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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와 통하는 사찰 벽화 이야기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읽는 16가지 불교 철학
강호진
철수와영희 2014.05.06.
베스트
청소년 철학/종교/윤리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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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책도둑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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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벽화 속에서 무궁무진하게 펼쳐지는 불교적 사유
1. 인욕
솥을 아홉 번 건 청년 / ‘그리고’와 ‘그러나’의 차이
2.불교의 다양성
부처님이 백골에 절한 이유 / 굴러온 돌과 박힌 돌
3.업력
보리수 아래에서의 마지막 유혹 / 사랑의 습관
4.분별과 무분별
나를 대접하지 말라! / 판단할 것인가 말 것인가
5.대승불교와 소승불교
어리석은 나한들아! / 더 나은 수레를 찾아서
6.윤회
학(鶴)들의 스토킹 / 해탈이라는 졸업 시험
7.방편
미인은 종종 불경을 가지고 나타난다 / 거짓말의 미학
8.대승불교의 세계관
아, 달다! / ‘바로 여기’와 ‘지금 이 순간’
9. 출가
어머니의 이름으로 / 무엇을 위한 선함인가
10. 지계
바다를 건너기 위한 필수품 / 아름다운 구속
11. 불교 설화 독해법
목마와 동자 / 세 번의 깨우침
12. 진리의 판별
조계의 물 한 방울 / 잘 알지도 못하면서
13. 화엄
꽃과 바꾼 혼인 서약 / 연꽃은 어떻게 피어나는가
14. 앎과 수행
우리가 서 있는 곳은 안전한가 / 아는 것과 사는 것
15. 마음의 거처
스스로에게 귀의할 뿐 / 성스러움과 속됨
16. 중도적 수행
설산동자와 나찰 / 어떻게 미칠 것인가
이 책을 읽은 분들에게 : 우리의 빛들이 아름답게 만나는 길

저자 소개 1

부산에서 태어나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에서 살고 있다. 고고미술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대학에서는 법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여러 직장을 거치며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했다. 불교와의 인연은 중학생 때 어머니를 따라 해인사 백련암에 올라가 삼 천배를 하고 성철 스님에게 일각(一角)이란 불명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오직 일체중생을 위해서 살라’는 성철스님의 가르침에 깊은 감명을 받았지만 지금껏 별달리 일체중생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좋은 스승을 만나고도 그 가르침대로 살지 못한 마음의 빚을 조금이나마 갚는다는 심정으로 『10대와 통하는 불교』를 썼다. 쓴 책으로는
부산에서 태어나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에서 살고 있다. 고고미술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대학에서는 법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여러 직장을 거치며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했다. 불교와의 인연은 중학생 때 어머니를 따라 해인사 백련암에 올라가 삼 천배를 하고 성철 스님에게 일각(一角)이란 불명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오직 일체중생을 위해서 살라’는 성철스님의 가르침에 깊은 감명을 받았지만 지금껏 별달리 일체중생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좋은 스승을 만나고도 그 가르침대로 살지 못한 마음의 빚을 조금이나마 갚는다는 심정으로 『10대와 통하는 불교』를 썼다. 쓴 책으로는 『한 방울의 물을 마르지 않게 하는 법』, 『10대와 통하는 사찰 벽화 이야기』이 있다.

강호진의 다른 상품

그림 : 돌 스튜디오
강병호, 지현도, 김범수 세 사람이 모여 있는 만화 창작 집단이다. 『하수와 고수』, 『야단법석 여래네 집』, 『공감』, 『생각나무 1, 2』, 『네바퀴로 가는 자동차』 등의 책을 펴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5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346g | 152*221*20mm
ISBN13
9788993463545

책 속으로

사찰 벽화 속에서 펼쳐지는 불교적 사유와 실천

각자가 생각하는 자신만의 불교적 실천을 통해 자신의 길을 환하게 밝혀나가다 보면 이 캄캄한 세상도 언젠가는 환한 지혜의 빛으로 넘쳐나리라 믿습니다. 어쩌면 그때 우리가 깨닫는 것은 이 세상이 오래전부터 빛으로 충만한 세상이었고 우리는 예부터 이미 부처였다는 사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길은 늘 밟아나가는 자의 것이고, 지혜는 항시 실행하는 자의 몫입니다.

---본문

출판사 리뷰

불교는 모든 사람과 어우러져 살아가자는 소박한 가르침과 실천 방법

저자는 불교란 중생이 지닌 이기심의 어둠을 걷어내고 자신이 가진 본래의 빛을 밝혀서 당당하고 아름답게 모든 사람과 어우러져 살아가자는 소박한 가르침과 실천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자신이 처한 현실을 외면하고 내세나 이상향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이곳에서 정토를 건설하라고 말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종교가 불교라는 것입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불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고 우리 삶과 연관된 불교를 새롭게 인식하고 인문적으로 만나는 데 있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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