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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는 리 스트로벨의 믿음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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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론 질문 있나요?

1장 왜 선하신 하나님이 나쁜 일을 내버려두실까?
2장 기적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것일까?
3장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
4장 다른 종교를 통해서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
5장 그리스도인도 의심이 들 수 있는가?

저자 소개 1

리 스트로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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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trobel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미주리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예일대 법학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시카고 트리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하여 14년간 언론사에서 법률 전문 기자로 일하며 언론인 상을 수상했다. 당시만 해도 그는 교회에 대한 적대감을 지닌 냉소적 무신론자였다. 아내와 함께 일리노이 주 사우스배링턴에 있는 윌로우크릭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가 회심하고 윌로우크릭교회와 새들백교회에서 교육 담당 목사로 구도자 사역에 헌신했다. 2년 가까이 PAX TV 토론 프로그램 「페이스 언더 파이어Faith Under Fire」를 진행한 경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미주리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예일대 법학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시카고 트리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하여 14년간 언론사에서 법률 전문 기자로 일하며 언론인 상을 수상했다. 당시만 해도 그는 교회에 대한 적대감을 지닌 냉소적 무신론자였다. 아내와 함께 일리노이 주 사우스배링턴에 있는 윌로우크릭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가 회심하고 윌로우크릭교회와 새들백교회에서 교육 담당 목사로 구도자 사역에 헌신했다. 2년 가까이 PAX TV 토론 프로그램 「페이스 언더 파이어Faith Under Fire」를 진행한 경험이 있으며, 2007년에는 기독교 변증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던 복음주의 신학교(Southern Evangelical Seminary)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글쓰는 능력이 뛰어나 『예수는 역사다』외 여러 권의 책으로 골드 메달리언 상을 수차례 수상했으며, 『친구의 회심』은 미국 복음주의출판협회로부터 전도·선교 부문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창조 설계의 비밀』『예수는 역사다』『특종! 믿음 사건』은 모두 「뉴욕타임스」와 아마존닷컴에서 기독교 부문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그는 현재 아내와 함께 캘리포니아에 지내고 있다.

그 외에도 『예수 사건』『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에게 무관심할 때』『하나님의 파격적인 주장』『리 스트로벨의 다빈치 코드 해체』『청소년을 위한 창조 사건』『리 스트로벨의 크리스마스 사건』『단숨에 읽는 리 스트로벨의 믿음 사건』『단숨에 읽는 리 스트로벨의 예수 사건』『단숨에 읽는 리 스트로벨의 창조 사건』『리 스트로벨의 예수 그리스도』『전도, 그 뜻밖의 모험』등의 저서가 있다.

리 스트로벨의 다른 상품

역자 : 김희수
김희수는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바이올라대학교의 탈봇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역서로는 『생각보다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크리스마스 사건』 (이상 사랑플러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88쪽 | 153*224*15mm
ISBN13
9788990285775

출판사 리뷰

“엄마! 왜 학교 선생님 말씀이랑 교회 선생님 말씀이 달라?”
“당신이 믿는 하나님이 선하시다면 이 세상은 도대체 왜 이 모양입니까?”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났다는 황당하고 유치한 말을 믿으라고요?”


신앙생활을 한 지 수십 년, 그러나 가끔씩 듣게 되는 몇 가지 질문들에 대해서는 아직도 속 시원하게 답하지 못한다. 아니, 사실 그 질문들은 내 안에서 솟아오를 때가 더 많다. 순간순간 당신을 괴롭히는 질문들을 저 안쪽으로 밀어 넣고 있지는 않은가? 더 이상 외면하지 말자. 유치한 질문은 없다. 솔직한 질문과 그에 대한 성경적인 대답이 있을 뿐이다. 당신 마음속에 들어 있는 질문들을 솔직하게 하나씩 꺼내 보자. 이 책은 당신이 그 해답에 이르도록 친절하게 도와줄 것이다. 기억하라. 복음이 필요로 하는 것은 변호가 아니라 증언이다.

* 특징
(1) 어린 독자들까지 고려한 쉬운 설명
이 책은 초등학생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쓰였다. 어려운 단어나 표현을 피하고 쉽고 편한 문장과 유머러스한 예시를 사용하여 주어진 문제들에 대해 명쾌하면서도 재미있게 설명한다. 책을 읽다 보면 아주 친절하고 재미있는 선생님이 옆에서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는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2) 길지 않은 분량
한손에 들어올 만큼 작고 얇다. 문장도 설명도 군더더기 없이 간단하여 제목처럼 단숨에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복잡하고 장황한 설명을 버리고 핵심이 되는 부분과 궁금증이 남을 만한 부분만 정확하게 짚었다. 짧지만 각 주제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 줄 만큼 충분한 내용을 담고 있다.

(3) 입체적인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책 전반에 걸쳐 일러스트가 그려 있어 설명을 보다 편하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4)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질문
내용의 중간마다 질문이 주어진다. 설명하고 있는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그것이 지금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짚어 봄으로써 책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가정예배와 성경공부 시간에 활용할 수도 있다.

*대상 독자
- 신앙생활을 한 지는 오래 되었지만 여전히 부분적으로 회의적인 그리스도인
- 난감한 질문 때문에 복음을 전하기가 두려운 그리스도인
- 신앙의 기본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초신자
- 가정예배와 성경공부(초등부부터 청?장년모임까지) 교재로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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