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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한민국 지역신문기자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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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여는 말


내가 받은 촌지, 2만 4천원
기자실에서 나온 촌지
노무현후보 캠프에서 나온 촌지
생크림케이크 교환권
내가 받은 추석 선물
관공서의 ‘안전빵’
촌지 받는 사람의 방어기제
기자협회의 ‘촌지 불감증’
순수한(?) 촌지
만 원도 뇌물!
불가원 불가근
기자가 빠지기 쉬운 범죄
사이비기자 감별법
부패한 서울언론 vs. 변하는 지역언론

독점 깨진 서울 기자실
기자실의 역사
폐쇄형 기자실의 위법성
개방형 기자실의 순기능
독점 깨진 서울 기자실
침묵하는 기자의 이중성
경남 공무원이 기자실 폐쇄한 이유
기자실 폐쇄 운동의 귀착점
기자실 논란의 해법
지역사회를 바꾼 기자실 개방

연고와 인맥이라는 ‘괴물’
향우회 줄서기와 언론의 자기모순
‘언론동문회’와 ‘삼성장학생’
연고와 인맥이라는 ‘괴물’
지역주의의 전형, 신항 명칭 보도
눈치보기의 전형, 마산 준혁신도시 보도
준혁신도시 보도의 결말
‘지리산 결사대’ 사건, 언론의 왜곡 보도
다시 쓴 ‘지리산 결사대’ 사건의 진상

똥인지 된장인지 가려주는 보도
‘힘 있는 놈’한테 붙는 언론
정치인과 폭탄주 마시는 기자
기자와 정치인의 술자리와 성추행
지방선거 왜곡하는 여론조사
정치인 밑에 기자
정책선거의 시작점
똥인지, 된장인지 가려주는 보도
유권자를 위한 최상의 서비스
언론과 시민단체에 드리는 제언
지방분권사회와 그 적들
지역언론이 재미없던 이유
‘근거’ 좋아하는 행정공무원들

지방분권사회와 그 적들
적과의 동침!
마산 정신의 혼란
창원YMCA의 입단속
사이비시민운동가 감별법

서울기자는 행복할까?
서울사람들이 지방을 보는 시각
중앙지? 서울지!
서울지의 장난질
서울지의 황당한 오보
출처 표시, 연합뉴스의 ‘꼼수’
조선일보를 물먹인 객원기자
중앙일보 욕하는 신문
허물어지는 ‘침묵의 카르텔’

동네신문에서 일하는 즐거움
은폐된 지역현대사 발굴 보도
마산문학관과 마산음악관
금품 살포혐의 후보 실명공개
창원·안민터널 통행료 인하
유권자 중심 선거보도
소모도 물길트기 만 명 서명운동
계도지 폐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희한한 홍보기법
달라지는 독자
‘동네신문’에서 일하는 즐거움

지역신문을 위한 십계명
관행과 관념을 벗어라
지역신문에서만 볼 수 있는 뉴스를 만들어라
냄비근성과
떼거리 저널리즘에서 배워라
끝장을 보는 기사를 써라
비판할 땐 확실히, 그러나 스타도 키워라
반론을 무제한으로 수용하라
공공저널리즘을 도입하라
신문사에 ‘민원실’을 만들어라
외부 전문가를 기자로, 기자를 전문가로 키워라
인터넷 공짜뉴스를 과감히 없애라

맺는말

저자 소개 1

1987년 6월 전역과 함께 예비군복을 입은 채 6월항쟁에 참여했다. 문학공부를 하고 싶었으나 1990년 우연히 지역주간지 《남강신문》(현 진주신문)에서 기자로 일하게 됐다. 그러다 1991년 진주에서 일어난 한 시국사건이 전국 언론에 의해 완벽하게 왜곡되는 과정을 우연히 목격한다. 이를 계기로 평생 지역신문 기자로 살기로 마음먹는다. 1992년 《경남매일》에 입사, 1993년 노동조합 사무국장을 맡아 한 달 간의 전면파업을 주도했다. 1998년부터 1999년까지 《경남도민일보》 창간 작업에 참여했다.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 지부장과 부산·울산·경남언론
1987년 6월 전역과 함께 예비군복을 입은 채 6월항쟁에 참여했다. 문학공부를 하고 싶었으나 1990년 우연히 지역주간지 《남강신문》(현 진주신문)에서 기자로 일하게 됐다. 그러다 1991년 진주에서 일어난 한 시국사건이 전국 언론에 의해 완벽하게 왜곡되는 과정을 우연히 목격한다. 이를 계기로 평생 지역신문 기자로 살기로 마음먹는다. 1992년 《경남매일》에 입사, 1993년 노동조합 사무국장을 맡아 한 달 간의 전면파업을 주도했다. 1998년부터 1999년까지 《경남도민일보》 창간 작업에 참여했다.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 지부장과 부산·울산·경남언론노조협의회 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시민사회부와 자치행정부 기자로 살았다. 2005년 시민사회부장을 거쳐 자치행정부장, 편집국장, 출판미디어국장, 전무이사를 지냈다.

현재 블로그와 유튜브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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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0월 2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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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4.4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9만자, 약 4.1만 단어, A4 약 87쪽 ?
ISBN13
9791130427492
KC인증

출판사 리뷰

나는 우리 신문이 하는 데까지 해본 후,
도저히 희망이 없으면 장렬한 전사를 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창간정신과 정체성, 그리고 언론으로서 기본적인 윤리를 포기하면서까지 우리 사원들의 밥그릇을 위해 존립할 필요는 없다. 그런 상황에서 억지로 신문사를 유지하는 건 사회적인 해악이다. 그런데 과연 우리가 해볼 만한 모든 노력을 다 해봤을까? 나는 아직 우리가 해봐야 할 실험의 3분의 1도 해보지 않았다고 본다.
사실 언론 중에서도 신문, 그 중에서도 지역신문에 대한 학자들의 연구 성과나 저술은 턱없이 적다. 특히 현업에 있는 지역신문 기자가 지역신문의 문제를 털어놓고 극복방안을 고민하는 책은 별로 본 적이 없다. 서로 비슷한 고민을 가진 지역신문끼리 정보공유의 필요성도 책을 내겠다는 만용을 부린 이유 중 하나다.
-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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