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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잔_스타벅스 잔 읽기
둘째 잔_에픽 차원의 인생 셋째 잔_스타벅스 경험을 마시라 넷째 잔_체험의 잔에 담긴 복음 다섯째 잔_당신이 뛰어들기 전까지 인생은 비어 있다 여섯째 잔_참여의 잔에 담긴 복음 일곱째 잔_브랜드, 이미지 선언서 여덟째 잔_이미지가 넘치는 잔에 담긴 복음 아홉째 잔_관계를 향한 거부할 수 없는 갈증 열째 잔_관계의 잔에 담긴 복음 |
Leonard S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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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의무와 책임을 넘어 의미와 열정을 보여 주신 예수님의 삶은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스타벅스는 이 점을 간파했고, 교회도 그래야 마땅하다-p. 31
스타벅스는 별 볼일 없는 구닥다리 상품-잔에 담긴 뜨거운 검은 음료-을 가져다가 수많은 사람들이 사족을 못 쓰는 에픽 음료로 탈바꿈시켰다. 간단히 말해서,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이 스타벅스의 사업 전략에서 보고 배워야 할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는 능력이다. -p.38 하나님은 인간이 모든 감각을 활용하여 삶을 체험함으로써 신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창조하셨다. -p.75 “소파에 앉아 감자칩만 먹는 교회야, 나는 네가 참 역겹구나.”-p.88 사람들은 참여를 원한다. 참여가 없는 예배는 최악의 예배다. -p.114 스타벅스는 커피가 아니라 관계를 판다. -p.182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