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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들어가기 전에Ⅰ
warming up 1st step 경제학 기초개념 잡기 [희소성] 돈도 시간도 왜 항상 모자라기만 할까? [기회비용] 선택할 때마다 비용이 발생한다? [시장경제와 계획경제] 국가가 하느냐, 시장이 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경제학 더 보기◀ 우리나라 고속 성장의 비결이 ‘계획경제’였다? [상인의 이기주의] 인간은 근본적으로 이기적이다? [가격탄력성] 가격이 올라도 살 수밖에 없는 비밀 [가격경쟁력] 밑지는 장사가 정말 있을까? [완전경쟁] 고객이 왕이 되는 ‘완벽한 시장’ [정보의 비대칭성] 모르는 게 약? 경제에선 통하지 않는 말! ▶경제학 더 보기◀ 알뜰한 소비자의 비밀, 가격 비교 사이트 [신뢰] 하루아침에 쌓을 수는 없지만 무너질 수는 있다 [합리적인 법] 법과 제도가 나라를 부자로 만들 수 있다 [소유권] 내가 번 것은 내 것! 네가 번 건 네 것! [독점] ‘환상적인 수입’을 만들 수 있는 시장 ▷유럽에서 만난 경제◁ 도덕적 해이를 막는 유럽의 주택 임대차 계약 warming up 2nd step 기업 속에 숨어 있는 경제학 [기업] 우리 동네 슈퍼도 기업일까? [기업의 존재 이유] 우리는 왜 직접 만들어 쓰지 않는가? ▶경제학 더 보기◀ 얼마나 많은 기업들이 생겨나고, 또 없어질까? [기업의 상품] 아무것도 만들지 않는 기업도 있을까? [기업가] 세계 최고 부자들은 왜 전부 기업가일까? [성공한 기업의 조건] 고객의 눈길을 끄는 4가지 비결 [분업]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놀라운 분업의 힘 [기업의 종류] 나도 주식회사를 만들 수 있을까? ▷유럽에서 만난 경제◁ 제조업 강국과 금융업 강국 warming up 3rd step 노동자를 둘러싼 경제학 [실업] 지금은 청년 백수 전성시대 [고용] 기업은 언제 사람들을 고용할까? [노동조합] 뭉치면 생기고 흩어지면 사라진다. 노동자의 힘! [사회보험] 사장님은 나에게 월급만 주는 게 아니다? [해고] 노동자를 함부로 해고할 수 없는 제도가 실업률을 늘린다? ▶경제학 더 보기◀ 아인슈타인의 꿈 접고, 모래주머니 메고 뛰다. ‘심각한 고학력 실업’ ▷유럽에서 만난 경제◁ 노동자?기업?정부가 힘을 모았다. ‘노사정위원회’ warming up 4th step 돈과 은행에 대한 몇 가지 궁금증 [돈의 의미] 선물보다 ‘돈’이 더 나은 이유 [돈의 역사] 고래 이빨, 석판, 진주, 담배도 돈이었다고? [동전과 지폐] 우리는 언제부터 동전과 지폐를 사용했을까? [보이지 않는 돈] 돈이 없어도 물건을 살 수 있다? [은행의 기원] 은행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은행의 역할] 은행은 화폐를 창조한다?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공포의 유령’ ▶경제학 더 보기◀ 인플레이션의 형님, ‘하이퍼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인플레이션보다 더 큰 공포, 디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의 예방]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을까? ▷유럽에서 만난 경제◁ 베를린 장벽은 무너졌지만, 그 이후는? warming up 5th step 경제를 위해 국가가 하는 일들 [세금] 똑똑한 납세자가 알아야 할 세금의 진실 [공공재] 나 하나쯤이야 뭐!, 무임승차의 유혹 [환경오염] 탄소를 배출하려면 돈을 내야한다? [소득재분배] 소득의 불평등을 조정해 준다고? [부채] 우리나라의 빚은 얼마나 될까? [경제정책] 경제 성장을 위해 국가가 발 벗고 나섰다! ▷유럽에서 만난 경제◁ 환경 보호와 빈민 구제, 그리고 수익까지! warming up 6th step 경제를 이끄는 새로운 트렌드 [변화하는 경제] 트렌드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인터넷] 시장을 변화시키는 환상적인 세상 [이동통신] 휴대폰 하나로 통하는 세상 [세계화] 경제 발전의 또 다른 트렌드 ▶경제학 더 보기◀ 수치로 보는 세계화, 세계화지수 [아웃소싱] 핵심역량만 빼고, 나머지는 외부로 외부로 [세계화의 장단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계화 ▶경제학 더 보기◀ 끝나지 않은 전쟁, 한미FTA [브랜드] 브랜드상품이 비쌀 수밖에 없는 이유 ▶경제학 더 보기◀ 그는 왜 루이비통을 태웠을까? ▷유럽에서 만난 경제◁ 공짜지만 공짜가 아닌 공짜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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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09-12-03
안녕하세요. 책을 쓴 유봉석입니다.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얼마 전 2쇄를 찍었다고 합니다. 1쇄에서 발견된 몇 가지 오탈자를 바로 잡아야 했는데, 기회를 놓쳤네요. 인터넷에 올라온 리뷰를 보면서 몇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자층을 넓게 잡다보니 깊이 있는 부분까지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경제에 관한 기본기를 갖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책을 보셨다면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 책은 의도적으로 경제에 관한 체계적인 지식 습득 기회가 없었던 분들을 위해 씌여진 책입니다. 경제학을 공부한 적이 없는 일반인도 좋고 고등학교나 대학생에게도 큰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책을 읽은 뒤 여러분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좀 더 명확한 프레임을 가질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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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박지성 선수가 국내 K리그에서 활약했다면 어땠을까? K리그에서 선수들의 몸값 군살 빼기가 시작된 2008년 이전까지 최고 연봉은 10억 원 수준. 박 선수가 K리그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였더라도 연봉은 잉글랜드 프리미엄 리그EPL에서 받는 연봉의 5분의 1 수준에 그쳤을 것이다. 바로 이 연봉 10억 원이 박지성 선수의 기회비용에 해당된다. (……) 우리 생활은 선택의 연속이다. 누구나 하고 싶고, 갖고 싶은 건 많지만 시간과 자원, 돈은 한정돼 있으니 선택을 해야 한다. 그때마다 기회비용이 발생한다. 현명한 생활은 포기한 부분에 대한 가치, 즉 기회비용보다 더 큰 만족과 이익을 거머쥐는 선택을 하는 것이다.
---p.18, 「선택할 때마다 비용이 발생한다?」 중에서 경제학의 아버지인 애덤 스미스는 1776년, 핀 공장의 예를 들면서 분업의 장점을 설명했다. “핀을 만들어 본 적이 없는 노동자는 제아무리 노력해도 하루에 핀 20개는커녕 1개의 핀도 만들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작업 과정은 여러 단계로 세분화되어 있다. 한 사람이 철사를 가져오면 두 번째 사람이 바르게 펴고, 세 번째 사람이 자른다. (……) 이렇게 핀머리와 몸체가 각각 완성이 되면 그 둘을 접합시키는 과정, 핀에다 안료를 입히는 과정, 완성된 핀을 두꺼운 종이에다 꽂아 두는 과정들로 이어진다.” 애덤 스미스는 18세기의 핀 제조 과정을 18단계로 나누고 있다. 이렇게 해서 한 명의 노동자는 당시에 하루 평균 4,800개의 핀을 생산할 수 있었다. 지금으로부터 230년 전의 일이다. ---p.87,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놀라운 분업의 힘」 중에서 실업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또 있다. 노동자를 함부로 해고할 수 없기 때문에 생기는 기업의 불안도 실업에 한몫한다. 기업은 소비자들이 자신들의 상품을 더 이상 사지 않는 시기가 올까봐 두려워한다. 이런 시기가 오면 기업은 흔히 노동자를 해고하려고 한다. (……) 기업은 노동자 보호법으로 인해 노동자를 곧바로 해고시킬 수 없다. 이러한 법은 노동자의 입장에서는 아주 좋은 일이다. 노동자는 함부로 해고당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으면, 가정을 꾸리고 장래의 계획도 세우며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게 때문이다. (……)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 생각해보면, 사람들을 고용한다는 것은 위험부담이 큰 일이다. 이에 기업은, 해고가 허용되는 나라로 회사를 옮겨 현지 사람들을 고용한다. ---p.119~120, 「노동자를 함부로 해고할 수 없는 제도가 실업률을 늘린다?」 중에서 일반적으로 연간 100%가 넘는 물가 상승을 ‘하이퍼인플레이션hyperinflation’ 이라고 부른다. 21세기 들어 발생한 하이퍼인플레이션의 대표적인 사례는 짐바브웨를 들 수 있다. (……) 7월 초 짐바브웨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최고 액면가 지폐는 500만 짐바브웨 달러였지만, 이것으로는 콩 통조림 한 개를 살 수 있을 뿐이었다. 저녁 식사 한 끼의 가격은 1인당 8억 7,449만 짐바브웨 달러에 달했다. 4인 가족이 식사한 뒤 500만 달러짜리 지폐 700장을 내야만 하는 장면은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다. (……) 그 결과, 짐바브웨 중앙은행은 같은 해 8월 초 100억 짐바브웨 달러를 1짐바브웨 달러로 변경하는 화폐 단위 절하디노미네이션를 단행했다. ---p.153~154, 「인플레이션의 형님, 하이퍼인플레이션」 중에서 미국발 금융 위기 여파로 우리나라 경기가 얼어붙기 시작한 2008년 말, 정부는 경기부양을 위해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중심으로 예산안을 짰다. (……) 정부 예산 중 복지 부문은 선진국처럼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략적으로 전체 예산의 26%를 차지한다. 복지 예산은 소득이 최저 생계비를 밑도는 가계를 위한 기초생활보장과 국민연금 지급, 영유아 보육료 지원, 산업재해 실업자 급여, 주택 전세자금 지원 등에 사용된다. 또 노인장기요양 보험금 지급과 같은 노인 생활 지원과 건강보험가입자 지원, 먹거리 안정 대책에도 투입된다. ---p.184~186, 「소득의 불평등을 조정해 준다고?」 중에서 인터넷 다음으로 우리 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정보 기술은 ‘이동통신’이다. 휴대폰의 등장은 단순히 개인 간의 의사소통 방식만 바꿔 놓은 것이 아니다. (……) 이제는 휴대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 없이도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 수백 페이지가 넘는 종이 사전과, 디자인이 세련된 다이어리의 가장 큰 경쟁자 또한 휴대폰이다. 이제 학생들은 무거운 사전 대신 휴대폰의 전자사전 기능을 이용한다. (……) 전자수첩도 휴대폰에 밀려 생산이 거의 중단된 상태이다. (……) 잠자기 전, 머리맡에 두고 잤던 자명종과 손목시계도 ‘1인 1휴대폰 시대’의 도래로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p.211~213, 「휴대폰 하나로 통하는 세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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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핵심만 훔치다!”
모든 경제학 책과 신문 경제란을 읽기 전에 꼭 봐야 할 기초 경제서 ***** 프랑크푸르트 도서전-독일 최대 경제지 『한델스블라트』 선정 ‘2008 독일경제학 도서상’ 수상 일상적인 언어로 경제학의 핵심을 가장 잘 설명한 책 _심사평 중에서 독일-한국 경제기자가 뭉쳤다! 초보자들을 위한 기초탄탄 프로젝트 흔히, 경제학에 대한 관심은 재테크에 눈을 뜨게 되면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그제야 경제학의 중요성을 깨닫고 부랴부랴 신문 경제면을 챙겨 보지만, 어렵고 낯선 경제 개념들 때문에 이해하기 쉽지 않다. 게다가 마음 급한 사람들은 당장 필요한 재테크 서적까지 찾아 읽기 시작하지만, 이것은 기초 체력이 약한 상황에서 장거리 달리기에 도전하는 것만큼이나 위험한 일이다. 경제를 이해하지 못하고 투자 활동만을 고려한다면, 그만큼 리스크가 크기 때문이다. 다른 경제학 도서를 보기 전에, 신문의 경제란을 보기 전에 우선 경제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과정 즉,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이 책의 토대가 된 『DAS GELD REIGHT NIE』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독일 최대 경제지『한델스블라트handelsblatt』선정 ‘2008 독일경제학 도서상 수상도서’로서, 독일 현지에서 ‘일상적인 언어로 경제학의 핵심을 가장 잘 설명한 책’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거기에 한국의 사례를 덧붙여 출간한 이 책은, 한 가지 키워드에 대해 한국-독일 두 저자가 번갈아가며 서술하는 독특한 방식을 택하고 있어 흥미롭다. 또한 두 저자의 일러스트 캐릭터를 설정하여, 바로 옆에서 이야기해 주는 것 같은 현장감까지 느낄 수 있다. 이 책의 두 저자는 양국의 대표 경제지 기자 출신으로, 일반인이 꼭 알아야 하는 경제학의 핵심만을 모아서 서술하고 있다. ‘경제는 어렵고, 지루한 것’ 이라는 잘못된 선입견을 깨주고 싶었다는 두 저자는, 현장 취재 경험을 살려 생생한 사례를 풍성하게 다루고 있으며, 생활 속에 숨어 있는 경제 이야기들을 덧붙여 경제학의 핵심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그럼, 이제 경제학 워밍업을 시작해 보자! 경제학에도 준비운동이 필요하다고? 튼튼한 경제근육을 기르기 위한 6단계 코스! step 1. 경제학 기초개념 잡기 박지성 선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것은 잘한 선택일까? 늘 밑지고 판다는 과일가게 아저씨, 정말 손해보고 장사하는 걸까? 아무리 비싸도 살 수밖에 없는 물건들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기회비용부터 가격탄력성까지, 우리가 꼭 알아야만 하는 기초경제개념의 모든 것! step 2. 기업 속에 숨어 있는 경제학 우리 집 앞에 있는 슈퍼는 기업일까, 아닐까?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왜 전부 기업가일까? 나도 기업가가 될 수 있을까? 대부분의 기업에서 분업 생산 방식을 택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데?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기업과 기업가에 대한 경제 상식! step 3. 노동자를 둘러싼 경제학 88만 원 세대, 이태백(20대 태반이 백수) 등의 신조어가 보여주듯이, 요즘은 청년 백수 전성시대! 도대체 실업은 왜 생겨나는 걸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실업난을 해결할 수 있을까? 너무나도 알고 싶었던 고용과 실업의 상관관계! step 4. 돈과 은행에 대한 몇 가지 궁금증 우리는 언제부터 돈을 사용했을까? 짐바브웨에서는 저녁 한 끼에 700장의 지폐를 내야 한다던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은행에 1억을 맡기면 10억이 된다는데, 진짜일까? 현명한 경제생활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돈과 은행의 비밀! step 5. 경제를 위해 국가가 하는 일들 우리가 낸 세금은 어떻게 쓰이는 것일까? 우리나라의 빚은 얼마나 될까? 국가가 나서서 소득의 불평등을 조정하기도 한다는데? 경제 성장을 위해 국가는 어떤 일들을 할까? 똑똑한 납세자가 알아야 할 세금의 진실과, 국가가 주도하는 경제활동들의 종류와 의미 step 6 경제를 이끄는 새로운 트렌드 인터넷 때문에 막대한 피해를 보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전자사전과 보이스펜, 알람시계의 경쟁자가 휴대폰이라고? 프랑스 와인을 마시며, 스웨덴 브랜드 티셔츠를 입고 브릿팝을 듣는 세상! 세계화, 인터넷, 이동통신과 브랜드화 등 최신 경제 키워드 알아보기! 경제학 기초체력 완성을 위한,『워밍업 경제학』활용법 step 1~step 6 단계별로 경제 개념 쌓기 희소성·기회비용·시장경제와 계획경제·가격탄력성 등 많이 들어 익숙하긴 하지만 자세히는 몰랐던 경제용어들, 그리고 기업?정부?노동자와 경제의 상관관계, 돈의 역사와 그동안 몰랐던 은행의 비밀, 새롭게 떠오르는 경제 트렌드 등을 통해 경제와 친해지기. 「경제학 더 보기」로 경제 상식 업그레이드하기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의 특징, 알뜰한 소비자라? 꼭 알아야 할 ‘가격 비교 사이트’, 물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김모 씨의 환경미화원 지원 사례를 통한 ‘심각한 고학력 실업’, 한미FTA의 전후과정 및 전망 등, 국내 실정에 맞춰 한층 심도 깊게 다룬 기사형 별면을 통한 경제상식 높이기. 「유럽에서 만난 경제」를 통해 유럽의 유용한 경제 제도 알아보기 침대 매트리스의 오염 정도, 마당 잔디 상태, 나이프와 포크 개수 등 재고목록 조사만 5시간씩 한다는 유럽의 특이한 ‘주택 임대차 계약’에서부터, 독일의 사례로 알아보는 ‘경제적 통일’에 이르기까지! 한국 저자의 유럽생활이 녹아 있는 사례들을 통해 국제적인 경제 마인드 키우기. 주요 키워드 다시 한 번 정리하기 책 속의 책! 본문에서 다루었던 주요 경제 어휘들을 모아서 정리한 코너 ‘경제학 용어 사전’! 하나하나 짚어가며 본문 내용 정리, 그리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가며 실생활에 적용해 보기. 경제학 기초체력 완성! 경제 신문이 보이고 경제 뉴스가 들린다!! |