 맘대로 되지 않는 아이들의 고민을 리얼하게 그려낸 그림책 『참을 수 없어』는 대만 출판사에 판권이 수출되기도 했지요. 그 외에 『달님이와 종이배』, 『스토리버스, 자리양보』, 『마루와 이상한 미술관』, 『순한맛, 매운맛 매생이 클럽 아이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평범한 일상속의 특별한 아이콘 일일일』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 또한 구로 온누리 도서관, 보령 꿈속 작은 도서관, 대전 신탄지 도
아이들과 복닥복닥 지내는 바쁜 일상에서 반짝이는 순간들을 붙잡아 이야기로 만들고 그림을 그려요. 『참을 수 없어』와 『후비적 후비적』을 쓰고 그렸어요.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내는 일이 맘대로 되지 않는 아이들의 고민을 리얼하게 그려낸 그림책 『참을 수 없어』는 대만 출판사에 판권이 수출되기도 했지요. 그 외에 『달님이와 종이배』, 『스토리버스, 자리양보』, 『마루와 이상한 미술관』, 『순한맛, 매운맛 매생이 클럽 아이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평범한 일상속의 특별한 아이콘 일일일』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 또한 구로 온누리 도서관, 보령 꿈속 작은 도서관, 대전 신탄지 도서관, 대전 과학 고등학교, 대전 만년 고등학교 동아리 등에서 그림책 강연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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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서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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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났습니다. 섬진강에 몰려가 다슬기도 잡고, 먹성 좋은 오빠들 따라 무서리, 땅콩서리 하며 아홉 살 때까지 그곳에서 자랐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세종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펼칠 기회만을 엿보다가 대학 졸업 후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시민 미술 단체 ‘늦바람’에서 활동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를 마쳤습니다. 그동안 『부마를 잡으러 간 두 왕자』, 『박씨전』, 『셰익스피어』, 『범아이』, 『아
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났습니다. 섬진강에 몰려가 다슬기도 잡고, 먹성 좋은 오빠들 따라 무서리, 땅콩서리 하며 아홉 살 때까지 그곳에서 자랐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세종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펼칠 기회만을 엿보다가 대학 졸업 후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시민 미술 단체 ‘늦바람’에서 활동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를 마쳤습니다. 그동안 『부마를 잡으러 간 두 왕자』, 『박씨전』, 『셰익스피어』, 『범아이』, 『아기장수 우투리』, 『아이고 시끄러워』, 『나도 따라 가요』 등에 그림을 그렸고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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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유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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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책으로 『춘향전』, 『선비와 구렁색시』 등이 있다. 꿈꾸듯이 살았고 꿈을 그림으로 그리고자 다.『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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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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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조형대학부 영상영화과를 졸업하고 단편영화 [여름] 연출했다. 40, 41회 경기도미술대전 특선, 입선, 관악현대미술대전 입선, 평화통일미술대전 특선, 동화책 속 세계여행 일러스트 특별상을 받았다. 시 소설 에세이 모음집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김길웅 산문집 『평범한 일상 속의 특별한 아이콘 -일일일』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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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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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아름다운 시와 문학작품을 주제로 인형극을 만든다. 글이 할 수 없는 세계. 그림이 할 수 없는 세계, 그 속에서 감동이라는 통로를 찾으며 예찬한다. 시 소설 에세이 모음집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김길웅 산문집 『평범한 일상 속의 특별한 아이콘 -일일일』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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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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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를 목표로 그림 그리며 살아 가고 있는 고양이 집사다. 여행을 좋아하고 문화생활을 즐기며 예쁜 카페에 앉아 작업하는 것이 일상이었고 그런 작은 즐거움에 풍부한 행복을 느끼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그림이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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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행복하다. 소소하게 텃밭도 가꾸고 동물들도 키우며 앞으로의 꿈이 자연인인 그림작가. 배낭 메고 여행 다니며 숲과 바다, 자연을 그림으로 그린다. 시 소설 에세이 모음집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김길웅 산문집 『평범한 일상 속의 특별한 아이콘 -일일일』 외 다수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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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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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말하는 디자이너. 부산에 거주하며 낮에는 편집 디자이너로, 밤에는 와인바를 운영한다. 여가 시간에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며 일상을 기록한다. 시간이 축적된 낡은 것들, 무용無用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을 좋아한다. 하고 싶은 것과 해야하는 것 사이에서 늘 고민하는 평범한 청년이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그림장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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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秀〉 시부문 등단, 신인문학상(제13호)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책이 좋아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와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공부했다. 다양하고 새로운 생각들을 책에 담길 원한다. 2005년 한국출판미술대전 논픽션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고, 좋은 책 기획에 힘쓰고 있다. 기획하고 쓴 책은 『지금 가장 무서운 건 누구?』가 있고, 그린 책은 『건축물에 얽힌 12가지 살아있는 역사이야기』, 『우리 역사를 그린 9가지 지도 이야기』, 『우리 겨레의 위대한 상상력 5』, 『역사가 담긴 12가지 우리 악기 이야기』, 『트로이 그리스로마신화 09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등 다
〈문학秀〉 시부문 등단, 신인문학상(제13호)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책이 좋아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와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공부했다. 다양하고 새로운 생각들을 책에 담길 원한다. 2005년 한국출판미술대전 논픽션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고, 좋은 책 기획에 힘쓰고 있다. 기획하고 쓴 책은 『지금 가장 무서운 건 누구?』가 있고, 그린 책은 『건축물에 얽힌 12가지 살아있는 역사이야기』, 『우리 역사를 그린 9가지 지도 이야기』, 『우리 겨레의 위대한 상상력 5』, 『역사가 담긴 12가지 우리 악기 이야기』, 『트로이 그리스로마신화 09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등 다수가 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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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장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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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를 너무나 사랑하는 한국 화가이다. 어린 시절 글을 쓰시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늘 책과 신문에 잔뜩 둘러싸여 살았다. 많은 책 속에 등장하는 이야기처럼 상상하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해서 실험적인 작업을 많이 한다. 그림책, 회화, 일러스트, 캘리그라피, 벽화 등 그 어떤 작품이라도 첫사랑에 빠지듯 그려낸다. 아름답고 따뜻한 예술가로 살고자 소망하며, 앞으로도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알려 주는 일을 하며 인생을 그려 가고자 한다. 『연필 들고 동시 쓰기』 등에 그림을 그렸고,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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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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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부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디지털드로잉과 사진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작품의 폭을 넓혀가고 싶다. 시 소설 에세이 모음집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김길웅 산문집 『평범한 일상 속의 특별한 아이콘 -일일일』 외 다수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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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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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2005년 한국일러스트레이션(HILL)를 졸업했고, 같은 해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헤어드레서 민지』가 있고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 『꼬마 와박사 소마, 미륵사에 가다』, 『내가 지켜 줄게』, 『색깔 없는 세상은 너무 심심해』, 『무엇이 꿈이고 무엇이 꿈이 아니더냐』, 『연꽃공주 미도』 등에 그림을 그렸고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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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진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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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택(愛擇)

활동 명은 애택(愛擇)이며 사랑을 택하며 살아가는 한 생명체이다. 어린이그림책, 서평, 영화리뷰 등 다양한 글과 그림을 작업한다. 시 소설 에세이 모음집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2021 신춘문예 당선 동화동시집』, 김길웅 산문집 『평범한 일상 속의 특별한 아이콘 -일일일』 외 다수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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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최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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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성신여자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를 졸업했다. 그린 책으로 『견우랑 직녀랑 옛날로 go! 요즘으로 go!』 『문무왕과 대왕암』 『놀라운 미생물의 세계』 등이 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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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연서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있습니다. 주로 몽글몽글하고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이모티콘, 책 삽화, 팬시용품 등의 작업을 하며 지내고 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에 함께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나의 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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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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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캐나다의 애니메이션스튜디오의 아티스트로 활동했다. 새로운 시도를 좋아하며, 그림책작업 및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시 소설 에세이 모음집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김길웅 산문집 『평범한 일상 속의 특별한 아이콘 -일일일』 외 다수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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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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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초등학교 4학년(2021) 어린이 그림작가,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어린 동생도 있는데 너무 걱정이 되고 엄마 아빠도 힘들다고 하셨어요."

그림김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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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초등학교 4학년(2021) 어린이 그림작가,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나는 만들기 공작을 좋아해요. 엄마를 닮아 손재주가 좋대요"

그림김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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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초등학교 6학년(2021) 어린이 그림작가,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코로나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사라져라 코로나!"

그림김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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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초등학교 6학년(2021) 어린이 그림작가,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나는 어디서 왔을까? 죽음은 무엇일까? 궁금하고 그래요. 사춘기 어디쯤이래요."

그림김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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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초등학교 4학년(2021) 어린이 그림작가,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나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 선생님은 색채 감각이 좋다고 하셨어요. 나는 2학년 때 만든 내 책 ‘악당을 물리치는 건담이야기’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해요"

그림박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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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초등학교 2학년(2021) 어린이 그림작가,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언니와 마주보고 있으면 거울을 보는 것 같을 때가 있어요. 주변사람들이 항상 쌍둥이냐고 물어봐요. 너무 자주 있는 일이지요."

그림이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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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초등학교 2학년(2021) 어린이 그림작가,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나는 월E 박사!! 제일 좋아하는 영화예요. 밖에 나가지 못하고 집에 있는 동안 스케치북 4권에 매일 월E의 장면을 그렸어요"

그림이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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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초등학교 2학년(2021) 어린이 그림작가,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미후는 나의 베스트프렌드예요. 코로나 때문에 학원도 못 가고 만나지 못해 속상해요."

그림정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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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초등학교 3학년(2021) 어린이 그림작가,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할머니가 무릎수술을 하셨어요. 아무에게도 말은 안했지만 할머니가 건강하시면 좋겠어요. 우리 가족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림황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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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초등학교 3학년(2021) 어린이 그림작가,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가지 않으니 재미가 없어요. 빨리 학교에 가고 싶어요.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다시 하고 싶어요."

그림이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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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과 미술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림책을 좋아해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지금은 남자아이 둘을 키우면서 동시에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살아가기를 고민하는 평범한 엄마이기도 하다. 작품으로 『곱슬곱슬 머리띠』와 『아빠가 사랑해 엄마가 사랑해』 등이 있으며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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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권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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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냐

캐릭터·이모티콘 작가. 주요 캐릭터는 부기와 여요미가 있다. 제26회 대전산업디자인전 대상 수상, JTBC 아는 형님 패러디 스티커 공모전 우수상. DAUM 카페 [이모티콘 만드는 사람들] 운영. 카카오톡, 밴드, 라인, 오지큐 등 캐릭터 이모티콘 다수 입점,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토리움, 추천스토리 다수 선정 작가, 네이버 오지큐마켓 굿즈 온라인 입점, 시립도서관, 두나무 세컨블록, 백화점 등 다수 강의 진행. 저서 『돈 버는 이모티콘 만들기』 등이 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그리고 따뜻한 글을 씁니다 :) 지식과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작가를 꿈꿉니다. 우리는 심장
캐릭터·이모티콘 작가. 주요 캐릭터는 부기와 여요미가 있다.
제26회 대전산업디자인전 대상 수상, JTBC 아는 형님 패러디 스티커 공모전 우수상.
DAUM 카페 [이모티콘 만드는 사람들] 운영. 카카오톡, 밴드, 라인, 오지큐 등 캐릭터 이모티콘 다수 입점,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토리움, 추천스토리 다수 선정 작가, 네이버 오지큐마켓 굿즈 온라인 입점, 시립도서관, 두나무 세컨블록, 백화점 등 다수 강의 진행. 저서 『돈 버는 이모티콘 만들기』 등이 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그리고 따뜻한 글을 씁니다 :) 지식과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작가를 꿈꿉니다. 우리는 심장이 두근두근 뛰는 마법의 잉크를 모두 지니고 있답니다. 밝은색으로 희망과 사랑을 그린다면 행복은 가까이 다가와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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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60g | 152*205*21mm
ISBN13
9788958244288

출판사 리뷰

잃은 것을 찾는 이에게……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그 시대를 반영하는 기록으로 글과 그림을 탄생시켰다.
이런저런 전쟁, 기념할만한 행사, 사건 사고들이 우리에게 기록으로 남아 두고두고 읽히고 보여지고 있다. 당시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도 그 기록을 통해 해당 시대와 소통한다.
2019년도를 시작해서 2020년이 지나고 지금 2021년도에 우리의 가장 큰 사건 사고는 무엇일까? 종류도 많고 크게 화두가 될 일들도 많다. 하지만 특정의 대상이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 사람도 비껴갈 수 없고 제외될 수 없는 문제의 일은 무엇인가?

바로, 지금도 겪고 있는 “코로나19”인 것이다.
코로나는 3년의 해를 거치며 이제는 익숙한 것처럼 되어버렸으나 이 시대에 가장 큰 화두이자 사건이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해당된다는 말로도 부족한 특정 대상으로 한정된 것이 아닌 생명체인 사람, 혹은 일부 동물 모두에게 해당하는 문제가 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가볍게 앓고 지나가는 사람도 있지만…… 어느 누구는 생명을 잃고 지금 이 책을 읽지 못하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생명 외, 갖가지 생활의 어려움은 차치해놓고, 말이다.

여기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이 시대의 기록이다. 문학으로 그림으로 남겼다. 기록으로만 남겨놓는 것이 아닌 그 속에서 소통하고 공감하고 위로를 얻거나 한 번 웃을 기회가 될 수 있다.
강은교 시인과 33인의 신춘문예 당선작가 시인, 소설가, 32인의 일러스트레이터, 10인의 어린이작가가 참여했다. 시, 소설, 에세이, 콩트와 여러 스타일의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글쓰기의 기본이 갖춰진 신춘문예 당선작가들의 글을 통해 공감을 깊이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재치 있는 표현에도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스타일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어린이작가들의 독특한 표현 방식의 그림은 일상의 제한으로 무료함을 느끼는 지금 소소한 재미를 준다. 코로나가 지위나 직업 상황에 따라 차등이 주어지지 않고 모두에게 주어진 문제처럼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는 강은교 시인과 75인이 함께 함으로써 코로나19를 모두가 겪는 것처럼 다양한 분야의 글과 그림을 넣으려고 노력하였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자신의 상황을 진솔하게 표현한 어린이작가들의 그림도 재미가 있다.

역사적 큰 환란 속에서 평범한 사람은 글의 작가가 되고 그림의 작가가 되었다. 많은 서간문과 옥중 편지 속에서 우리는 결과를 볼 수 있다. 안중근과 어머니의 편지와 혜경궁 홍씨의 기록 〈한중록〉 외에도 손으로 꼽을 수 없는 다양한 글들이 있다. 절실함으로 글이 되고 문학이 되었다. 일상의 주인공으로 삶을 그림으로 남긴 우리 민중의 그림 “민화”처럼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은 코로나시대가 만든 문학이며 그림이다. 특히 이 도서의 일정 부분 마련한 독자의 공간과 여백은 독자가 글과 그림을 읽고 보면서……, ‘그래 나의 이야기지, 그래 내 이웃의 이야기지’하며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 일들을 글과 그림, 메모로 남길 수 있도록 계획했다. 독자가 읽고 보면서 공간을 자신의 기록으로 완성해 간다면, 이 책 한 권이 독자에게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자신만의 기록서가 되고 많은 것을 잃은 일상에서 위로의 친구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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