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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1부 신나고 즐거운 관계 전도 1장 좋은 나무 좋은 열매, 추수의 즐거움 | 2장 감동을 주고받는, 감성의 즐거움 | 3장 사람을 만나고 교제하는, 관계의 즐거움 | 4장 에너지가 흘러넘치는, 열정의 즐거움 2부 새로운 전도 패러다임 5장 오이코스 전도로 전환하라 | 6장 한 사람 철학으로 전환하라 | 7장 연합 전도운동으로 전환하라 | 8장 생명체 원리로 전환하라 | 9장 하나님의 시각으로 전환하라 | 10장 단순한 메티구조로 전환하라 | 11장 건강한 교회로 전환하라 | 12장 전도중심 문화로 전환하라 3부 오이코스 전도 키워드 13장 관계 중심 생활전도 | 14장 평신도 재교육 프로그램 | 15장 새로운 전도 목회 | 16장 전인적 통합훈련 | 17장 크리스천의 바른 영성 | 18장 성경 66권의 가르침과 삶 | 19장 한국형 전도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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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 시대는 ‘예수 믿는 자’ 하면 ‘교회 다니는 사람’, ‘예배드리는 사람’으로 간주한다. 하지만 초대교회 시대에는 ‘예수 믿는 자’는 곧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사람’을 의미했다. 그만큼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있어 전도는 그들의 일상생활 속에 깊이 뿌리박힌 자연스러운 삶이었다. 초대교회 성도들같이 전도는 즐겁게 하는 것이다. 복음의 큰 확신과 기쁨을 가지고 감격과 열정과 벅찬 가슴으로 하는 것이 전도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전도의 즐거움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이제 전도는 전하는 자와 받는 자 모두에게 어색함, 황당함, 곤혹스러움, 비상식적임 등의 모습으로 비쳐지고 있다. 이와 같은 부자연스러운 전도 이미지가 일반화되고 있는 게 지금의 실정이다. 이제 우리는 전도의 즐거움을 회복해야 한다. 전도가 이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일이 될 수는 없을까? 어떻게 하면 전도가 이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즐거움, 그 자체가 될 수 있을까? 전도자의 일상생활이 풍성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도전적인 삶이 될 수는 없을까? 전도자의 말이 유머와 재치가 흘러넘치는 재미있는 표현이 될 수는 없을까? 자 지금부터 잃어버린 전도의 즐거움을 찾아 나서보자!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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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떻게 예수님을 만났는지 기억하는가? 혼자서 우연히 하나님을 만난 게 아니라면 누군가의 포기하지 못한 사랑 때문에 교회에 나오게 되고 예수님도 믿게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전도”라는 단어를 들으면 먼저 어려워하고 부담스러워한다. 왜냐하면 그동안 무례하게 전도하는 사람들 때문에 얼굴을 찌푸렸던 경험이 있거나, 반대로 아무리 예수님을 전해도 관심 없어 하거나 거칠게 따져 묻는 사람들로 인해 상처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쁘고 즐거운 소식이 있다. 바로 「오이코스 전도 이야기」를 통해, 전하는 자도 신나고 듣는 자도 유쾌해지는 새로운 전도법을 만나게 될 테니 말이다. 이 책은 자연스럽게 전도 대상자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에서부터 그들의 마음을 얻고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모든 여정의 안내자가 되어 줄 것이다. 무엇보다 전도자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되찾아 주고 싶다는 저자의 말처럼 오이코스 전도는 전도에 지친 성도들에게 새로운 전도 가능성을 보여 줄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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