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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절망에서 희망으로.. 내 고향 구룡포 아버지가 변했어요 도시락에서 석유 냄새가 나요 빈 깡통에 예수님의 사랑이 담겼어요 2부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하시는 하나님 내 보물이 부서졌어요 엄마를 찾아서 열네 살의 신데렐라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실까? 모두 달라졌어요 아이들이 나를 "선생님"이라고 불렀어요 3부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나요 주님, 제가 무엇을 드릴까요? 귀한 손님이 오세요 하나님, 가난이 싫어요 4부 참고 견디면 축복이 와요 문이 잠겼어요 하나님 제게 방 한 칸 주세요 처음으로 십일조를 냈어요 교회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우리 반이 최고 어린 시절 내 모습을 닮았어요 시대가 달라졌어요. 구구단을 처음 외워요 4학년이 무서워요 하나님의 품에 숨어요 출근이 필요 없는 과외 주식회사 학원 원장님이 되었어요 안경 낀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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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토 할 것 같아.. 애 빨리 가라고 하세요.
한 참을 울면서 걸어가는데 누군가 뛰어오는 발자국 소리가 나더니만 내 앞을 가로막아 섰습니다. 주일학교 선생님이셨지요. “네 이름이 순애라고 했지? 순애야, 우리 예배드리러 가자!” 나는 울먹거리며“ 친구들이 저를 오지 말라고 해요,” “친구들은 너를 싫어해도 예수님은 너 같은 아이를 더욱 사랑하신단다,” 선생님께서는 나를 꼭 안아주셨습니다. 나는 울음 섞인 목소리로 “엄마!” 를 부르며 선생님 가슴을 파고들었습니다. 난 그때 예수님이라는 이름과 그분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말을 처음 들었습니다. 본문중에서....... 예수님의 사랑이 절절이 녹아 내리는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진 이 책은 깊은 감동의 세계로 어린이와 독자들을 이끌어 갈 것이다. 특히 희망과 소망을 잃어 버리고 좌절하고 낙심한 심령에 주님께서 내려주시는 이른비와 늦은비가 되어 마음속을 촉촉이 적셔 줄것이다. 아름다운 삽화와 큼직 큼직한 글씨체와 어린이에게 꿈과 용기와 희망을 주는 저자의 간절한 소망은 이땅의 어린이가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솔로몬의 지혜와 다니엘의 믿음으로 다윗의 기도로 이민족과 세계를 이끌어 가는 하나님의 일꾼들로 자라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특히 이땅의 주일학교 교사들의 심령에 영혼을 사랑하는 뜨거운 부흥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사모 하면서 기도로 꿈을 이룬 저자의 애끊는 소망이 담겨저 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