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만화 서양미술사 Vol.5
피카소와 20세기 미술
다빈치 2003.01.26.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12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 이 책을 펴내면서
2. [지도] 19~20세기의 유럽과 미국
3. 20세기 전반의 미술
4. 앙리 마티스
5. 초 현실주의자들
6. 파블로 피카소
7. 20세기 중반의 미술
8. 예술의 변모
9. 화대되는 표현 공간
10. 다양성의 시대
11. 현대 미술의 미래형
12. 만화 서양미술사 전5권을 마치며
13. [부록] 미술사 연표

저자 소개 1

공편다카시나 슈지

관심작가 알림신청
 

Shuji Takashina,たかしな しゅうじ,高階 秀爾

『명화를 보는 눈』『패트런』 등의 번역서로 우리나라 독자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다카시나 슈지 교수는 일본 미술사학계의 수장으로 10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펴낸 바 있다. 또한 국립 서양미술관 관장으로 재직할 때 개최한 여러 대형 전시들은, 서양 미술 애호의 붐을 결정적으로 확산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1932년 도쿄에서 태어나 1953년 도쿄대학교 교양학부를 졸업했다. 파리 제1대학에서 서양 근대미술사를 전공하고 도쿄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를 지냈다. 이후 국립서양미술관 관장, 도교대학교 명예교수, 파리 제1대학 명예교수, 오하라 미술관 관장, 교토조형예술대학 대학원장을 역임
『명화를 보는 눈』『패트런』 등의 번역서로 우리나라 독자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다카시나 슈지 교수는 일본 미술사학계의 수장으로 10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펴낸 바 있다. 또한 국립 서양미술관 관장으로 재직할 때 개최한 여러 대형 전시들은, 서양 미술 애호의 붐을 결정적으로 확산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1932년 도쿄에서 태어나 1953년 도쿄대학교 교양학부를 졸업했다. 파리 제1대학에서 서양 근대미술사를 전공하고 도쿄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를 지냈다. 이후 국립서양미술관 관장, 도교대학교 명예교수, 파리 제1대학 명예교수, 오하라 미술관 관장, 교토조형예술대학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슈발리에장, 오피시에장, 레지옹 도뇌르장을 받았고, 일본 정부로부터 문부대신상, 자수포장紫綬褒章, 문화훈장을 받았다.

일본 미술사학계의 수장으로서 10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펴냈다. 우리말로 옮겨진 책으로는 『일본인에게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미의 사색가들』, 『최초의 현대 화가들』, 『예술과 패트런』, 『내 마음의 색깔이야기』, 『명화를 보는 눈』, 『만화 서양미술사』 가 있다.

다카시나 슈지의 다른 상품

감수 : 이수홍
1961년 서울 출생.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미국의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조각 전공으로 대학원을 마쳤다. 국내외에서 다수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여러 단체전에 참여했다. 1995년 석남미술상, 1997년 김세중 청년조각상을 수상했다.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97쪽 | 595g | 190*260*20mm
ISBN13
9788989348320

출판사 리뷰

『만화 서양미술사』는 어떤 책인가
『만화 서양미술사』의 가장 큰 특징은 어린이에서 어른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모든 이를 위한 미술사라는 점이다. 우선 내용에 있어서 이 책은 감수자가 밝히고 있듯이 기존의 권위 있는 미술사 책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또한 그것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다. 서양미술사의 방대한 흐름과 걸작이 태어나게 된 시대적 배경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했으며, 책을 따라가면서 각 시대의 대표작, 사조와 유행, 화법의 변천 등에 관한 체계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별도의 일러스트와 해설을 수록했다. 특히 미술사에 있어 중요한 작가이자 미술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15인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만화로 구성하여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는데, 그 작가들은 다음과 같다.

다빈치/ 라파엘로/ 미켈란젤로/ 뒤러/ 루벤스/ 렘브란트/ 고야/ 다비드/ 들라크루아/ 쿠르베/ 모네/ 반 고흐/ 세잔/ 마티스/ 피카소

이처럼 흥미롭게 미술사를 읽다 보면, 화가들의 생애와 작품 제작의 다양한 이야기뿐 아니라 적재적소에 배치된 작품 도판을 통해 예술가의 삶과 어우러진 작품의 내면 풍경까지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에 수록된 작품의 도판들은 그 수와 질에 있어서 국내의 어떤 미술사 책과 비교하여도 뒤지지 않는데, 내용과의 긴밀한 연관 아래 적절히 배치되어 내용의 바르고, 빠른 이해를 도울 뿐 아니라 책을 ‘보는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

또한 이 책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책의 내용이 단지 미술사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미술과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나 사실 등을 미술사 연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서구 세계의 문화사적?정신사적 흐름이 책 내용의 흐름 속에 무리 없이 녹아 있어 서양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상식을 넓히는 데도 요긴하다.

신국판 판형에 3권으로 구성된 원서가 알찬 내용을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흑백 도판과, 흑백 만화, 답답한 스케일 때문에 미술사의 풍요로운 내용과 걸작의 다채로운 색감, 예술적 감흥까지 전달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점이 이 책의 편집과 제작에 큰 문제점이었다. 이에 4?6 배판의 크고 시원한 판형으로 판형을 바꾸고, 한 권 한 권을 읽어 나가는 데 지루하지 않도록 각 권을 200쪽 안팎의 내용으로 꾸며 5권으로 구성했으며, 회화?조각?건축 각 분야의 작품 도판을 대폭 보강하여 컬러로 수록했다.

또한 원서의 만화 부분도 모두 수채화풍의 컬러로 채색했는데, 수채화풍의 채색은 만화를 새롭게 그리는 것과 다름없는 시간과 노고가 요구되는 지난한 작업이었다. 세심하고 세련된 붓 터치와 화면 구성, 다채로운 색감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감수성과 심미안을 키우는 데 더 없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되어 특별히 심혈을 기울였다. 기존의 만화에서는 느낄 수 없는 이 책만의 풍요로운 컬러는 자극적인 원색들로 단조롭게 채색하는 국내 만화의 수준을 한 차원 높게 끌어올린 것이라고 감히 자부해 본다.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