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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카이 아일랜드로!
2. 대도적 실버의 진실 3. 집으로 돌아온 리치 4. 신기한 숲, 핑크 포레스트 5. 터틀 동키는 귀여워 6. 보석이 열리는 나무, 쥬얼 트리 7. 잃어버린 머슬 글러브 8. 러버 리저드의 최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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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이 한자를 마법 주문으로 이미지화했다면 「도깨비영웅전」은 단어와 단어가 만나 생기는 캐릭터로 영어 단어를 이미지화한다. 마법천자문을 통해 한자가 더 이상 낯선 문자가 아닌 하나의 마법주문으로 인식이 되면서 한자에 좀더 쉽게 다가가게 된 것처럼 「도깨비영웅전」시리즈에서도 역시 도깨비 캐릭터 하나하나에 영어라는 언어를 녹여 놓음으로써 영어에 쉽게 다가가게끔 유도한다. 이제 더 이상 영어는 골치 아프고 어려운 철자들이 모인 딱딱한 언어가 아니다. 한자가 수많은 언어 중에 하나이듯 영어 역시 그저 사람과 사람의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일 뿐이다.
지금까지의 영어학습서는 잊어라! 캐릭터 네이밍 학습법~ 교육부가 제시한 초등필수영단어가 무려 800개나 된다고 한다. 무작정 단어들을 외우는 기존의 학습법으로 이 많은 단어를 외우는 것은 더 이상 경제적이지 않다. 「도깨비영웅전」은 단어와 단어가 만난 것이 캐릭터이므로 캐릭터의 이미지만 기억해내도 두 개의 단어가 자연스럽게 기억되는 마법학습서이다.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는 연쇄자율학습효과! 「도깨비 캐릭터 연구소」 아이들은 자기 또래가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에 반하고 캐릭터에 쉽게 감정이입을 하는 특성이 있다. 읽으면 읽을수록 생겨나는 캐릭터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풀려고 몇 번 이나 반복해서 만화를 읽는 아이들의 습성을 고려해 만든 것이 「도깨비 캐릭터 연구소」이다. 캐릭터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풍부하게 풀어놓으면서 동시에 캐릭터와 관련된 인접단어나 반의어, 동의어를 그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