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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속도로 노선도
전국 철도 노선도 수도권 지하철 노선도 1부 산악인들이 선정한 전국 명산 130선 「서울. 경기도. 인천광역시」 북한산(836.5m) 도봉산(739.5m) 수락산(637.7m) 관악산(629.1m) 청계산(618.2m) 국망봉(1168.1m) 석룡산(1153m) 화악산(1468.3m) 명지산(1267m) 연인산(1068m) 운악산(935.5m) 명성산(922.6m) 소요산(594m) 화야산(754.9m) 유명산(864m) 용문산(1157.2m) 검단산(657m) 남한산(522m) 서운산547.4m) 수리산(489m) 마니산(469.4m) 낙가산(267m) 「강원도」 설악산(1707.9m) 방태산(1443.7m) 가칠봉(1240.4m) 오대산(1563.4m) 계방산(1577.4m) 선자령(1157.1m) / 제왕산(840.6m) 능경봉(1123.1m) / 고루포기산(1238.3m) 발왕산(1458.1m) 청옥산(1403.7m) / 두타산(1352.7m) 덕항산(1070.7m) 노추산(1322m) 가리왕산(1560.6m) 민둥산(1117.8m) 함백산(1572.9m) 태백산(1566.7m) 두위봉(1465.9m) 매봉산(1267.6m)?단풍산(1180.0m) 마대산(1052.2m)?곰봉(930.2m) 계족산(889.6m) 태화산(1027.4m) 구봉대산(870m) 감악산(945m) 치악산(1288m) 아미산(960.8m) 공작산(887.4m) 사명산(1197.6m) 「충청남북도」 구학산(971m)?주론산(903.2m) 금수산(1015.8m) 소백산(1439.5m) 도락산(964.4m) 황정산(959.4m) 월악산(1097m) 군자산(948.2m) 대야산(930.7m) 속리산(1057.7m) 광덕산(699.3m) 팔봉산(361.5m) 가야산(677.6m) 용봉산(381m) 오서산(790.7m) 칠갑산(560.6m) 계룡산(845.1m) 서대산(903.7m) 천태산(714.7m) 대둔산(877.7m) 삼도봉(1.177m) / 석기봉(1.200m) / 민주지산(1241.7m) / 각호산(1.204m) 「전라남북도. 광주광역시」 적상산(1034m) 덕유산(1614m) 모악산(793.5m) 운장산(1125.9m) 마이산(685m) 변산(508.6m) 선운산(336m) 내장산(763.2m) 강천산(583.7m) / 산성산(603m) 장안산(1236.9m) 추월산(729m) 바래봉(1165m) 지리산(1915.4m) 무등산(1186.8m) 백아산(810m) 조계산(884.3m) 백운산(1216.6m) 월출산(808.7m) 제암산(807m) 천관산(723.1m) 팔영산(608.6m) 두륜산(703m) 달마산(489m) 「경상남북도, 대구. 울산. 부산광역시. 제주도」 응봉산(999m) 청량산(870.4m) 주흘산(1106m) 주왕산(720.6m) 내연산(710m) 성인봉(983.6m) 금오산(976.6m) 팔공산(1192.9m) 비슬산(1083.6m) 가야산(1430m) 황매산(1108m) 금원산(1352.5m) / 기백산(1330.8m) 거망산(1184m) / 황석산(1190m) 화왕산(756.6m) / 관룡산(739.7m) 운문산(1188m) 가지산(1240m) 재약산(1189m) 간월산(1083m) / 신불산(1208.9m) 영축산(1058.9m) 천성산(922.2m) 금정산(801.5m) 와룡산(798.6m) 지리망산(397.6m) 금산(701m) 한라산(1950.1m) 2부 알아두면 유용한 등산정보 ①1대간 / 1정간 / 13정맥 ②서울틀별시/ 6대광역시 / 근교 산 현황 ③일출(해돋이) 명소 20선 ④봄꽃산행 ⑤여름 계곡 산행 ⑥단풍 산행 20선 ⑦억새 산행 12선 ⑧설릉 산행 12선 ⑨산행+온천+휴양림 30선 ⑩섬+산행+여행 26선 ⑪국립공원관리공단 현황 ⑫도립공원 현황 ⑬군립공원 현황 ⑭자연휴양림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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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찾았던 산의 높이, 소재지, 등산 기점, 하산 지점 등을 정확히 기억하는 산악인. ‘꾼’들 사이에선 ‘등산정보 컴퓨터’로 알려진 인물이다. 매년 70여 회를 넘게 50여 년째 산행을 해오고 있다는 홍순섭 씨. 그가 등산 정보를 담은 책을 냈으니 ‘내공’을 탓할 순 없을 것이다.
산에 관한 것이라면 시시콜콜한 것까지도 기억하고 있는 만큼, 정보의 구체성과 신뢰도가 높다. 말 그대로 살아있는 정보다. 무엇보다 ‘꾼’의 산행기록을 그대로 옮긴 생생함이 장점이다. 이 책은 국립공원 산악형 16곳, 도립공원 20곳, 군립공원 12곳 등을 포함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산 130개를 선정하여, 직접 산행에 휴대할 수 있도록 핸디 북으로 만들어졌다. 이 책을 펼치면 왼쪽 면에는 산의 개관과 산행길잡이, 교통·숙박을 소개하고 있고, 오른쪽 면에는 등고선 지도와 코스별 등산로가 소개되고 있어, 효율적 산행에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산행기점까지 가는 교통에 주안점을 두어 대중교통과 손수운전 편을 함께 세밀히 수록하였고, 코스별 등산로는 중간 중간의 주요 지형지물 등을 꼼꼼히 기록해놓아 산행의 초보라도 쉽고 즐겁게 등산에 임할 수 있다. 그만큼 섬세하고 간결하며 풍부한 정보를 담은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