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sunny 써니 6
완결
애니북스 2016.10.31.
베스트
드라마 top100 3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7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제31화
“개구리 뿅뿅뿅뿅.”
“맞춰서 보글보글.”

제32화
“유원지 좋데이.”
“어른 되면 유원지에서 살 기다.”

제33화
“에로켄지 에로에로.”
“변태 명태 동태.”

제34화
“하늘이 수줍은가보다.”
“빨개졌데이.”

제35화
“처녀자리, 염소자리…”
“내 자리, 네 자리.”

제36화
“다녀왔습니다, 다녀왔어요.”
“어서오렴.”

최종화
“비 온 뒤 흐림.”
“흐린 뒤 갬.”

저자 소개 2

글그림마츠모토 타이요

관심작가 알림신청
 

Taiyou Matsumoto ,まつもと たいよう,松本 大洋

1967년 토쿄에서 태어났다. 1988년 고단샤의 만화 잡지 [모닝]에 단편 『STRAIGHT』가 입선한 것을 계기로 데뷔하였으며 1998년 일본 [코믹 링크] 특집호에서 독자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를 통해 ‘일본만화사상 가장 훌륭한 만화 50편’에 『핑퐁』과 『철콘 근크리트』가 선정되었다. 이 중에서 『핑퐁』과 『푸른 청춘』이 영화화되었으며, 2006년 12월에 『철근 콘크리트』의 애니메이션이 극장 개봉되었다. 일본에서는 『아키라』, 『스팀보이』 등으로 유명한 오토모 카즈히로 이후로 가장 독창적이고 천재적인 만화가로 평가 받고 있다. 2008년 『철콘 근
1967년 토쿄에서 태어났다. 1988년 고단샤의 만화 잡지 [모닝]에 단편 『STRAIGHT』가 입선한 것을 계기로 데뷔하였으며 1998년 일본 [코믹 링크] 특집호에서 독자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를 통해 ‘일본만화사상 가장 훌륭한 만화 50편’에 『핑퐁』과 『철콘 근크리트』가 선정되었다. 이 중에서 『핑퐁』과 『푸른 청춘』이 영화화되었으며, 2006년 12월에 『철근 콘크리트』의 애니메이션이 극장 개봉되었다. 일본에서는 『아키라』, 『스팀보이』 등으로 유명한 오토모 카즈히로 이후로 가장 독창적이고 천재적인 만화가로 평가 받고 있다.

2008년 『철콘 근크리트』로 ‘만화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아이스너상을 수상했으며, 『죽도 사무라이』로 2007년 제11회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 부문 우수상, 2011년 제15회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만화대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 『루브르의 고양이』로 두번째 아이스너상을, 2025년에는 『동경일일』로 세번째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 『STRAIGHT』(1989), 『ZERO』(1991), 『하나오(花男)』(1992), 『푸른 청춘』(1993), 『철콘 근크리트』(1994), 『핑퐁(ピンポン)』(1996), 『GOGO몬스터』(2000), 『넘버5』(2001), 『타케미츠 자무라이』(2007), 일러스트집 『100』, 『101』, 『죽도 사무라이』, 『Sunny』, 『루브르의 고양이』, 『도쿄 히고로(東京ヒゴロ)』 등이 있다.

마츠모토 타이요의 출세작이라 할 수 있는 『철콘 근크리트』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2006년 겨울에 일본 전역에서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다.. ‘타카라쵸’라는 가상공간을 자신들의 동네라 여기는 두 악동이, 그 동네가 변해가면서 접하게 되는 밸런스의 붕괴 및 자아에 대한 고찰을 역동적 연출과 과감한 카메라워킹을 통해 그려낸 이 책은 기술적으로는 만화 연출의 신기원을 이룩하였으며, 사상적으로는 현실에 안주해버리는 현대인들의 억압된 심리에 대한 날카로운 성찰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은 『핑퐁』과 함께 특유의 거친 펜터치와 강렬한 흑백의 대비가 두드러진다.

마츠모토 타이요의 다른 상품

닉네임 : 대산초어

고전 만화를 좋아하지만 오타쿠는 아니라고 우기는 만화 매니아. 현재 대산초어란 닉네임으로 만화 소개 블로그 ‘청정하수구’를 운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파레포리』『푸른꽃』『데보네어 드라이브』『도련님의 시대』『K』『실종일기』『포겟 미 낫』『스피릿 오브 원더』『선생님의 가방 1,2』『겨울 동물원』 등이 있다.

오주원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82g | 148*210*18mm
ISBN13
9788959198542

출판사 리뷰

작가 마츠모토 타이요의 그림은 작품에 따라 그림체을 바꾸며 다양한 매력을 발한다. 탁구를 사랑하는 두 소년의 이야기 『핑퐁』에서는 거칠지만 스피드와 박력이 느껴지며, 타카라쵸를 누비는 두 악동의 이야기 『철콘 근크리트』는 역동적이고 공간의 흐름을 충실하게 표현하며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두 작품은 눈부신 ‘소년기’의 집합체를 완성하기 위한 예고편이 되어주었다.
작가는 데뷔할 때부터 줄곧 언젠가는 이 이야기를 그리리라 마음먹었다고 한다. 하지만 본인의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이고 그때 함께였던 친구들에게 폐가 될까봐 작품으로 그리기까지 많이 망설였다고. 그의 나이 마흔이 지나, 지금이 아니면 시작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읽고 있으면 마음 아프지만 오히려 그 모습에 치유되고, 짠하지만 따뜻한 아이들의 이야기는 그렇게 완성된 것이다.
별아이 학원의 아이들이 오롯이 혼자 있고 싶을 때 찾는 곳은 고물차 써니. 그 안에서 혼자 슬픔을 달래고, 외로움을 삭이는 아이들에게 유일한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준 장소. 따뜻한 집에서 부모님의 애정과 보호 속에 성장해야 하는 아이들을 보살펴주는 건 별아이 학원의 원장선생님과 아다치 아저씨이다. 외로운 아이들을 가슴으로 받아들여주는 온전한 아이들의 편. 아이러니하게도 친부모가 아닌 타인으로서의 어른이 아이들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라니… 마음이 씁쓸해지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Sunny』에서는 아이들의 슬픔으로 동정을 유발하거나, 책임감 없게 느껴질 수 있는 친부모들을 비난하지 않는다. 그저 부모와 살지 못하는 아이들의 일상을 그리며 차곡차곡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줄 뿐.
가슴 속에 오래도록 간직해왔던 어린 시절의 경험, 마츠모토 타이요 독자의 그림체로 진심을 담아낸 따스한 그림과 뭉클하게 내려앉는 대사. 시간이 지나 별아이를 떠나게 되는 아이들처럼, 세월의 흐름을 온몸으로 받아낸 고물차 써니는 그들에게 있어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아니었을까. 이야기의 마지막에 하루오가 써니에 올라타 하늘을 나는 장면은, 앞으로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희망이 있다고, 행복이 있다고 위로하는 듯하다. 써니의 이름처럼 빛나는 삶을 살아가라고― 작가는 이 장면으로 별아이 학원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대신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건 아닐까. 하늘을 나는 써니처럼 아이들 모두 자유롭게 훨훨 날아오를 수 있는 어른이 되길 바란다고.

리뷰/한줄평5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