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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쓴 反동북공정
동북아시아 문명사는 다시 써야 한다
이정훈
지식산업사 20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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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 이론/비평 top20 1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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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동북공정은 이렇게 알려졌다

제2장 동북공정의 실체를 짐작케 해주는 중국 광명일보의 시론

제3장 한/중 역사 전쟁, 중국은 고구려를 이렇게 왜곡했다.
1. 중국 탐원공정에 깔린 정치적 의미
2. 고구려는 없다, 그러나 '북한 사파리'는 있다
3. 고구려는 있다, 그러나 미스터리가 넘쳐난다
4. 심양 서탑거리 유감

제4장 고조선, 깊은 요서에서 일어나 화하족과 패권을 다투다
1. 국가는 무엇인가?
2. 단군은 백두산에서 건국하지 않았다.
3. 하가점 하층문화와 고조선
4. 중국의 문헌 자료로 본 고조선의 위치

제5장 웅녀의 자취, 우하량의 곰 뼈를 찾아라
1. 마케도니아와 몽골, 그리고 대한민국
2. 환웅족과 곰족이 만난 곳은 우하량이다
3. 고조선인의 '마사다 요새'인 성자산성
4. 고대에는 요동반도가 조선반도였다

제6장 홍산 문명과 황하 문명의 거대한 전쟁
1. 이제는 알타이어족이 아니라 홍산어족이다
2. 찰흙밭, 밭, 광물밭 그러나 고원이라는 약점이……
3. 한국과 몽골, 역사적 유사성과 차이점

제7장 여진족은 우리 민족이다. 통일된 다민족국가로 동북공정을 극복한다.
1. 만주족은 고조선과 고구려의 후예일 수 있다
2. 청나라와 티베트, 위구르, 만주족의 관계 vs 청나라와 조선, 몽골, 베트남의 관계
3. 지금 북한은 제2의 여진족이 되어가고 있다

부록 고대사 비밀의 열쇠, 환단고기를 밝힌다.
1. 환단고기, 위서인가 진서인가
2. 계연수와 이유립을 찾아서

저자 소개 1

1962년 경상북도 영주시에서 태어났으며, 경복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도서관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를 수료했다. 「월간조선」, 「주간조선」, 「시사저널」, 「주간동아」, 「신동아」 기자와 「주간동아」 편집장을 지냈으며, 지금도 현역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검찰과 경찰이 다루는 대형 사건과 군사, 정보, 해양, 원자력, 등반, 동양의 도 등에 관심이 많아 검 ·경 ·군 ·정 ·해 ·원 ·산 ·도를 주요 취재 영역으로 삼다가, 동북공정을 한국 사회에 알린 뒤 주 취재 영역에 '사'를 추가시켰다. 2001년에는 수지킴 사건을 보도해 한국기자상, 연세언론인상, 삼성언론
1962년 경상북도 영주시에서 태어났으며, 경복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도서관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를 수료했다. 「월간조선」, 「주간조선」, 「시사저널」, 「주간동아」, 「신동아」 기자와 「주간동아」 편집장을 지냈으며, 지금도 현역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검찰과 경찰이 다루는 대형 사건과 군사, 정보, 해양, 원자력, 등반, 동양의 도 등에 관심이 많아 검 ·경 ·군 ·정 ·해 ·원 ·산 ·도를 주요 취재 영역으로 삼다가, 동북공정을 한국 사회에 알린 뒤 주 취재 영역에 '사'를 추가시켰다. 2001년에는 수지킴 사건을 보도해 한국기자상, 연세언론인상, 삼성언론상 등 다섯 개 언론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국방과 정보, 원자력, 독도 문제에서는 손꼽히는 전문기자로서, 파고들어가 결말을 뽑아내는 탐사보도와 학구적인 전문보도, 수지킴 사건처럼 알려진 사실을 뒤집는 심층취재에 능하다.

주요 저서로는 『T-50, 이렇게 만들었다』『공작: 남북 스파이 전쟁 50년』『대양해군』『탈핵비판』, 『천안함 정치학』, 『연평도 통일론』, 『한국의 핵주권』,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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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576쪽 | 818g | 148*210*35mm
ISBN13
978894231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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