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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X의 검 제4영, 진리의 열쇠
▶ 태초에 수가 있었고 X는 없었다. 2. 하나에서 무한까지 ▶ 수는 인간을, 인간은 문명을 만들었다. 3. 보이지 않는 미래 ▶ 신을 연구하듯 수학을 연구하다. 4. 미지수 X에 눈을 뜨다 ▶ 10진 기수법의 완성 5. X를 통해 밝혀지는 무한의 비밀 ▶ X, 인류의 사고 체계를 바꾸다. 6. 무한의 마왕 침공 ▶ X와 함께 떠나는 새로운 모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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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의 빛이 된 미나를 찾아 다시 오르마가와 대결하게 된 지수!
곱셈의 고문술사에게 미나를 납치당한 지수, 미나를 찾기 위해 오르마가의 좀비 군단과 맞서게 된다. 오르마가의 좀비 군단은 함수의 마법으로 물리치기에는 어려운 적들이었으나, 지수는 함수의 마법과 집합의 마법을 함께 활용해 오르마가를 물리치고 미나를 구해 낸다. 하지만 미나는 모든 기억을 잃고 말을 시작하는 단계의 아이로 변해 지수와 빛의 용사들을 놀라게 하고 만다. 한편 무한의 마왕을 봉인시키는 일에 힘을 모아 전쟁을 강행하자는 빛의 전사들 앞에서 지수는 미나가 그러한 처지가 된 것과 무한을 이해할 수 없는 자신의 능력을 비관하며 아바론 원정대의 지휘관이 될 수 없다고 한다. 이때 갑자기 등장한 의문의 사나이가 지수를 어디론가 데려가 X의 기사로서의 능력을 시험한다. 그곳에서 마왕군의 군단장들을 물리쳐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 지수는 크게 당황한다. 하지만 곧 자신의 능력과 임수와 깨닫고 무한의 마왕군들을 차례대로 대적해 가며 자신의 진정한 힘인 X의 사용법을 익히고 점차 무한의 정체를 파악해 간다. 과연 지수는 세상에서 제일 큰 자연수라고 주장하는 빅 마운틴의 정체와 1로 한없이 가까워지는 무한 급수 루시엘라의 포스를 알아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