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4년 전남 화순 출생. 조선대학교 인문대 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조선대 인문대 교수와 5·18기념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1959~1963년 《현대문학》에 김현승 시인의 추천을 받아 시 「가로수」, 「밤의 호흡」, 「꽃밭」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 『정당성』, 『죽순 밭에서』, 『땅의 연가』, 『동소산의 머슴새』, 『무등산』, 『화염병 파편 뒹구는 거리에서 나는 운다』, 『법성포 여자』, 『매화연풍』, 『장난감이 없는 아이들』 등과 산문집 『저 미치게 푸른 하늘』, 『영원한 인간상』 등 다수의 저서를 간행했다.
제1회 박인환시문학상, 요산문학상, 금호예술상, 광주예술
1934년 전남 화순 출생. 조선대학교 인문대 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조선대 인문대 교수와 5·18기념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1959~1963년 《현대문학》에 김현승 시인의 추천을 받아 시 「가로수」, 「밤의 호흡」, 「꽃밭」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 『정당성』, 『죽순 밭에서』, 『땅의 연가』, 『동소산의 머슴새』, 『무등산』, 『화염병 파편 뒹구는 거리에서 나는 운다』, 『법성포 여자』, 『매화연풍』, 『장난감이 없는 아이들』 등과 산문집 『저 미치게 푸른 하늘』, 『영원한 인간상』 등 다수의 저서를 간행했다.
제1회 박인환시문학상, 요산문학상, 금호예술상, 광주예술상, 전남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직녀에게>, <호수>, <빛고을 아리랑>, <광주찬가> 등이 작곡되어 애창되고 있다. 2015년 9월 25일 조선대병원에서 영면하였다. 9월 29일 오전 10시 광주 ‘민주광장’에서 <민족시인 문병란 선생 민주사회장>을 엄수했다. 2016년 9월 27일 조선대 서석홀에서 1주기 추모제를 개최하였으며, 2025년 9월, 10주기를 맞아 문병란 대표시선집을 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