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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풍요로운 인생의 비밀 '몰입'
2장. 즉각 몰입하는 비결 3장. 몰입으로 지금 이 순간 행복해지기 4장. 천재들의 비밀, 몰입사고법 5장. 몰입사고법으로 지혜로워지기 6장. 몰입으로 부정적인 습관 버리기 7장. 몰입으로 건강해지기 몰입의 7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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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에 관한 기존의 서적들은 몰입의 아름다운 효능에 대해서는 자세히 다루었으나, 너무 학술적·전문적이고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몰입의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일상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몰입의 기술'을 명확히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획기적으로 보완하여, 누구나 '5분' 안에 몰입을 맛볼 수 있도록 손쉬운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의식보다는 무의식의 힘이 훨씬 크기 때문에, 무의식이 강하게 주장하면 의식은 끌려가게 마련이다. 그래서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생겨난 것이다. 단단히 마음을 먹고 의식이 작심을 했더라도 3일이 못 가서 나가떨어지는 이유가, 무의식이라는 엄청난 관성의 힘 때문이다. 무의식에는 그동안 해왔던 방향으로 계속 가려는 힘이 있는 것이다. 이래서 비호감의 대상을 '의식'만으로 바꿔서는 안 된다. "이것은 평소 비호감으로 여기던 것인데, 오늘부터 호감으로 바꿀 거야!"라고 의식이 말한다고 해서, 무의식이 쉽게 움직여주지 않는다. 무엇보다 '무의식'이 변해야 한다. 무의식을 바꾸는 작업이 바로 '몰입'이다. 의식의 결정에 무의식이 따르도록 유도할 수 있어야 한다. ---p. 26 천재 과학자인 에디슨(1847~1931)이 슈퍼의식을 각성시키기 위해 차받침 위로 찻잔을 든 채로 잠이 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 온다. 찻잔을 든 채로 잠에 들면, 손에 힘이 빠지며 찻잔이 밑의 차받침으로 떨어진다. 이때 찻잔이 차받침에 부딪히며 소리가 나서 잠에서 깬다. 이것은 의식과 무의식을 초월한 슈퍼의식을 각성하기 위한 편법이었다. ---p.31 몰입을 잘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그것은 '몰입'과 '매몰'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는 유사하면서도 엄청난 차이가 있다. 가끔 우리는 매몰된 상태에 빠져 있으면서도 자신이 몰입하고 있다고 착각하기도 한다. 몰입이 '주인 정신'으로 '슈퍼의식'을 각성시켜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하는 것이라면, 매몰은 '노예 정신'으로 '무의식'상태에서 멍하게 습관적으로 그 일에 끌려가는 것이다. ---p.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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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지혜롭고 건강한 자신을 꿈꾼다면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라!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한국인을 위한 7단계 몰입 프로그램 "왜"가 아닌 "어떻게"의 몰입이 중요하다! 몰입은 이제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의 즐거움』이란 책을 시작으로 몰입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누구나 공감하고 인정하는 몰입의 중요성은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따라서 왜 몰입인가? 라는 원칙적인 설명에 대해 이 책은 지지부진하게 길게 설명하지 않는다. 이미 앞서 출간된 책들이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기 때문이다. 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매우 간략하다. 바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몰입 방법이다. 누구나 몰입의 중요성에 대해 동의하지만 누구나 몰입을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지는 못한다. 공부를 잘하는 같은 반 친구도, 일처리를 완벽하게 해내는 상사도, 언제나 훌륭한 아이디어로 회의 시간을 장악하는 동료도 "몰입"의 효능을 100% 누리고 있다. 그렇다면 몰입은 범상치 않는 인물들만 접하는 신의 경지인가?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어려운 몰입은 가라, 해야 할 일에 쉽게 몰입하는 방법!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때에는 몰입을 쉽게 경험한다. 하지만 꼭 해야만 하는 일을 할 때는 몰입이 매우 어려워진다. 하지만 하루 동안 우리가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이렇게 사람들이 몰입하기 어려워하는 해야 할 일에 몰입하는 방법을 쉽게 풀어서 설명한다. 몰입을 하기 위해서는 처음 5분이라는 시간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힌다. 저자는 서문에서 왜 '5분'인가라는 설명을 덧붙인다. 5분은 현대인이 한 가지 일을 할 때 주의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이다. 따라서 이 5분이 우리에게 주어진 최소의 시간이자, 몰입의 성패가 결정 나는 중요한 시간이다. 저자가 공개하는 몰입은 크게 7가지 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가장 기본이 되는 1단계는 바로 '호흡'에 대한 몰입이다.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은 살아 있는 한 멈추는 법이 없어서 언제 어디서나 몰입의 주제로 삼기 좋다. 또한 마음을 다스리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최고의 비법이다. 2단계는 "모른다" 몰입이다. 이는 몰입을 방해하는 잡념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몰입에 쉽게 빠져들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조성한다. 3단계는 "괜찮다" 몰입이다. 이전 단계의 "모른다"가 모든 것을 절대적으로 부정하는 방식이라면 "괜찮다"는 모든 것을 절대적으로 긍정하는 방식이자 일체의 불만 섞인 마음의 소리를 철저히 껴안는 방법이다. 이를 통해 잡념을 효과적으로 차단 및 조절할 수 있다. 4단계는 '몸'에 대한 몰입이다. 자연치유력과 몸의 세포 하나하나를 깨워서 건강체로 만들어주는 비법이다. 5단계 특정 '대상'에 대한 몰입이다. 지금까지 익힌 몰입을 활용하여 특정 대상(공부·게임·오락·낚시·각종 스포츠)에 자유롭게 몰입하는 요령을 익히는 단계이다. 6단계는 몰입하여 사고하기 이다. 5단계 특정 대상에 대한 몰입이 극치에 이르면, 뇌가 극도로 활성화되며 슈퍼의식이 발동하여 무한한 영감과 아이디어가 머릿속에서 춤을 추게 된다. 이러한 '몰입사고'를 자유롭게 유도해내고 활용하는 방법은 찾는 단계이다. 마지막 7단계는 '나'에 대한 몰입이다. 모든 생각과 감정, 오감을 내려놓은 '나' 자신에 대한 몰입은 슈퍼의식을 각성시키고 에너지의 낭비를 막아서 몰입력을 급속히 충전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