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인의 말
제1부 구두의 내부 구두의 내부 뼈 천장 허균 화전민 이순신 입원하다 왕새우 소금구이 이녁 신춘 심사평 알타이 신화 사도세자에세 반달가슴곰 혀가 둥그렇게 말릴 때 혁명은 비로 연기되었다 폐교에서 제2부 직선은 원을 살해하였는가 외로운 날의 창세기 마늘 이소룡처럼 울다 성형시대 금남로에서 묻다 깡통은 유통기한보다 먼저 죽을 수 없다 개가 짖는 이유 전라도 심청 지구본이 기울어진 이유 미래일보 동물의 왕구 직선은 원을 살해하였는가? 길 위의 집 봄날의 왕림 원고지 제3부 삼십 센티미터 자에 내리는 빗소리 전봇대에서 듣다 삼십 센티미터 자에 내리는 빗소리 모과 꽃에 대한 단상 단풍 노을 눈감은 사진 오래된 책장 불면 눈곱 섬 소주잔 잎은 다 지고 비 오는 밤 내 청춘이 떠나가네 제4부 등대의 시력 애기좀잠자리 벽 귀면와 쥐의 눈은 캄캄하다 등대의 시력 나이아가라 폭포 겨울 산에 서다 엑스트라 소화기 요강 다도해 할머니 생각 닭발 의자 쌍봉낙타 해설_ 시와 시조 사이, 웃음과 눈물 사이 |
박성민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