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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부. 미래는 영성목회의 시대이다 1장. 사이버 시대 영성의 트랜드를 읽어라 영성에 관한 관심은 점점 고조될 것이다. 그러나 교회는 출석하지 않는다. 영성에 대한 관심은 기독교적인 영성이 아닌 다른 영성으로 흐를 가능성이 높아진다. 2장. 영성 회복의 선도자가 되라 한국 교회는 다시 교회의 본질적 영성으로 회귀해야 한다. 종교개혁 정신처럼 근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복음으로 회귀하는 것이 한국 교회의 개혁 운동이다. 3장. 삶을 변화시키는 영성적 교회를 세우라 영성은 "타자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이미지로 변화하는 과정" 이다. 타자를 위한 영성적 교회가 되기 위해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의 영성이 더욱 절실히 요청된다. 2부. 정보화 시대는 지식목회를 요청한다 4장. 업데이트가 안 되면 살아남지 못한다 거미는 거미줄을 매일 새롭게 친다. 정보는 매일 업데이트 되어야 한다. 어제의 정보는 더 이상 정보로서의 가치가 없다. 거미줄은 정보망이다. 5장. 지식 인프라에 집중하는 목회자가 되라 목회자에게 학습은 목회의 일부분이다. 목회자라면 목회를 학습하는 자세로, 학습을 목회하는 자세로 해야만 한다. 목회자의 학습은 자기개발과 발전, 그리고 셀프 리더십의 기본이다. 3부. 미래 목회는 건강한 목회자가 수행할 수 있다 6장. 영혼뿐만 아니라 건강지수도 체크하라 육의 몸을 신령한 몸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다.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성령이 거하시는 전을 보존하는 것이며 자신에 대한 영성적 책임이다. 7장. 건강한 목회 뒤에 건강한 목회자 있다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목회자로부터 시작된다. 교회는 결코 목회자의 수준을 능가할 수 없다. 목회자의 건강은 교회의 결정적 요인이 된다. 목회자의 약함은 교회에 치명적 고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