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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1장 팀장에게 필요한 리더십 원칙
유능한 팀장의 조건은?
팀장의 책임감이란?
팀장의 판단력과 결단력이란?
팀장에게 필요한 도덕 관념이란?
팀장이 되면 먼저 해야 할 일은?
인재를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제2장 팀장이 이해해야 할 인간 관계 원칙
신용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신뢰를 얻는 방법은?
일을 맡길 때 주의할 점은?
상대를 효과적으로 설득하려면?
부하의 의욕을 이끌어내는 방법은?
효과적인 보고법과 지시법은?
거래처와의 관계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정보는 어떻게 전해야 하나?
진지한 열의를 상대에게 보여주려면?
유익한 인맥을 만들려면?
직장에서 인간 관계로 고민하고 있다면?


제3장 팀장이 유념해야 할 매출 증대의 원칙
매출이란 무엇인가?
팔리지 않으면 가격을 내려야 하나?
영업력이 뛰어나도 매출이 오르지 않는 까닭은?
판매 현황을 분석하는 올바른 방법은?
감동을 주는 고객 서비스란?
고객이 원하는 것은?
말을 거느냐, 기다리느냐?
말 잘하는 영업 사원이 되려면?
고객이 다시 찾도록 만드는 영업 비결은?
어떤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가?
회사의 경쟁력이란?
실패 없는 차별화 전략은?
경쟁에 이겨도 매출이 오르지 않는 까닭은?
점유율 확보가 왜 중요한가?
점유율을 단숨에 역전시키는 방법은?
비즈니스 모델이란?
비즈니스 모델이 뛰어나도 매출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중소기업의 생존 전략은?
마케팅의 진정한 의미는?
마케팅 공부는 왜 필요한가?
브랜드의 힘은?
브랜드만 확립하면 안심해도 되는가?


제4장 팀장이 파악해야 할 이익 창출의 원칙
이익이란 무엇인가?
고객이 가격 할인을 요구하면?
단가가 낮은 상품으로도 이익을 낼 수 있는가?
단가가 높으면 이익을 내기 쉬운가?
가격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려면?
적정한 가격을 정하려면?
경쟁사가 가격을 내린다면?
이익을 내는 가장 빠른 길은?
경비 삭감은 어떻게 해야 하나?
투자 결정의 기준은?
현명한 차입이란?
무차입 경영을 실현하려면?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제5장 팀장이 익혀야 할 기획?발상의 원칙
기획의 기본이란?
부하의 기획력을 키우려면?
좋은 기획의 판단 기준은?
문제해결 방안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발상을 유연하게 하려면?
상품 기획을 멈추면 안 되는 이유는?
소비자 니즈란 무엇인가?
시즈와 니즈, 어느 쪽이 더 중요한가?
니즈가 확실하지 않을 때는?
모방 상품은 시장에 내놓을 의미가 없다?

제6장 팀장이 바꿔야 할 개선의 원칙
살아남는 조직의 3가지 조건이란?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려면?
조직 활성화를 위한 묘책은?
살아남는 회사의 경영 이념은?
지각이 잦은 부하가 있다면?
업무 공간이 좁아 능률이 떨어질 때는?
정보 공개는 어디까지 해야 하나?
내부 통제를 실현하려면?


제7장 팀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스킬 업의 원칙
이익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정보수집능력을 높이는 방법은?
식견을 쌓는 방법은?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려면?
교섭력을 기르려면?
운을 내편으로 끌어오는 방법은?
플러스 사고를 강화시키려면?
숫자에 강해지기 위한 방법은?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이론이나 지식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영어는 꼭 필요한가?


제8장 팀장 자신을 위한 커리어 업의 원칙
경력에 도움이 되는 이직이란?
급여에 불만이 있을 때는?
부서 이동, 과연 회사의 속 뜻은?
기술을 얼마나 많이 익혀야 하나?
영업 경험은 꼭 필요한가?
적성에 맞지 않아 실적이 부진하다면?

저자 소개 1

하세가와 가즈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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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zuhiro Hasegawa,はせがわ かずひろ,長谷川 和廣

일본의 기업 재건 전문가이다. 1939년 일본 지바 현에서 태어났으며, 주오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였다. 주조 킴벌리와 제너럴 푸드, 존슨에서 마케팅과 브랜드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 그 후 켈로그 재팬과 바이엘 재팬, 에실로 재팬 등 외국계 기업에서 요직을 역임했다. 니콘과 에실로 인터내셔널(프랑스)의 합병 회사인 ‘니콘 에실로’가 2000년에 설립되면서 대표 이사로 취임했으며, 2003년에는 CEO에 올랐다. 7년이라는 재임 기간에 매출액과 시장점유율을 두 배로 높이고 회사를 급성장시킨 것으로, 유명한 경영인이 되었다. 니콘 에실로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2,400개가 넘
일본의 기업 재건 전문가이다. 1939년 일본 지바 현에서 태어났으며, 주오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였다. 주조 킴벌리와 제너럴 푸드, 존슨에서 마케팅과 브랜드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 그 후 켈로그 재팬과 바이엘 재팬, 에실로 재팬 등 외국계 기업에서 요직을 역임했다.

니콘과 에실로 인터내셔널(프랑스)의 합병 회사인 ‘니콘 에실로’가 2000년에 설립되면서 대표 이사로 취임했으며, 2003년에는 CEO에 올랐다. 7년이라는 재임 기간에 매출액과 시장점유율을 두 배로 높이고 회사를 급성장시킨 것으로, 유명한 경영인이 되었다. 니콘 에실로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2,400개가 넘는 기업을 일으켰다.

그의 이러한 경영 수완으로, 일본에서는 닛산을 재건한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에 비유해 ‘또 한 명의 곤’, 또는 ‘경영의 신(神)’이라고 불린다.

니콘 에실로를 퇴직한 지금은 ‘회사력 연구소’ 대표로 지내면서,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경영 지도를 하는 한편 많은 강연을 하고 있다. 해외 기업과의 신뢰가 두터워 국제 비즈니스 컨설턴트로도 활약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사장의 노트』 외에 『초 회사력』, 『업무 시작 전 1분이 당신을 바꾼다』 등이 있으며, 국내에는 『최강 팀장 +α(플러스 알파) 심리술』,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일등팀장 매뉴얼』 등이 출간되었다.
역자 : 정경진
상명대학교 일문과를 졸업한 후 경영 컨설팅 회사 출판국의 일본 담당자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IT시대의 과제 달성형 목표관리』,『CSR이노베이션-기업구조의 진단과 혁신』, 『성과주의의 허상』,『시나리오 구상력』,『학문, 묻고 답하다』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78g | 153*213*20mm
ISBN13
9788996185536

책 속으로

?팀장의 판단력과 결단력이란?
판단은 정확하고 결단은 신속하게 내려라
200억 원의 적자를 안고 있던 회사에서 전략회의를 하던 중, 그 회사 임원 대부분이 판단judgment과 결단decision의 차이를 구별하지 않은 채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판단이란 복수의 선택지에서 최선의 방법을 논리적으로 이끌어 내는 행위이다. 디자인 A와 디자인 B의 지지율이 각각 60%와 30%라면 디자인A가 채택되리라는 가설이 도출된다. 이것이 판단이다. 반대로 결단이란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사물의 우열이 어느 쪽에 있는지를 선택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이를테면 A와 B의 지지율이 같아서 어느 쪽이 더 낫고 못한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 과감하고 냉철하게 어느 한 쪽을 선택하는 것이 결단인 셈이다.
판단에 필요한 것은 ‘정확함’이다. 따라서 정보 수집이나 검토를 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 한편 결단에 필요한 것은 ‘신속함’이다. 결단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판단을 근거로 최대한 빨리 해야 한다. 망설이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p.28


?마케팅의 진정한 의미는?
점유율을 얻기 위한 일체의 활동이다
비즈니스 용어 가운데 ‘마케팅’만큼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가 또 있을까?
교과서적으로 ‘마케팅’을 풀이하자면, 마케팅이란 시장의 요구를 파악한 뒤에 이를 근거로 상품 개발, 유통, 판매 촉진 등을 계획하여 시장을 개척해가는 활동으로 정의할 수 있다.
하지만 상품 개발을 위한 시장조사를 마케팅이라고 부르는 이가 있는가 하면, 프로모션을 마케팅으로 정의하는 사람도 있다. 이처럼 저마다 관점이 다른 탓에 마케팅의 의미나 목적을 명확하게 정의하기란 쉽지가 않다.
내가 40년 남짓 이 분야에서 일하고 느낀 바로 감히 정의하자면 ‘마케팅이란, 기업이 시장의 점유율을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크고 작은 모든 활동’이라고 하겠다.
시장조사를 하고 상품을 기획하고 영업 활동을 벌이며, 광고를 내는 일 모두가 단 한 가지 목표, 즉 매출을 올려서 시장 점유율을 넓히려는 것에 있기 때문이다.
앞에서 정의한 대로 비추어 본다면, 비슷한 활동처럼 보여도 점유율 확대로 연결되지 않는 활동은 마케팅이라고 할 수 없다고 본다.
---p.95

?시즈와 니즈, 어느 쪽이 더 중요한가?
판단하기 어려울 때는 니즈를 우선으로 한다
상품 기획회의에서 R&D 부문과 영업 부문이 옥신각신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원인은 시즈(기업이 보유한 기술)와 니즈(시장의 요구) 중 어느 쪽에 비중을 두느냐 하는 문제 때문이다.
본인들이 개발한 기술을 하루라도 빨리 세상에 내놓고 싶은 연구 개발팀이 “신기술의 상품화가 우선입니다.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라고 말하면, 당장의 매출 달성에 급한 영업팀은 “고객이 원하는 기능은 00입니다. 이 기능부터 서둘러 개발해야 합니다.”라며 한 치의 양보도 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상품 기획의 이상적인 모습은 시즈와 니즈가 맞물린 상태에서 상품화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순조롭지 않다. 더군다나 시즈와 니즈의 합의점도 찾지 못한 상태인데, 회사에서는 상품화를 재촉하기 일쑤이다. 이럴 때 도대체 어느 쪽을 우선시 해야 할까?
---p.139


경력에 도움이 되는 이직이란
급여가 1만 원이라도 낮으면 이직하지 않는다
이직자의 유형을 분석해 보면 자신의 성장을 위해 더 나은 곳으로 옮기는 부류와, 단순히 이리저리 직장을 떠돌아다닐 뿐 아무런 소득이 없는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기술, 인맥, 경험 등을 한층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수단으로 이직을 선택한다. 부하 세 명을 이끌던 대리가 관리 능력을 키우고자 부하 열 명을 거느릴 수 있는 동종 타사의 팀장직으로 옮기는 예가 바로 전자의 경우에 속한다.
반면 후자는 업무, 직장내 인간 관계, 대우 등에 불만을 토로하며 일단 현재의 환경에서 벗어나고자 이직을 결심한다. 이런 부류는 현실도피의 의미가 강하고, 직종이나 업계에 관계없이 이직을 반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현실을 부정하고 자신의 이직이야말로 성장을 위한 것으로 정당화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것에 불만을 느껴 이직을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다른 업계에서 나를 시험해 보고 싶었다’며 자신의 본심을 그럴싸하게 포장하기도 한다. 과거에 나는 행여 이런 안이한 길을 선택하게 될까 봐 스스로 다음과 같은 조건을 붙였다. “급여가 1만 원이라도 낮은 조건이라면 절대 이직하지 않는다!”
비즈니스 맨에게 급여는 자신의 시장 가치를 가장 단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이다. 그 가치를 떨어뜨리면서까지 직장을 옮기려는 것은 겉보기에 아무리 그럴 듯한 이유가 있어도 현실도피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로 했던 것이다.

---p.197

관련 자료

=이 책을 미리 본 독자들의 서평=
부하직원의 깊은 속마음을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이것이 나의 가장 큰 숙제였다. 이 책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다른 팀장들의 예시와 함께 해결 방안들을 속 시원하게 꼬집어 놓아서 읽어 내려가며 밑줄을 그어 놓은 곳이 많다. 팀장이라면 시간을 내서라도 꼭 읽어 보길 바란다.
L기업 윤진영 팀장

팀의 실적을 올리지 못한다면 회사가 흔들리는 것이 당연지사!
이 책에는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매출 증대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가 현장에서 오래 근무한 사람인 마큼 ‘역시’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팀장이 알아야 할 노하우가 많아서 현재 팀장 또는 중간 관리자의 자리에 있다면 가까이 두고 펼쳐 보아야 할 책이다.
J기업 서민철 팀장

팀장을 위한 리더십 운운에서 그치는 책이 아닌, 실천적이고 전략적인 진짜 팀장 매뉴얼이다! 현실적으로 팀 실적을 올리는 법이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부하직원을 다루는 법, 팀장으로서 계획해야 할 이력 관리 등을 실행에 옮겨볼 수 있도록 실천적인 방법들로 엮어냈다.
H기업 김은정 팀장

출판사 리뷰

팀장에게 기업의 희망을 걸어라!

팀장의 역량은 단지 조직을 관리하고 이끄는 데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매출과 수익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저자는 오랜 기간 기업의 마케팅과 매니지먼트일을 하면서 적자기업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바로 중간 관리자급의 무능력한 업무 능력.

이에 저자는 현장 팀장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그들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들을 모색했다.그리고 준비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간 관리자들의 업무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결과는 실로 놀라웠다. 500억의 적자기업이 흑자기업으로 방향전환을 하였으며, 교육을 받은 팀장들은 승승장구하며 경영 간부급으로 성장해 나갔다.

그는 40년 동안 현장의 팀장들과 동거동락하며 그 경험을 ‘실무노트’라는 이름의 노트에 꼼꼼히 기록해 왔다. 이 책이 바로 저자의 40년 실무노트에서 핵심 정리을 뽑아 정리한 것이다. 팀을 이끌어야 하는 선장으로서의 리더십, 조직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법과 그동안의 문제들, 눈에 보이기 위한 실적 향상이 아닌 현금을 거머쥘 수 있는 이익 창출의 원칙, 다양한 업무술의 개선법, 또 본인 스스로가 핵심 인재로 거듭나기까지의 경력관리에 대해서도 빠짐없이 짚어준다.
수박 겉핥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당장의 업무와 회사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들어있다. 이미 일본 아마존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이력이 있는 만큼, 책을 미리 본 독자들의 서평 또한 만족도가 월등히 높다.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이론으로 빡빡한 도서는 부담이 될 수 있다. 자신과 유사한 업무 유형을 가지고 있는 팀장들의 고민과 해결법을 통해 자신만의 노하우를 다시금 얻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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