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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의 영단어 타이틀매치
이미도
뉴런(NEWRUN) 2009.03.25.
베스트
국어 외국어 사전 top100 4주
가격
11,000
10 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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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이미도의 영단어 챔피언 프로젝트

완전정복 라운드 1
타이틀로 다의어를 정복하라


「Three Men and a Baby」 vs. 「Million Dollar baby」
Baby가 Baby에게 누구냐, 넌?

「The Good, the Bad, the Ugly」 vs. 「Bad Boys」
Bad가 Bad에게 누구냐, 넌?

「A Beautiful Mind」 vs. 「Life Is Beautiful」
Beautiful이 Beautiful에게 누구냐, 넌?

「Catch Me If You Can」 vs. 「The Perfect Catch」
Catch가 Catch에게 누구냐 넌?

「Never Cry Wolf」 vs. 「Boys Don't Cry」
Cry가 Cry에게 누구냐, 넌?

「My Fair Lady」vs. 「Fair Game」
Fair가 Fair에게 누구냐, 넌?

「Legends of the Fall」 vs. 「Before Night Falls」
Fall이 Fall에게 누구냐, 넌?

「The Fly」 vs. 「Fly Away Home」
Fly가 Fly에게 누구냐, 넌?

「Born on the Fourth of July」 vs.「Shrek Goes Fourth」(2010)
Fourth가 Fourth에게 누구냐, 넌?

「Hitch」 vs.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Hitch가 Hitch에게 누구냐, 넌?

「The Last of the Mohicans」 vs. 「I Know What You Did Last Summer」
Last가 Last에게 누구냐, 넌?

「True Lies」 vs. 「What Lies Beneath」
Lie가 Lie에게 누구냐, 넌?

「Play Misty For Me」 vs. 「The Man Who Came to Play」
Play가 Play에게 누구냐, 넌?

「My Own Private Idaho」 vs. 「Saving Private Ryan」
Private가 Private에게 누구냐, 넌?

「Singing In the Rain」 vs. 「Rain Man」
Rain이 Rain에게 누구냐, 넌?

「The Rock」 vs. 「The Hand That Rocks the Cradle」
Rock이 Rock에게 누구냐, 넌?

「The Kite Runner」 vs. 「Chicken Run」
Run이 Run에게 누구냐, 넌?

「Saw」 vs. 「The Last Time I Saw Paris」
Saw가 Saw에게 누구냐, 넌?

「Seven」 vs. 「The Seven Year's Itch」
Seven이 Seven에게 누구냐, 넌?

「Shallow Hal」 vs. 「Shallow Grave」
Shallow가 Shallow에게 누구냐, 넌?

「Shine」 vs. 「Shine a Light」
Shine이 Shine에게 누구냐, 넌?

「The Terminal」 vs. 「Terminal Velocity」
Terminal이 Terminal에게 누구냐, 넌?

통째로 끝내기 펀치

완전정복 라운드 2
타이틀로 동의어를 정복하라

「V For Vendetta」 vs. 「The First Avenger: Captain America」
Vendetta가 Avenge에게 누구냐, 넌?

「Shadow of a Doubt」 vs. 「92 in the Shade」
Shadow가 Shade에게 누구냐, 넌?

「Road to Perdition」 vs. 「Crime and Punishment」
Perdition이 Punishment에게 누구냐, 넌?

「Scent of a Woman」 vs. 「Sweet Smell of Success」
Scent가 Smell에게 누구냐, 넌?

「Proof」 vs. 「Body of Evidence」
Proof가 Evidence에게 누구냐, 넌?

「The Family Stone」 vs. 「Blood Diamond」
Stone이 Diamond에게 누구냐, 넌?

「Shallow Grave」 vs. 「Tombraider」
Grave가 Tomb에게 누구냐, 넌?

「The Grapes of Wrath」 vs. 「Anger Management」
Wrath가 Anger에게 누구냐, 넌?

「The Fabulous Baker Boys」vs.「The Amazing Adventure of Kavalier and Clay」
Fabulous가 Amazing에게 누구냐, 넌?

「The Towering Inferno」 vs. 「From Hell」
Inferno가 Hell에게 누구냐, 넌?

「The Shawshank Redemption」 vs. 「Atonement」
Redemption이 Atonement에게 누구냐, 넌?

「The Wizard of Oz」 vs. 「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
Wizard가 Sorcerer에게 누구냐, 넌?

「Leaving Las Vegas」 vs. 「The Departed」
Leave가 Depart에게 누구냐, 넌?

「What Women Want」 vs. 「A Streetcar Named Desire」
Want가 Desire에게 누구냐, 넌?

통째로 끝내기 펀치

완전정복 라운드 3
타이틀로 반의어를 정복하라


「Misery」 vs. 「The Pursuit of Happyness」
Misery가 Happiness에게 누구냐, 넌?

「Gentlemen Prefer Blondes」 vs. 「10 Things I hate About You」
Prefer가 Hate에게 누구냐, 넌?

「The English Patient」 vs. 「Doctor Zhivago」
Patient가 Doctor에게 누구냐, 넌?

「A.I. Artificial Intelligence」 vs. 「The Natural」
Artificial이 Natural에게 누구냐, 넌?

「Almost Famous」 vs. 「Infamous」
Famous가 Infamous에게 누구냐, 넌?

「Braveheart」 vs. 「Chicken Little」
Brave가 Chicken에게 누구냐, 넌?

「Hollow Man」 vs. 「Full Metal Jacket」
Hollow가 Full에게 누구냐, 넌?

「Deadly Blessing」vs.「Pirates of the Caribbean: The Curse of the Black Pearl」
Blessing이 Curse에게 누구냐, 넌?

「Rear Window」 vs. 「The Front Page」
Rear가 Front에게 누구냐, 넌?

「Mrs. Doubtfire」 vs. 「The X-Files: I Want to Believe」
Doubt이 Believe에게 누구냐, 넌?

「The Silence of the Lambs」 vs. 「The Sound of Music」
Silence가 Sound에게 누구냐, 넌?

「The Magnificent Seven」 vs. 「The Ordinary People」
Magnificent가 Ordinary에게 누구냐, 넌?

「Alive」 vs. 「Dead Poets Society」
Alive가 Dead에게 누구냐, 넌?

「Eyes Wide Shut」 vs. 「Open Your Eyes」
Shut이 Open에게 누구냐, 넌?

통째로 끝내기 펀치
통째로 명대사 펀치
에필로그
감사합니다
Index

저자 소개 1

李美道

외화 번역가·작가·출판인. '이미도'라는 이름은 미육군통역관이었던 부친이 '아름다운[美] 길[道]을 걸으라'고 지어준 본명이며 '미국에 가라'는 뜻도 담겨 있다. 그는 1993년 영화 [세 가지 색 : 블루]를 시작으로 외화 번역의 길에 들어, 국내에 개봉되는 웬만한 외화에는 거의 그의 이름이 소개될 정도로 활발한 번역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 역시 중학생이 되어서야 겨우 알파벳을 깨친 전형적인 486세대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웨덴어학과를 졸업했으며, 1988년 공군사관후보생 83기로, 해외 파견요원의 영어교육을 전담하는 공군교육사령부 영어교육대대에서 영어 교육장교로 복무했
외화 번역가·작가·출판인. '이미도'라는 이름은 미육군통역관이었던 부친이 '아름다운[美] 길[道]을 걸으라'고 지어준 본명이며 '미국에 가라'는 뜻도 담겨 있다. 그는 1993년 영화 [세 가지 색 : 블루]를 시작으로 외화 번역의 길에 들어, 국내에 개봉되는 웬만한 외화에는 거의 그의 이름이 소개될 정도로 활발한 번역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 역시 중학생이 되어서야 겨우 알파벳을 깨친 전형적인 486세대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웨덴어학과를 졸업했으며, 1988년 공군사관후보생 83기로, 해외 파견요원의 영어교육을 전담하는 공군교육사령부 영어교육대대에서 영어 교육장교로 복무했다. 조선일보사 morningpluschosun.com에서 Walt Disney 애니메이션을 교재로 Mimicking 연기를 따라하며 말하기 공부법을 해설했고, KBS [대한민국 1교시-Yes I Can]에 출연했다. 또한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부산외국어대학교·동 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서강대학교, 연세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등에서 특강을 하기도 했다.

한국영화사 CJ Entertainment, 시네마서비스, 태원 엔터테인먼트와 미국영화사 Walt Disney, Warner Bros., Columbia Trista Pictures, 20th Century Fox의 영화를 번역해왔으며, 외화번역과 저술을 병행하다가 출판사 '물고기도서관(Fishlibrary)'을 1인 창업했다. 'FISH'는 Fashion, Idea, Story, Heart의 머릿글자를 딴 것으로, 재미와 감동을 모두 갖춘 영화들을 통해 영어 학습의 노하우를 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지금까지 번역한 영화로는 [나인][눈 먼 자들의 도시], [쿵푸 팬더], [클로버필드], [슈렉]시리즈 [반지의 제왕] 3부작 [진주만], [킬빌], [뮌헨], [캐리비안의 해적-블랙 펄의 저주], [뷰티풀 마인드], [아메리칸 뷰티], [글래디에이터], [노트북], [식스센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제리 맥과이어], [더록], [피스메이커], [인디펜던스 데이] 등 520여 편의 영화를 번역했다.

2008년 '이웃 많은 인기 블로거 Best 5'에 선정된 네이버 블로그 [이미도의 메이드 인 할리우드]에 인생예찬, 영화예찬, 영어예찬, 장르영어의 글을 연재하고 있다. 조선일보 ‘Why?’ 섹션 지면에 이어 2009년부터 5년 째 문화일보에 ‘인생을 바꾼 명대사’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2016년부터 <조선일보>에 연재하는 칼럼 <이미도의 무비 식도락(識道樂)>은 ‘네이버 뉴스 오피니언’이 매주 올리는 100여 명의 필진별 칼럼들 가운데 구독자 수 1위(2019년 7월 27일 현재)이다. ‘창조적 상상력을 디자인하라’, ‘픽사에서 창조적 상상력을 훔쳐라’, ‘창조적 식스팩 트레이닝 노하우’ 등을 제목으로 법제처, 전국경제인연합회, 삼성전자, 삼성생명, LG전자, 금호아시아나그룹, 코오롱그룹, 신한은행, 한국연구개발인력교육원, 서울시청, 강원도교육청 등에서 강연했다.

책 『고독의 테크닉』, 『이영애 영어책』, 『나의 영어는 그림책에서 시작됐다』를 집필하고 있다. 『이미도의 영어선물』, 『나의 영어는 영화관에서 시작됐다』, 『이미도의 등 푸른 활어영어』, 『똑똑한 식스팩』(한국과학창의재단 인증 우수도서), 『독보적 영어책』(책 읽는 나라 운동본부 인증 우수도서), 『나의 영어는 영화관에서 시작됐다』 등을 썼다. 그리고 제목에 ‘이미 아이 천재’가 들어 있는 『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 영문법』 만화 시리즈의 스토리를 지었다.『이미도의 영어 상영관』은 법제처에서 ‘창조적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공직자들이 꼭 읽어야 할 다섯 권의 책’ 중 한 권으로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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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09쪽 | 32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93383

출판사 리뷰

[기획의도와 이 책의 특징]

영단어 정복, 왜 안 되거나 더디기만 할까
혹시 내 공부방법이 잘못된 건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지금까지와는 ‘정반대로’ 도전하라. 그러면 성공한다!


“이미도는 영단어를 어떻게 성공적으로 공부했을까” 이 책의 첫 번째 기획은 이 궁금증에서 출발하였다. 뚜껑을 따보니 이미도만의 성공법은 ‘필사즉생’! ‘죽기로 각오하고 싸우면 산다.’는 그 필사즉생! 아니다. 정답은 책 안에 있다. 저자는 세계적인 석학이자 영어박사인 앨빈 토플러가 한 말, 즉 “저는 학창시절 《동의어반의어사전》을 항상 곁에 끼고 살았습니다. A thesaurus or dictionary never left my side when I was in school.”에 주목하였고, 정확한 뜻풀이는 물론 단어마다 가진 고유한 뉘앙스 차이까지 구별해주는 《동의어반의어 사전 Thesaurus》의 장점을 접목하였다. 저자는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학생이나 성인이나, ‘저 친구 자기 무덤을 팠어!’의 영어문장 ‘He dug his own _____!’에서 무덤에 해당하는 단어가 grave인지, tomb인지 선뜻 고르지 못하는 현상을 보고는 ‘우리말 뜻풀이’ 중심의 영단어 암기법과 교육법에 종지부가 찍혔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집필하였다. ‘영어 뜻풀이’를 담은 영영사전식 영단어 공부가 ‘병행되어야만’ 영단어 챔피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기에!

저자는 영단어 챔피언 도전자에게 도전정신을 고취시키고, 도전 과정이 재미있게끔 도와주는 장치로써 ‘타이틀매치’ 아이디어를 냈다. 타이틀매치는 챔피언 쟁탈전이기도 하지만 영화의 제목(Title)과 제목을 짝지어(Match) 준다는 의미이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The Good, the Bad, the Weird」의 Bad와 「나쁜 녀석들 Bad Boys」의 Bad는 둘 다 ‘나쁜’ 단어일까! Bad와 Bad의 타이틀 쟁탈전이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지옥을 뜻하는 hell과 inferno는 뉘앙스가 어떻게 다를까! 「프롬 헬 From Hell」의 피범벅 분위기와 「타워링 The Towering Inferno」의 화마가 각각의 제목에서부터 이미 느껴지지 않는가. 두 개의 제목을 짝지은 이유가 거기에 있다. 두 제목의 타이틀 쟁탈전이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섈로 그레이브 Shallow Grave」와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Shallow Hal」의 Shallow는 또 어떻게 다른 걸까! 앗, shallow grave는 ‘얕게 판 무덤’이니까 ‘He dug his own _____!’의 무덤은 바로...! 크아, 딩동댕! 파격적이게도 저자는 이들 필수단어의 뜻풀이를 ‘미국 초등학생용 영영사전식 눈높이’에 맞추었다. 이유 있다! 우리는 TOEIC 등 시험 중심의 영단어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려운 단어를 많이 안다. 22000이나 33000의 숫자가 찍힌 책으로 공부하였지만 그걸 엮어서 문장으로 확장하는 실력 쌓기는 왠지 더디기만 하다. 당면문제는 문장을 쉽게 쓰지 못 하고, 에세이를 쉽게 짓지 못 한다는 데에 있다. 미국인이 ‘요람에서 무덤까지’ 가장 많이,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필수 단어는 초등학생 영영사전에 다 들어있다. 그걸 활용하고 정복하는 방법도 이 책 안에 들어있다. 그것만 정복하고 나면 TOEIC 시험 준비를 따로 하지 않고도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 저자는 그걸 확신한다.

‘창조적 상상력 디자인’을 주제로 법제처, 삼성전자 등에서 강연하였고, ‘전국경제인연합회 CEO’ 250분을 모시고 동일한 주제로 강연하는 저자는 ‘영화의 재미와 영어공부의 유익함’에 덧붙여 ‘창의적 상상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글쓰기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조선일보」에 이어 「문화일보」에 연재하는 명칼럼이 그 결실이다. 저자는 산문집 《나의 영어는 영화관에서 시작됐다》가 선보인, 발랄하게 번득이는 상상의 재미를 이 책에도 고스란히 담기 위하여 저자 특유의 대화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집필하였다. 독자는 ‘읽는 즐거움’과 ‘배우는 즐거움’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낚을 수 있을 것이다. 자, 여기까지만 읽었어도 영단어 챔피언이 되기 위한 여러분의 계체량 통과는 ‘합격점’이다. 《이미도의 영단어 타이틀매치》가 선사하는 방식에 따라 스파링을 끝낸 다음 이 책의 끝 페이지를 덮는 순간, 여러분은 각종 시험의 출제위원들이 챔피언 벨트를 치켜들고 여러분을 맞이하러 달려오는 그림이 머릿속에 그려질 것이다. (* “Be the miracle!” 창조주가 「브루스 올마이티 Bruce Almighty」에서 짐 캐리에게 한 이 말은 ‘기적의 주인공이 되라!’ 즉, ‘스스로 노력하여 변화하면 그것이 곧 기적이다!’라는 뜻입니다. 영단어 챔피언 벨트를 쟁취하는 기적, 꼭 이루시길 소망합니다. 이미도의 인기 블로그인 http://blog.naver.com/midomiho에 방문하시면 명대사 선물과 영어 선물을 꾸러미로 만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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