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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울의 물을 마르지 않게 하는 법
강호진 장편소설
강호진
영림카디널 20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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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행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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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작가의 말

저자 소개 1

부산에서 태어나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에서 살고 있다. 고고미술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대학에서는 법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여러 직장을 거치며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했다. 불교와의 인연은 중학생 때 어머니를 따라 해인사 백련암에 올라가 삼 천배를 하고 성철 스님에게 일각(一角)이란 불명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오직 일체중생을 위해서 살라’는 성철스님의 가르침에 깊은 감명을 받았지만 지금껏 별달리 일체중생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좋은 스승을 만나고도 그 가르침대로 살지 못한 마음의 빚을 조금이나마 갚는다는 심정으로 『10대와 통하는 불교』를 썼다. 쓴 책으로는
부산에서 태어나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에서 살고 있다. 고고미술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대학에서는 법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여러 직장을 거치며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했다. 불교와의 인연은 중학생 때 어머니를 따라 해인사 백련암에 올라가 삼 천배를 하고 성철 스님에게 일각(一角)이란 불명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오직 일체중생을 위해서 살라’는 성철스님의 가르침에 깊은 감명을 받았지만 지금껏 별달리 일체중생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좋은 스승을 만나고도 그 가르침대로 살지 못한 마음의 빚을 조금이나마 갚는다는 심정으로 『10대와 통하는 불교』를 썼다. 쓴 책으로는 『한 방울의 물을 마르지 않게 하는 법』, 『10대와 통하는 사찰 벽화 이야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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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580g | 153*224*30mm
ISBN13
9788984011403

추천평

추리적 기법을 토대로 불가와 세속의 번다하기 짝이 없는 욕망과 권력을 둘러싼 쟁투를 매우 훌륭하게 형상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민중적 운명론과 습합된 불가의 시왕사상을 탁월한 비판적 시선으로 팽팽하게 이끌어내고 있다. … (중략) …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이나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에서 볼 수 있는 … (중략) … 서사구조의 유사성은 이 작품의 한계라기보다는 추리서사의 일반원리라는 점에서 오히려 탄탄한 소설적 역량을 돋보이게 만드는 요소라고 판단된다.
이명원 (문학평론가)
종교의 근본적 의미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소설
박노자 (노르웨이 오슬로대학 한국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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