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내 아이를 위한 부모의 작은 철학
지향 2009.02.13.
원제
Kinder Haben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1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부모가 된다는 것>의 개정판입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책머리에

제1장 죽음과 탄생
― 근거 없는 ‘가치 부여’에 대하여

제2장 갓난아이
― 인생 계획의 변화에 대하여

제3장 두 번째 탯줄을 자르며
― 다른 사람을 위해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면

제4장 시간의 부족과 마음의 여유
―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는다면

제5장 교육이란 무엇일까?
― 단호한 태도를 취할 수밖에 없다면

제6장 교양이란 무엇일까?
― ‘인간다움’에 대하여

제7장 감사를 바라는 마음
― 사랑에 대한 고집 센 환상

제8장 스쳐가는 생각과 견해, 간단한 메모
― 아이를 다루는 것에 대하여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1

볼프강 펠처

관심작가 알림신청
 

Wolfgang Pelzer

네 아이의 아버지이자 작가이며 교육자. 독일 쾰른대학에서 철학과 독문학, 그리고 교육학을 전공했다. 현재 독일 호흐자우어란트에 있는 명문 사립 프레데부르크 기숙사 학교에서 인성교육 전담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펠처는 교육자로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에 관한 여러 저서를 집필했으며 교육문제를 주제로 한 많은 국제심포지엄에서 초청연사로 강연하고 있다. 오랜 세월 다듬어 온 교육학적 지식과 방대한 문학적·철학적 소양을 겸비한 그의 저서들은 독일과 유럽의 교육철학계로부터 널리 인정받고 있다. 그의 작품의 중심에는 항상 교육에 관해 의문을 제기하고 그 해답을 찾는 과정이 전
네 아이의 아버지이자 작가이며 교육자. 독일 쾰른대학에서 철학과 독문학, 그리고 교육학을 전공했다. 현재 독일 호흐자우어란트에 있는 명문 사립 프레데부르크 기숙사 학교에서 인성교육 전담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펠처는 교육자로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에 관한 여러 저서를 집필했으며 교육문제를 주제로 한 많은 국제심포지엄에서 초청연사로 강연하고 있다. 오랜 세월 다듬어 온 교육학적 지식과 방대한 문학적·철학적 소양을 겸비한 그의 저서들은 독일과 유럽의 교육철학계로부터 널리 인정받고 있다. 그의 작품의 중심에는 항상 교육에 관해 의문을 제기하고 그 해답을 찾는 과정이 전개되고 있으며, 특히 21세기의 새로운 교육방법을 제시한 그의 대표작 『야누쉬 코르착』은 교육학 전공자들의 필독서로 되어 있다.

저서로 『야누쉬 코르착』 『교육의 정글 속에서』 『격언과 잠언』 등이 있다. 『내 아이를 위한 부모의 작은 철학』은 독일의 저명한 작가들과 교육계 인사들의 끈질긴 요청에 따라 집필한 책으로서 독일연방공화국 교육부로부터 ‘부모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볼프강 펠처의 다른 상품

역자 : 도현정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 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독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독일에 유학하여 본(Bonn) 대학에서 ‘독일어 교육이론 및 교수법((DaF)’ 학위를 받았다. 독일 유학 후 한국외대부속 외국어고등학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으며, 현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 교육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역서로 『비타민 쇼크』 『어린이에게 돈 다스리는 법 가르치기』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35쪽 | 416g | 151*213*20mm
ISBN13
9788993247121

출판사 리뷰

많은 신세대 부모들은 모른다. 부모가 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아이가 원하는 것을 모두 해주는 것만이 그들의 도리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 자신들의 삶을 지배했던 이기주의를 아이에게도 그대로 투영한다.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다. 분명한 철학과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이 책은 올바른 육아나 교육의 방법을 다루고 있지 않다. 그 대신 오랜 역사를 지닌 서양 철학과 문학 속에 담겨져 있는 '부모 되기'에 대한 의미를 찾고 있다. 아이가 탄생하게 되면서 어떤 과정을 거쳐 진정한 의미의 부모가 되는 것인가? 저자는 신세대 부모들의 관심과 초점을 아이로부터 부모 자신에게로 전환시킨다. 내 아이를 어떻게 잘 키울 것인가가 아니라 나는 어떠한 부모가 될 것인가로 생각을 전환하면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다. 부모가 되는 순간부터 우리는 육아를 위해 거의 대부분의 시간과 노력을 헌신하게 된다. 부모 됨에 대한 철학이 없으면 그 순간부터 인생은 절망과 시련의 연속으로 여겨질 수밖에 없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시간을 써야 하는가?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부모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어디까지인가? 작은 이 책 한 권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할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은 자녀의 수준 높은 사교육과 명문대 입학에 모든 것을 걸고 있는 우리에게 진정 귀중히 여겨야 할 것들을 조용히 생각하게 해 준다.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들며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고 몰아대지 않는다. 바쁘고 초조한 부모들에게 자신과의 조화, 자녀와의 조화의 길을 조용히 더듬게 해 준다. 적어도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입시학원 설명회나 학교의 반 모임에서와는 전혀 다른 마음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 책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초조해하는 우리 부모들에게 쉼과 새로운 힘을 주는 샘터에 비교해 보고 싶다.
안인경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원장)
볼프강 펠처의 책은 현대의 부모들을 위한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그것은 소비와 성공을 지향하는 사회에서 값어치 없다고 여겼던 것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삶이다. 다시 말해, 교육이란 본질적으로 부모가 어떤 가치기준을 갖고 있으며, 그들의 인생에서 진정 중요한 것은 무엇이며, 개인에게 무리한 것을 강요하는 현대사회에서 부모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인가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오스트리아 그라츠 도서관
아이가 태어나면서 둘만의 부부생활이 끝나게 되었을 때 무엇이 부모의 삶을 변화시키는가? 아이를 키우면서 필요한 그 많은 시간들을 어디서 낼까? 아이 키우는 일이 쉬운 일이 될 수는 없는 것일까? 이 책은 교육에 대한 지침서를 넘어서 부모와 자식 간의 상호신뢰의 전제조건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소개하고 전달하는 통찰과 깨달음의 진정한 보고(寶庫)이다.
독일 쥐트베스트 라디오 방송국
아이가 태어나면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의 삶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가?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특히 부모에게 신선한 정신적 충격을 안겨줄 것이며 새로운 교육정신을 일깨워 줄 것이다.
독일 타게스슈피겔 지

리뷰/한줄평3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