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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지구 : 불과 돌로 이루어진 생명체
1. 지구의 생성 2. 지구의 구성 3. 판 구조론 4. 화산 활동 5. 지진 Ⅱ. 물 : 생명의 기초, 파괴의 근원 1. 홍수와 침수 2. 해일 3. 쓰나미 Ⅲ. 공기 : 파괴적인 하늘의 힘 1. 열대성 폭풍 2. 토네이도 3. 회오리바람 4. 오르칸 5. 눈보라와 블리자드 6. 뇌우 7. 우박 Ⅳ. 그 외의 자연재해 1. 가뭄과 산불 2. 식량난 3. 눈사태와 산사태 4. 곤충 재해 5. 전염병 6. 운석과 낙뢰 Ⅴ. 역사 속의 재앙들 1. 2억 5천만 년 전 페름기의 재앙 2. 대빙하시대 3. 폼페이의 멸망(79년) 4. 흑사병의 창궐(1347~1352년) 5. 중국의 지진(1556년) 6. 리스본의 지진(1755년) 7. 여름이 없는 해(1815/16년) 8. 크라카타우 섬의 폭발(1883년) 9. 샌프란시스코 대지진(1906년) 10. 미국의 대가뭄(1932~1940년) 11. 북유럽의 해일(1953년) 12. 칠레의 지진(1960년) 13. 헤이마에이를 지키기 위한 싸움(1973년) Ⅵ. 지난 20년의 결산 1. 방글라데시의 사이클론(1991년) 2. 허리케인 앤드류(1992년) 3. 크리스마스 대홍수(1993년) 4. 한신대지진(1995년) 5. 터키 지진(1999년) 6. 동남아시아의 쓰나미(2004년) 7. 파키스탄 지진(2005년) 8. 뉴올리언스 해일(2005년) 9. 인도네시아 홍수(2006년) Ⅶ. 기후 변화 1. 온실효과와 지구 온난화 2. 기상 이변 3. 구멍 난 오존층 4. 엘니뇨 현상 5. 기후 변화 회의 Ⅷ. 현대 사회를 위협하는 자연 1. 위험 지대 2. 인적 요인 3. 예방 대책 4. 미래 진단 ■ 부록 * 지진의 강도 * 바람의 세기 *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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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참신한 발상, 새로운 기획 - ‘쉽게 읽는 지식총서’
경제가 어려울수록, 사회가 혼란할수록 사람들과 책은 거리가 멀어집니다. 책과 멀어진 마음은 더욱 피폐해져 정서가 메마르고, 우리가 사는 사회는 점점 더 삭막해지는 악순환의 쳇바퀴를 돌게 됩니다. 더구나 글로벌 시대가 도래하여 물질적인 풍요가 우선시 되고, 실생활과 관련된 실용도서의 위상이 인문도서를 밀어내고 있습니다. 인간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정신의 풍요로움입니다. 마음의 억만장자는 지식의 보고(寶庫) 크기에 달려 있습니다. ‘쉽게 읽는 지식총서 시리즈’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책입니다. 학문적으로 파고들어 전문가의 지식을 체득하는 책이 아니라 지성인이라면 알아야 할 각 분야의 총체적 개요를 정리하여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그러므로 진학과 입시를 앞두고 있는 청소년들은 물론 더 나아가 취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 일반인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 특히 논술이나 면접을 앞두고 다양한 지식을 섭렵해야 할 입장이라면 이 이상 좋은 책은 없을 것입니다. 먼저 출간된 『심리학』, 『명화』, 『철학』, 『세계사』는 체계적인 정리와 깔끔한 편집으로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자연재해』, 『세계 신화』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위대한 과학자들』, 『영화』, 『천문학』, 『세계의 건축물』, 『중세사』, 『초기 문명』 등 매우 다양하고 흥미로운 내용의 책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동양 고전’이나 ‘세계의 명시’ 등도 기획하고 있어 ‘지식총서’라는 명성에 걸맞은 시리즈를 구성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는 점점 더 난폭해지는 자연의 힘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이것은 모두 사람들의 무분별한 자연 훼손이 불러일으킨 결과일 것이다. 지금까지 일어난 극단적인 자연재해 중 상당수는 자연을 거스르는 인간들이 불러온 재앙이었다. 사람들이 자연을 함부로 다루면 다룰수록 자연은 더욱 더 난폭해진다. 이 책은 지금까지 일어난 엄청난 재해들을 수많은 정보가 담긴 사진과 함께 유형별, 연도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화재나 지진, 태풍 같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지금까지 일어난 재해를 바탕으로 그 원인을 파악하고 재해를 막을 수 있는 길을 찾는 것뿐이다. 미리 알고 대비를 하는 만큼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것이 자연재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뿐 자연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깨닫길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