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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혼자 있는 걸 잘 못해.
혼자서 뭐하지? 왜 나만 외로운 걸까? 안녕? 혼자 있어서 쓸쓸하고 외롭니? 그거 아니? 외로운 건 원래 평생을 따라다닌단다. 혼자 있어 외롭고, 친구가 없어서 외롭고......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서 외롭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외롭고, 가을이 와서 외롭고, 추운 겨울이 와서 외롭고, 모두 다 외롭단다. 하지만, 그 외로움을 잘 들여다보면 내가 네 마음속에 없어서 그런 거란다. 내가 이렇게 너를 사랑하는데 너는 왜 나를 사랑하지 않니? 나를 사랑하렴. 나를 사랑해 주렴. 그럼 내가 주는 사랑만으로도 외롭지 않을 거야. 너를 무지 사랑하는 하나님이 아버지께서 너희를 친히 사랑하시는 것은 너희가 나를 사랑했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왔음을 믿었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6:27 --- pp. 8~9 쟤는 왜 이렇게 일을 잘하지? 난 왜 하는 일마다 이 모양일까? 너 그거 아니? 네 안에는 수천 가지의 가능성이 있단다. 그 가능성을 믿어 봐. 할 수 있다고 믿으면 내가 도와줄게. 실수해도 괜찮아. 넘어져도 괜찮아. 잊었어도 괜찮아. 가끔은 어긋나도 괜찮아. 넌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사랑하는 아들딸인걸. 사랑해, 하나님이 우리는 모두 실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만일 누가 말에 실수가 없다면 그는 자기의 온몸도 제어할 수 있는 완벽한 사람입니다. 야고보서 3:2 어둠의 바닷길을 비춰주는 등대처럼 내게도 삶의 길을 비춰주는 등대가 있었으면 좋겠어. 네게 하는 내 말을 기억하고 반짝이는 별처럼 말씀이 네 마음에 박힌다면 언제나 그 말씀이 네가 가야 할 길을 알려 줄 거야. 그 말씀이 네 삶의 등대요, 길이며, 진리란다. 네가 정말 그걸 생각만 하면, 그걸 믿기만 한다면. 등대가 되는 하나님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없다. 요한복음 14:6 --- pp. 4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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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오는 지혜
살면서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지혜이다. 지혜는 지식과 다르다. 어디로 가는지 왜 살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지식을 많이 안다고 해서 알 수 없다. 이 책 안에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지혜와 나를 위한 충고가 가득하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하루가 지루하게 생각되거나 홀로 있어 외롭다고 생각될 때, 또는 어떤 것을 선택해야 좋을지 모를 때, 지혜가 필요한 순간에 하나님의 지혜가 가득한 메모를 찾으려고 하는 노력만 있다면 어디서든 찾을 수 있다. 삶을 비춰주는 영혼의 등대 바다 한가운데 삶의 길을 알려주는 건 바다에 외로이 있는 등대가 비추는 불빛이다. 그 불빛이 내 삶의 길을 비춰주는 영혼의 등대라면 등대가 비춰주는 곳만 따라서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삶이 아무리 폭풍 가운데 있을지라도 하늘에서 내려오는 지혜를 깨닫는다면 마음속에 찾아든 고요함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에는 마음속에 속삭이는 하나님의 지혜를 듣고자 한다면, 당신을 향한 넘치도록 풍부한 지혜를 발견할 수 있다. 당신을 향한 마음속에 떠오르는 지혜가 당신의 삶을 더 풍부하게 인도해 줄 것이다. 섬세하지만 간결한 필체와 그림 글과 함께 그냥 그린 듯, 하지만 선 하나하나에 정성이 담긴 듯한 삽화는 잔잔한 웃음과 감동을 준다. 이는 보는 이에게 "당신은 정말 별과 같은 사람입니다"라고 말해준다. 누군가의 가슴속에 특별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살아갈 근본적인 이유를 주는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