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만화 서양미술사 Vol. 1 - 원시 미술에서 다 빈치까지
이 책을 펴내면서 지도: 고대?중세의 유럽과 서아시아 미술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원시 미술 메소포타미아 미술 이집트 미술 에게 미술 그리스 미술 로마 미술 비잔틴 미술 중세 초기 미술 로마네스크 미술 고딕 미술 지도: 14~16세기 르네상스 시대의 유럽 이탈리아 르네상스 미술 르네상스의 시작 레오나르도 다 빈치 작품 목록 부록: 미술사 연표 2. 만화 서양미술사 Vol. 2 - 라파엘로에서 루벤스까지 이 책을 펴내면서 지도: 17~19세기의 유럽 라파엘로 산치오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북유럽 르네상스 미술 알브레히트 뒤러 마니에리스모 바로크 미술 페터 파울 루벤스 작품 목록 부록: 미술사 연표 3. 만화 서양미술사 Vol. 3 - 렘브란트에서 들라크루아까지 이 책을 펴내면서 지도: 17~19세기의 유럽 렘브란트 반 레인 로코코 미술 프란시스코 데 고야 신고전주의 미술 다비드와 새로운 미술의 시작 낭만주의 미술 들라크루아와 낭만주의의 확립 사실주의 미술 쿠르베와 변해 가는 파리 작품 목록 부록: 미술사 연표 4. 만화 서양미술사 Vol. 4 - 고흐와 인상주의 미술 이 책을 펴내면서 지도: 19-20세기의 유럽 인상주의 미술 모네와 인상주의 동료들 빈센트 반 고흐 후기 인상주의 미술 폴 세잔 19세기 말의 미술 작품 목록 부록: 미술사 연표 5. 만화 서양미술사 Vol. 5 - 피카소와 20세기 미술 이 책을 펴내면서 지도: 19-20세기의 유럽과 미국 20세기 전반의 미술 앙리 마티스 초현실주의자들 파블로 피카소 20세기 중반의 미술 예술의 변모 확대되는 표현 공간 다양성의 시대 현대 미술의 미래형 만화 서양미술사 전5권을 마치며 작품 목록 부록: 미술사 연표 |
Shuji Takashina,たかしな しゅうじ,高階 秀爾
다카시나 슈지의 다른 상품
|
『만화 서양미술사』는 어떤 책인가
『만화 서양미술사』의 가장 큰 특징은 어린이에서 어른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모든 이를 위한 미술사라는 점이다. 우선 내용에 있어서 이 책은 감수자가 밝히고 있듯이 기존의 권위 있는 미술사 책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또한 그것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다. 서양미술사의 방대한 흐름과 걸작이 태어나게 된 시대적 배경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했으며, 책을 따라가면서 각 시대의 대표작, 사조와 유행, 화법의 변천 등에 관한 체계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별도의 일러스트와 해설을 수록했다. 특히 미술사에 있어 중요한 작가이자 미술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15인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만화로 구성하여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는데, 그 작가들은 다음과 같다.
다빈치/ 라파엘로/ 미켈란젤로/ 뒤러/ 루벤스/ 렘브란트/ 고야/ 다비드/ 들라크루아/ 쿠르베/ 모네/ 반 고흐/ 세잔/ 마티스/ 피카소 이처럼 흥미롭게 미술사를 읽다 보면, 화가들의 생애와 작품 제작의 다양한 이야기뿐 아니라 적재적소에 배치된 작품 도판을 통해 예술가의 삶과 어우러진 작품의 내면 풍경까지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에 수록된 작품의 도판들은 그 수와 질에 있어서 국내의 어떤 미술사 책과 비교하여도 뒤지지 않는데, 내용과의 긴밀한 연관 아래 적절히 배치되어 내용의 바르고, 빠른 이해를 도울 뿐 아니라 책을 ‘보는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 또한 이 책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책의 내용이 단지 미술사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미술과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나 사실 등을 미술사 연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서구 세계의 문화사적?정신사적 흐름이 책 내용의 흐름 속에 무리 없이 녹아 있어 서양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상식을 넓히는 데도 요긴하다. 신국판 판형에 3권으로 구성된 원서가 알찬 내용을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흑백 도판과, 흑백 만화, 답답한 스케일 때문에 미술사의 풍요로운 내용과 걸작의 다채로운 색감, 예술적 감흥까지 전달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점이 이 책의 편집과 제작에 큰 문제점이었다. 이에 4?6 배판의 크고 시원한 판형으로 판형을 바꾸고, 한 권 한 권을 읽어 나가는 데 지루하지 않도록 각 권을 200쪽 안팎의 내용으로 꾸며 5권으로 구성했으며, 회화?조각?건축 각 분야의 작품 도판을 대폭 보강하여 컬러로 수록했다. 또한 원서의 만화 부분도 모두 수채화풍의 컬러로 채색했는데, 수채화풍의 채색은 만화를 새롭게 그리는 것과 다름없는 시간과 노고가 요구되는 지난한 작업이었다. 세심하고 세련된 붓 터치와 화면 구성, 다채로운 색감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감수성과 심미안을 키우는 데 더 없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되어 특별히 심혈을 기울였다. 기존의 만화에서는 느낄 수 없는 이 책만의 풍요로운 컬러는 자극적인 원색들로 단조롭게 채색하는 국내 만화의 수준을 한 차원 높게 끌어올린 것이라고 감히 자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