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역자 서문 단순한 교회가 되라
1부 왜 단순한 교회인가? 1장_단순함의 혁신이 시작됐다 2장_단순한 교회 vs 단순하지 않은 교회 3장_단순한 교회로의 변화 4장_세 가지 단순한 이야기 2부 단순한 교회 만들기 5장_명료함 : 사역 설계도로 시작하기 6장_활동 : 혼잡 없애기 7장_조정 : 모든 사람의 에너지를 최대화하기 8장_집중 : 거의 모든 것을 거절하기 9장_단순해지기 -부록 A: 조사 설계 방법론 B: 흔히 제기되는 질문들 |
|
기독교 안에서 양립될 수 없다고 여겨지는 두 가지 질문이 있다. 하나는 “무엇이 본질인가?”이고, 다른 하나는 “무엇이 효과적인가?”이다. 교회 성장과 부흥을 추구하는 현대 교회의 지도자들은 성경의 원리나 본질보다는 효과적인 결과나 열매에 더 관심이 많은 게 사실이다. 따라서 본질은 흐려진 채 효율성만이 강조됨으로 기형적 교회들이 양산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자주 접하게 된다.
본질과 효율성은 양자택일의 문제가 결코 아니다. 그것은 동전의 양면처럼 항상 겸비되어야 하는 중요한 사안이다. 한쪽은 무시하고 다른 한쪽만 받아들이는 자세를 견지한다면 성경이 바라는 진정한 교회의 성장과 성숙을 기대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현 세대는 온갖 물질문명과 기술의 발달로 점차 복잡해지고 있다. 따라서 단순함과는 점점 거리가 먼 방향으로 줄곧 나아가는 분위기다. 이러한 상황에 발맞춰 교회들은 각자 구미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복잡한 비전 선언문들을 개발하여 마음껏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교회 내의 여러 가지 계획들이 복잡하면 할수록 교회 성장이나 부흥은 점점 더뎌짐을 볼 수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과연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교회가 활기차게 성장하려면 무슨what 원칙을 가져야 하며, 또한 어떻게how 되어야 하는가? 이 시대의 화두는 “단순함”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원리와 원칙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그것은 동시에 방법론을 말하기도 한다. --- 본문 중에서 |
|
“단순함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아이팟(iPod)의 디자인에서부터 깔끔하게 정돈된 구글의 홈페이지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아이디어들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본서는 예수님의 단순한 복음제시 방법들로 되돌아가게 하기 위해 교회들에게 도전한다. 상세하고 복잡한 다단계 아웃리치 전략은 필요 없다. 사백 개나 되는 교회들의 새로운 사례연구를 기초로 톰 라이너와 에릭 게이거는 현재의 제자 삼는 과정이 너무도 복잡하다는 사실을 입증해 보이고 있다. 단순함은 예수께서 맨 처음 보여주신 특징이다. 그분의 삶과 그분이 목회하신 방법이나 전달하신 메시지 모두가 단순함 그 자체였다. 단순함은 많은 것을 가능케 한다. 우리의 교회나 목회, 그뿐 아니라 설교하는 메시지의 내용도 단순함을 추구해야 부흥과 성장이 가능하다. 이 책은 복잡하고 지나치게 프로그램화된 교회들은 성장하지 못하는 반면, 단순한 교회들이 효과적이고 활기찬 모습으로 성장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 책의 특징] - 이 책은 우리의 산만한 관심을 한곳으로 모으고, 교회의 큰 그림을 쉽게 보도록 도와준다. - 이 책은 “우리 교회가 무엇이 잘못되었는가?”의 문제성은 물론, “우리 교회가 어디쯤 가고 있는가?”의 정체성을 진단하게 해준다. 또한 스트레스와 과도한 사역에 지친 교회 사역자들과 분주함과 탈진으로 고민하는 교회 직원들에게 신선한 청량제와도 같은 역할을 한다. - 이 책은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책일 뿐 아니라, 그리스도를 닮고자 하는 진지한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이다. - 이 책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에 관한 것을 알려준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진정한 목적과 의미에 초점을 맞추고, 우리 생에 가장 중요한 것들에 우리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탁월한 안내 역할을 해준다. - 이 책은 프로그램이 이끄는 교회program-driven church가 아니라 과정이 이끄는 교회process-driven church가 되어야 함을 제시하고 있다. [타겟] - 뭔가 바쁘게 사역하는 것같지만, 왠지 공허한 마음이 드는 사역자 - 복잡한 교회에서 좀더 단순한 교회로의 변혁을 시도하고 싶은 목회자 - 수많은 교회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교회의 본질을 고민하는 교회 목회자 - 교회의 교회됨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진지한 모든 그리스도인들 - 스트레스와 과도한 사역에 지친 교회 사역자들과 분주함과 탈진으로 고민하는 교회 직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