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여는 말
정애리의 0시의 플랫폼 가을편지_16 | 젓가락 D 정계춘_18 | 송지나 작가의 황홀한 외출_20 | 첫날_23 | 벙어리 3년_24 | 옥천 모과 아가씨_26 | 안녕하세요?_28 안성기의 0시의 플랫폼 내가 졌습니다_32 | 엘비스 황_33 | 의상비 2만원이면 뒤집어 써_35 김홍신의 0시의 플랫폼 용기! 용기! 용기!_40 | 딱 걸린 위장취업_42 | 그녀가 떠난 뒤_43 | 세상을 흔들고 싶다_45 | 김창완을 닮았다_47 이홍렬의 노래하며 얘기하며 참새를 태운 잠수함_50 | 엉성한 산울림_52 | 연말에 송년회나 같이 하시죠?_54 | 카페 씬(Scene)_57 | 댕큐! 이홍렬_59 | 개그맨 최병서 전속작가_60 | 아저씨 사인해 주세요_61 원고료 72만 원 영원한 5만 원짜리_66 | 양권_67 | 적금을 들고 싶어도_68 | 250만 원_70 | 샘터 피하기_72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어차피 대 스타_76 | 황건적 D 황세환_78 | 오후 2시에 나타난 별밤지기_81 | 형 농담도 못해?_84 | 구자형을 살린 이문세_87 | 별밤 AD 김병욱_89 | 문세 오빠!_92 | TV 나가지 마_95 | 별밤 라디오 청취율 1위_99 | 형이 날 만들었지_102 |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행복과_105 | 별밤 아르바이트생_110 이수만의 젊음은 가득히 어린왕자 이수만_116 | 여고생 스타들_120 | 여고생 친구들_126 밤을 잊은 그대에게 밤을 잊은 그대에게_140 | 바쁜 건 나쁜 거야_143 | 방송국 도서실_146 | 방송국 작가실_150 | 안개편지_156 양희경의 가요응접실 양희경의 가요응접실_164 길은정의 정오의 희망곡 길은정의 정오의 희망곡_172 한선교 정은임의 샘이 깊은 물 한선교 정은임의 샘이 깊은 물_184 | 라이브 카페 바르비종_188 심수봉의 트로트 가요앨범 심수봉의 트로트 가요앨범_194 김기덕의 2시의 데이트 김기덕의 2시의 데이트_202 | 조영남_205 | 김현식_206 | 신승훈_211 | 이승환_214 | 임재범_215 | 서태지와 아이들_217 양희은의 꿈의 콘서트 양희은의 꿈의 콘서트_224 | 미국 음악 여행_229 | 로스앤젤레스_232 | 샌프란시스코_235 | 그리고_238 국민 DJ 이종환 국민 DJ 이종환_244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_250 구자형의 FM 모닝 쇼 구자형의 FM 모닝 쇼_256 구자형이 만난 사람들 임지훈_262 | 김수철_267 | 신해철_270 | 조용필_274 | 정은아_275 | 정보석_276 맺는말 |
구자형의 다른 상품
|
저자는 라디오의 열풍이 불던 시대에 전설의 ‘별이 빛나는 밤에’ ‘정애리의 0시의 플랫폼’ ‘밤을 잊은 그대에게’ 등 십 여가지 라디오 프로그램작가로서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프로그램 진행자 뒤에서 수 많은 청취자들을 향해 슈퍼 히어로들의 활약은 물론 보이지 않는 청취자들을 취재하여 구수한 입담과 독특한 절묘한 말투로 전했다. 이 팩은 그때 그시절 다루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라디오시대를 장식한 톱 스타들과의 인연의 발자취를 잔잔하게 추적한다.저자가 토해 내는 글은 그의 길이고 저자에 대한 그리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