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에라곤」과 「엘디스트」의 줄거리?
죽음의 문
모닥불 옆에서
헬그라인드 공격
계획 변경
라이더와 라잭
혼자서 걷기
긴 칼의 재판
날개 달린 소식
탈출
미묘한 문제
블뢰드감
드래곤 라이더여, 자비를
과거의 그림자
군중 속에서
왕에게 대답하기
친구들과 벌인 잔치
만남과 헤어짐
바로잡기
황금
검이 필요해!
초대하지 않은 손님
하늘의 불
남편과 아내
밤의 속삭임
명령

저자 소개 1

크리스토퍼 파올리니

관심작가 알림신청
 

Christopher Paolini

어렸을 때부터 팬터지와 과학소설에 열광했다. 열다섯 살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부터 대학에 가지 않고, 데뷔작 『에라곤』을 쓰기 시작했다. 이어 열아홉 살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크리스토퍼는 알러게이지어에 영감을 준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몬태너 주에 살고 있다. www.alagaesia.com에 가면 크리스토퍼, 『브리싱거』, 『유산』 시리즈에 관해서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크리스토퍼 파올리니의 다른 상품

역자 : 정영목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이화여대 번역대학원 겸임교수로 일하고 있다. 역서로는 『사람과 상징』, 『마르크스』, 『신의 가면 III:서양신화』, 『딸 그리고 함께 오르는 산』,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제스처 라이프』, 『도시의 과학자들』, 『눈먼 자들의 도시』, 『흉내』, 『펠리컨 브리프』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40쪽 | 605g | 154*226*30mm
ISBN13
9788986836363

출판사 리뷰

21세기 최고의 팬터지 어드벤처 소설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1,500만 부가 팔린 『에라곤』과 『엘디스트』의 다음 편 『브리싱거』는 미국에서 발간 당일에만 55만 부가 판매되는 기염을 토하며, 단숨에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에라곤과 그의 용 서피어러의 모험을 다룬 팬터지 대작 「유산」 시리즈의 제3권인 이 책은 작가 파올리니의 문학적 역량이 더해져, 등장인물들의 성격이나 관계가 더욱 자연스럽게 전개되어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이 책의 구성과 내용
『엘디스트』가 출간되고 3년 만에 「유산」 제3권 『브리싱거』가 나왔다. 원래 3부작이었던 「유산」 시리즈는 집필과정에서 많은 이야기가 추가되어 4부작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브리싱거』는 작가인 크리스토퍼 파올리니의 문학적 깊이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파올리니가 『에라곤』을 처음 썼을 당시 그는 열다섯 살이었다. 에라곤은 용의 알을 발견한 뒤로 나이를 더 먹지 않았지만, 작가 자신은 그동안 거의 열 살을 더 먹었다. 실제로 『브리싱거』의 에라곤은 『에라곤』에서 처음 만난 에라곤보다 최소한 예닐곱 살은 더 많아 보인다. 아마 이렇게 소설 속의 짧은 시간에 작가 자신의 긴 성장 시간을 집어넣으려는 시도 때문에 한 권이 더 늘어나, 작품에 깊이를 더할 수 있었을 것이다.

『브리싱거』의 줄거리
에라곤은 사촌형 로런과 함께 자신들의 원수인 라잭을 죽이고, 로런의 연인 커트리너를 갈버토릭스 왕의 손아귀에서 구해낸다. 바든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제국에 대한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요정들 역시 그들의 나라를 떠나 제국을 공격한다. 왕의 죽음으로 혼란에 빠진 난쟁이들은 새로운 왕을 선출하고, 부족 간의 의견을 통합하여 그들 역시 제국에 대한 공격에 동참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에라곤은 자신이 저지른 지난 잘못들을 바로잡고, 자신의 뿌리를 찾는다. 또한 형 머태그에게 빼앗겼던 검 자록을 대신할 자신만의 검을 가지게 됨으로써 완전한 드래곤 라이더가 된다.
갈버토릭스의 압제에서 알러게이지어를 구하는 과제가 에라곤의 두 어깨에 걸려 있다. 농사를 지으며 소박하게 살던 이 소년이 과연 갈버토릭스 왕을 물리칠 수 있을까?

『에라곤』과 『엘디스트』의 줄거리
에라곤은 숲에서 반들거리는 파란 돌을 발견하고 집으로 가져온다. 그 돌에서 용 서피어러가 부화하고 에라곤과 서피어러는 정신적 교감으로 하나가 된다. 새로운 드래곤 라이더의 등장으로 알러게이지어의 정세가 변화될 것을 염려한 제국의 왕 갈버토릭스는 용의 알을 찾기 위해 라잭을 카버홀로 보낸다. 그러나 라잭은 그것을 찾지 못하고 에라곤의 외삼촌 개로를 죽인다. 복수를 다짐하며 라잭을 쫓기로 결심한 에라곤은 이야기꾼으로 알려진 브롬과 함께 길을 떠난다. 브롬은 드래곤 라이더로서 그의 용이 죽임을 당하고, 라이더 부대가 갈버토릭스와 13명의 변절자에 의해 붕괴된 후 그들을 응징한 인물이다. 그는 에라곤을 구하려다가 목숨을 잃고, 에라곤은 수수께끼에 싸인 청년 머태그와 여행을 계속한다. 갈버토릭스의 부하 셰이드 더저에게 사로잡힌 에라곤은 감옥에 갇히고, 그곳에서 요정 아리어를 만난다. 머태그의 도움으로 탈출한 에라곤은 요정 아리어를 구해내고, 그녀의 도움으로 제국에 저항하는 세력의 중심인 바든에 합류한다. 머태그는 변절자인 모잔의 아들임이 밝혀져, 감옥에 갇힌다. 바든은 에라곤과 서피어러의 도움으로 제국군과의 전투에서 간신히 승리를 거두지만, 바든의 지도자 아지하드는 어걸의 공격에 목숨을 잃고, 머태그도 사라진다.

에라곤은 브롬으로부터 받은 불완전한 수련 과정을 마무리하기 위해서 요정의 땅 엘레즈미라로 향하고, 그곳에서 “애도하는 현자”라고 불리는 오로미스와 그의 용 글레이더를 만나게 된다. 용의 미래를 결정할 중대한 책임을 맡은 에라곤은 용의 도움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아지하드에 이어 바든의 새 지도자가 된 나수아다는 그녀만이 할 수 있는 도전들로 바든을 이끌어나간다. 로런은 마을 사람들을 이끌고 아버지의 복수와 라잭에게 납치된 약혼녀를 구하기 위해서 온갖 위험을 헤치고 바든에 합류하여 버닝플레인즈 전투에서 배신자들을 처단한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머태그는 그를 위해 부화한 용 쏜과 함께 전투에 참가하여, 난쟁이 왕 흐로스가를 죽인다. 또한 머태그는 에라곤과 자신이 형제이며, 에라곤의 검 자록은 모잔의 장남인 자신이 상속받아야 한다며, 그의 검을 빼앗는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