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하프를 품에 안은, 22살 애띤 소녀 미카 아게마츠
'미카'는 어린시절부터 인디언하프 연주자인 어머니로부터 사사했으며, 인디언하프의 원조인 파라과이에서도 신동으로 인정 받은 뛰어난 실력의 연주자이다.
99년 일본 인디언하프 콩쿨 우승자이기도 한 '미카'는 2000년 일본에서 정식으로 데뷔한 후 현재까지 4장 발매 앨범은 모두 합하여 70여 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1년에 50여 회 이상의 콘서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인기 아티스트이다.
뛰어난 실력과 친숙한 레파토리, 귀여운 외모로 연주자로서는 드물게 앨범과 콘서트 활동 뿐만 아니라 사진집을 내는 등 아이돌과 같은 대중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신들의 악기라고 불리는 하프가 남미로 전해져 라틴 음악과의 만남을 통해 하프보다 작은 크기로 보다 화려하고 사랑스럽게 변모한 것이 바로 인디언하프(아르파)이다.
'미카'는 라틴 음악에 국한되지 않고 클래식, 스탠다드 넘버 등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임으로써 인디언하프의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1982년 7월 일본 나가노현 출생
13세 때 인디언하프(레긴토 아르파) 뮤지션이었던 어머니로부터 인디 언하프를 배우기 시작.
1998년 인디언하프를 배우기 위해 남미 파라과이로 유학을 떠남.
그곳에서 마르틴 보르티조 등에게 수업을 받으며 1년 동안 장족의 발 전을 거듭함. 이때부터 신동이라고 불리우기 시작함.
1998년 5월 '어거스틴 바레보사'의 탄생기념 콘서트 출연
11월 파라과이 '제21회 구아란바레 페스티벌' 특별상 수상
이어 '어거스틴 바레보사 기금'으로부터 금상 수상
1999년 일본 귀국 후 전국 콘서트 개최
7월 리틀 월드 '라틴 페스티벌'에서 東海TV상 수상
12월 제2회 전국 '인디언 하프 콩쿨' 우승
2000년 2월 앨범 'INOCENCIA' 녹음
5월 전국 '인디언 하프 콩쿨' 우승자로서 멕시코시티에서 주최한 '제4 회 라틴 아메리카 인디언 하프 페스티벌' 초청 공연
베라쿠르스예술대학으로부터 "인디언 하프 마에스터" 자격증 얻음.
멕시코시티 주재 파라과이 인디언 하프 연주자 '세르소 두아르테'로부 터 사사.
2003년 현재 4장의 정규앨범, 1장의 싱글앨범, 두 권의 사진집 발매
다수의 공연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