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사랑의 기적
영원한 만남 해가 지면 돌아가는 집 뜻밖의 모습으로 예수를 만난 사람 네 가지 언어 우리들의 슬픈 자화상 하나님을 향한 마음의 나침반 죽음 너머 세상을 보는 눈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 인생의 발견 외로움의 치유자 "나홀로 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가족과의 화해 겨울이 오기 전에 마음의 문이 열린 후 꿈1 꿈2 놀라운 만남 내 마음은... 희망을 품은 자 마음의 자아상 위대한 유산 기다리는 마음 마음속의 응어리 부러운 바보 사랑은 파도를 넘어 주님의 음성 치유하러 오신 예수님 아이를 잃어버린 현대인 삶의 귀한 유산 절정의 경험 죽이는 말, 살리는 말 고난에서 얻은 생명 |
鄭泰基
|
위기상담 전문가 정태기 교수가 띄우는 생명의 언어
우리는 너 나 없이 외로운 존재들이다. 그런 우리에게 예수님은, "너는 혼자가 아니다. 너의 아픔을 아는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라고 위로해 주신다. 그의 음성을 먼저 들은 우리가 이러한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당신의 아픔을 아는 예수님이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그리고 그분의 사랑으로 치유 받은 내가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라고 속삭여 주어야 한다. 마음이 통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마음이 통하면 거리나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마음 깊이 서로를 이해해 주는 인생의 동지가 한두 사람만 있어도 세상은 얼마나 살 만한 곳으로 변할 것인가! 어떤 어려움이 닥쳐온다 해도 천군만마를 얻은 장사처럼 든든한 기분이 될 것이다. 바로 지금 나와 함께 있어 줄 누군가가 필요하다. 그냥 생각만 해도 용기가 나는 사람.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속에 살아서 힘을 주는 누가와 디모데 같은 이가 필요하다. 그리하면 아무리 혹독한 겨울이라 해도 우리를 엄몰치 못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