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미술치료사
치료사가 되는 이유/ 착한 사람 콤플렉스/ 내담자와 친구가 되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 그렇다면 치료사의 인격은?/ 아니오, 라고 이야기해야 할 때/ 라포/ 어떤 치료사가 되고 싶은가요?/ 그리고 미술치료사라면 미술치료 미술치료 엑기스/ 아니, 그림 그린다고 뭐가 달라지나요?/ 그러면, 그림만 열심히 그리게 해주면 되나요?/ 왜 미술치료 공부는 복잡한가요?/ 일관성은 이해한 깊이만큼의 함수/ 그럼 잘 들어주기만 하면 좋아집니까?/ 어떻게 해야 내담자가 미술과 정에 몰두 할 수 있나요?/ 구체적으로 딱 부러지게 이야기해주세요/ 꼭 말을 해야 하나요?/ 미술의 치유적 힘, 산호성 미술치료 NG 모음 내담자들의 말에 뭔가 좋은 말을 해줘야 할 것 같은데/ 이런 사람도 치료해줘야 하나요?/ 아무래도 이 사람은 치료가 안 될 것 같아/ 잘 들어주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난 한 마디도 안 했는데/ 아유~, 잘 못 그리셔도 돼요/ 실패를 경험하게 할 수는 없잖아요/ 글쎄, 그림 그려야 하는데 이야기만 자꾸 하잖아요/ 무시당하고 일 못하겠어요/ 썰렁해요 치료 비법 자신이 먼저 해보세요/ 자신의 작업의 의미를 이해하세요/ 따뜻함과 여유를 지니세요/ 실패의 두려움을 극복하세요/ 구체적인 비법 다섯 가지 재료준비와 애피타이저 미술치료의 재료/ 재료를 준비하며/ 애피타이저/ 선 긋기랑 친해지기/ 물감이랑 친해지기/ 찰흙이랑 친해지기/ 맘 편히 그림 그리기와 친해지기, 낙서/ 낙서일기/ 콜라주/ 내가 내게 하는 혼잣말/ 말풍선 만들기/ 원 그리기 감정 표현 자기 감정을 그림으로 그리기/ 다양한 자세의 사람들/ 내 얼굴 찾기/ 나를 화나게 하는 것들/ 감정 선 그리기/ 나를 나타내는 단어 찾기/ 찰흙으로 표현하는 마음 자기 발견 고통을 표현하기/ 찰흙으로 표현하는 나/ 갈등을 표출하는 주제들/ 나의 과거,현재, 미래/ 내가 좋아하는 내 모습과 내가 싫어하는 내 모습/ 남이 보는 내 모습과 내가 보는 내 모습/ 나의 인간관계를 한 단어로/ 내가 좋아하는 것/ 광고로 표현하는 내 모습/ 실물 크기의 신체 본 뜨기/지도로 표현하는 나/ 이름 디자인하기/ 자기 상징 그리기/ 형태 찾기/ 내 안에서 자라는 힘 관계 속의 나 내가 받은 선물과 고통/ 안녕이라 말하기/ 짝지어 그리기/ 집단 벽화 그리기/ 집단 스퀴글/ 내게 스트레스를 주는 대상 총정리/ 내게 중요한 사람 그리기 새로운 결합을 통한 다양한 시도 내가 만약에/ 꿈 그리기/ 시를 읽은 느낌 표현하기/ 음악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글을 읽고 나한테 적용하기/ 시리즈로 바라보기/ 가면 만들기 미술치료 놀이 시간 미술치료사와 레크리에이션 지도자의 차이점/ 종이접기/ 만다라 장식들/ 책갈피표/ 종이꽃/ 네모난 종이 조각들로 형태 만들기/ 그림 보고 따라 그리기/ 행사 절기에 맞춘 기법/ 여러 가지 기법 미술치료 검사기법 그림 검사는 토정비결이 아니에요/ 내담자의 강점을 찾아라/ 따라 그려보라/ 자신의 그림을 해석하라/ 내담자와 함께하라/ 인물화 검사/ 실제 크기 신체화/ 사과 따는 사람 그리기/ 진단적 그림 시리즈/ 울만기법/ 크레이머 기법/ 퀴아트코스카의 가족 미술 평가/ 루빈의 가족 미술 평가/ 랭갈텐의 가족 미술 평가/ 와데슨의 기법/ 난화/ 이야기 그리기 게임/ 이야기 그리기 검사/ 집-나무 사람 그림 검사/ 동적 가족화 |
|
누구를 위한 책인가?
지은이는 미술치료사에게 “자신이 먼저 해보세요”라고 말한다. 자기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보고 스스로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을 때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치료를 도울 수 있다는 말이다. 때문에 예비 미술치료사를 위한 가이드북인 이 책은 또한 성인이라면 누구나 자가 미술치료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녀에게도 적용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지은이는 주의할 점도 빠트리지 않는다. 그림 한 장을 보고 그 사람의 상태를 진단하기만 하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지은이는 “그림 검사는 토정비결이 아니에요”라고 한다. 스스로 자가 치료를 해보라고 하는 이유도, 미술작업에 몰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치료를 가능케 하는 창조성이 나타나고, 그로써 치료가 가능해짐을 경험해봐야 하기 때문이다. 토정비결을 보듯이 그림으로 진단만 하려고 하면 결코 치료 효과는 볼 수 없다. 결국, 치료사는 환자가 감정 표출과 자기 치유가 안전하게 일어나도록 지지환경을 제공하는 사람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