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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웬의 죄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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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역자서문

제임스 패커의 서문

Chapter 1 : 죄 죽이기란 무엇인가?
Chapter 2 : 죄 죽이기의 필요성
Chapter 3 : 죄 죽이기의 참된 동인(동인)
Chapter 4 : 죄 죽이기와 영적 생활의 관계
Chapter 5 : 죄 죽이기의 경로
Chapter 6 : 죄 죽이기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Chapter 7 : 죄 죽이기를 위한 보편적 원리 1
Chapter 8 : 죄 죽이기를 위한 보편적 원리 2
Chapter 9 : 죄 죽이기를 위한 특별한 방안 1
Chapter 10 : 죄 죽이기를 위한 특별한 방안 2
Chapter 11 : 죄 죽이기를 위한 특별한 방안 3-7
Chapter 12 : 죄 죽이기를 위한 특별한 방안 8
Chapter 13 : 죄 죽이기를 위한 특별한 방안 9
Chapter 14 : 죄 죽이기를 위한 준비

저자 소개 1

John Owen

위대한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은 1616년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2세에 옥스퍼드 퀸스 칼리지에 입학했으며, 1640년대 말 올리버 크롬웰의 궁정목사가 되었고, 1950년대에는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의 학장을 거쳐 옥스퍼드대학의 부총장을 역임했다. 1657년에는 크롬웰을 왕으로 옹립하려는 시도를 반대했고, 1660년 왕정이 복고된 후에는 비국교도라는 이유로 박해를 당했다. 오웬은 청교도 가정에서 성장했지만 1642년까지는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했다. 그는 에드먼드 캘러미의 설교를 듣기 위해 런던에 있는 성 마리아 앨버만베리 교회를 찾았다가, 한 번도 이름을 들어본 적 없는 설
위대한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은 1616년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2세에 옥스퍼드 퀸스 칼리지에 입학했으며, 1640년대 말 올리버 크롬웰의 궁정목사가 되었고, 1950년대에는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의 학장을 거쳐 옥스퍼드대학의 부총장을 역임했다. 1657년에는 크롬웰을 왕으로 옹립하려는 시도를 반대했고, 1660년 왕정이 복고된 후에는 비국교도라는 이유로 박해를 당했다.
오웬은 청교도 가정에서 성장했지만 1642년까지는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했다. 그는 에드먼드 캘러미의 설교를 듣기 위해 런던에 있는 성 마리아 앨버만베리 교회를 찾았다가, 한 번도 이름을 들어본 적 없는 설교가의 설교를 듣고, 구원의 확신을 얻게 되었다.
청교도 시대의 영광과 질곡을 모두 경험한 그가 흔들림 없이 신앙생활을 이어가며 최고의 신학자로 남을 수 있던 것은 복음에 뿌리를 단단히 내린 참 신앙 덕분이었다. 그는 참된 믿음만이 온갖 시련 속에서 신자의 영혼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닻이라고 믿었고, 또 자신의 삶을 통해 확인했다.
이 책은 오웬의 영적 통찰력과 진리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주옥같은 책이다. 그의 책은 대부분 신앙 고전의 지위를 누려 왔는데,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성도의 견인』, 『그리스도의 죽으심』, 『영의 생각 육의 생각』, 『쉽게 읽는 죄와 유혹』(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존 오웬의 다른 상품

역자: 서문강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총신대학 신학연구원을 졸업했다. 현재 중심교회 담임목사이다. 지은책에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 빌립보서 강해』, 옮긴책에 『로이드 죤스의 로마서 강해』(전9권), 『제임스 보이스의 요한복음 강해』(전5권), 『제임스 패커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 등 여러 권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69쪽 | 308g | 153*224*20mm
ISBN13
9788993325089

출판사 리뷰

청교도의 거인 존 오웬의 역저!
대표적 복음주의자이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저자 제임스 패커가 적극 추천한 책!

몸의 행실을 죽이고, 영이 살다!

거듭난 신자에게 있어 죄를 죽이는 일은 의무다!
왜냐하면 그것은 영이 사는 것,
곧 ‘생명’과 관련되기 때문이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죄를 단순히 심리적 문제로 치부하면서 그것을 가볍게 다루려는 경향이 많다. 문제는 그 흐름에 따라 그리스도인들까지 죄의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성경은 죄를 심리적 문제가 아닌 영적 문제로 다루며, 나아가 그 죄의 세력으로부터 우리를 건지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고 말한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자신 안에 있는 죄를 바르게 직시한 채, 그것에 대항해야 할 것이다. 청교도의 거인 존 오웬은 이 책에서 이러한 죄의 본질에 대해, 그리고 그 죄와 싸워야 할 필요성과 그 싸움의 방법에 대해 탁월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죄 죽이기’(Mortification)는 오웬의 주제입니다. 그는 자기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성경에 비추어 그 주제의 신학을 설명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곧 그것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지혜와 역사(役事)와 방식을 설명하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주제가 가능한 한 실천적이고 쓸모 있게 하기 위해 성경 본문의 틀 내에서 그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어떤 한 사람이 참 신자임에는 분명하지만 여전히 그 자신 속에 강력한 죄가 거하고 있음을 발견한다고 치자. 그 죄가 그를 사로잡아 죄의 법 아래로 끌고 가고, 그 마음을 고통으로 기진케 하고, 여러 복잡한 생각을 가지게 하고, 그 영혼을 악하게 만들어 하나님과의 교통의 의무들을 감당하지 못하게 하고, 평안에 대해서 불안하게 하고, 그 양심을 더럽게 하고, 속임수와 추접한 죄로 말미암아 그 마음을 굳어지게 한다고 치자. 그러면 그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부조리한 죄와 정욕, 그리고 이 부패를 죽이기 위해서 어떤 경로를 밟아 진행해야 할까?”

그는 제기된 질문과 해답 사이에서 자기가 아는 것들과 행할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돈합니다. 오웬으로부터 제가 받은 모든 통찰력의 여명(여명)이 열린 것은 바로 이 ‘죄 죽이기’를 처음 읽을 때였습니다. 그만큼 이 책은 아무리 열심히 추천하여도 충분하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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